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밤 9시부터 한파주의보 발효…종합지원상황실 가동
서울시가 12일 오후 9시 서울지역 동남권, 동북권, 서북권에 한파주의보가 발효됨에 따라 종합지원상황실을 가동하고 비상근무에 돌입한다. 이번에 한파주의보가 내려진 지역은 강동구, 송파구, 강남구, 서초구, 도봉구, 노원구, 강북구, 성북구, 동대문구, 중랑구, 성동구, 광진구, 은평구, 마포구, 서대문구, 용산구, 종로구, 중구 총 18개 자치구다. 한파주의보는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2도 이하로 이틀이상 지속되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