서울시, 누구나 이용 가능한 '공공 패션쇼장' 15일 개관
서울시가 15일 디자이너, 쇼핑몰 운영자, 학생 등 누구나 이용 가능한 '공공 패션쇼장'을 오픈한다. 시는 침체된 동대문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판매부터 라이브 방송, 패션쇼 개최까지 가능한 복합지원시설을 마련한다고 8일 밝혔다. 시설은 기존 서울패션창작스튜디오(중구 마장로 22 DDP패션몰)를 새롭게 구성했다. 패션쇼, 반짝매장(팝업스토어) 등이 동시 개최 가능한 개방형 통합공간과 실시간 방송판매(라이브커머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