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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본 없는 드라마' 스포츠를 담당합니다.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을 거쳐 2026 북중미 월드컵 소식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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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레티코 7번' 이강인, 한국서 데뷔전
뮌헨·맨시티·아틀레티코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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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러' 샌프란시스코, 이정후는 남겼다… 리빌딩 새 시대 중심
송성문은 '생존', 김하성은 '주전 경쟁'… 엇갈린 코리안 빅리거
국회의원축구연맹 소속 여야 의원들이 '국회의원 한·일전'을 갖기 위해 12일 방일한다. 국회의원축구연맹에 따르면 연맹 회장인 정진석 국민의힘 의원 등 여야 의원 24명은 제13회 '한일의원 친선 축구 경기' 참석을 위해 2박3일 일정으로 일본을 찾는다. 국민의힘에선 정 의원을 비롯해 송석준·배현진 의원 등 21명이 참여하며 민주당에선 김영진·김승남 의원 등 2명, 정의당에서 류호정 의원이 각각 참여한다. 일본 의원측..
윤재옥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12일 "더불어민주당의 간호사법 강행 통과로 빚어진 직역 간 갈등이 국가적인 혼란과 위기를 불러오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야당 단독으로 통과된 간호법 제정안과 관련 더불어민주당과에 여야 재협상을 촉구했다. 윤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지난 정부 코로나19 위기가 최고조에 달했을 당시에도 대통령이 나서서 의사와 간호사를 편 갈랐는데, 민주당에 분열의 DNA가 있는지..
장예찬 국민의힘 청년최고위원은 12일 태영호 의원이 자진사퇴하면서 공백이 된 최고위원 한 자리를 메우기 위한 보궐선거에 대해 "당에 부담을 끼치지 않는 선에서 원내 자발적인 조율들이 이뤄지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장 최고위원은 이날 MBC 라디오에서 "최고위원 보궐선거는 당헌·당규에 맞게 준비되고 치러지겠지만 가능한 한 조용하게 조심스럽게 치르자 정도의 공감대가 있는 것 같다"며 이 같이 말했다. 그는..
국민의힘이 11일 일부 최고위원들이 잇따른 '설화' 사태에 대해 공개 사과하고 정상화를 위한 시동을 걸었다. 국민의힘은 전날 중앙당 윤리위원회가 김재원 최고위원, 태영호 전 최고위원에 대해 각각 당원권 정지 1년, 당원권 정지 3개월의 징계를 결정하고 숨고르기에 나선 가운데 이번주가 최대 분수령을 맞을 전망이다. 김기현 대표는 이날 최고위회의에서 "우리 당 일부 최고위원들의 잇따른 설화로 당원과 국민들께 심려를 끼쳐..
국민의힘과 정부는 11일 당정협의를 열고 건설 현장에서 발생하는 채용 강요 등 불법·부당 행위 근절 대책으로 '건설현장 정상화 5대 법안'을 개정하기로 했다. 또 이같은 불법행위 엄정 대응을 위해 특별사법경찰 제도를 도입하기로 했다. 당정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건설현장 불법행위 근절 후속대책' 민당정 협의회를 열고 이같이 합의했다고 박대출 정책위의장이 협의 뒤 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박 의장은 "건설 현장에 만연한..
국민의힘이 김재원 최고위원과 태영호 전 최고위원의 각종 실언 논란 후 열흘 만에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공개 사과했다.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는 11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에서 "우리 당 일부 최고위원들의 잇단 설화로 당원과 국민께 심려를 끼쳐 당대표로서 무척 송구하다"고 밝혔다. 김 대표는 "정치인의 말은 천금 같아야 한다"며 "당 지도부 일원은 언행에 있어 더욱더 신중의 신중을 기해야 하겠다"고 말했다. 논란이 된..
국민의힘이 '김영란법(청탁금지법)'을 네이버·카카오 등 거대 포털 사이트의 대표와 임직원에게도 적용하는 내용의 법안을 추진하는 것으로 10일 전해졌다.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는 이와 관련한 포털 관련 법안 처리를 중점적으로 추진할 것을 당에 지시했다고 11일 확인됐다. 강민국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국회서 열린 최고위원회의 직후 기자들과 만나 "네이버를 비롯한 포털사이트 문제점에 대해선 당 지도부에서 우려하고 (문..
국민의힘 원내지도부는 지난달 야당 단독으로 국회 본회의에서 처리된 간호법 제정안·의료법 개정안을 둘러싼 의료계 갈등을 봉합하기 위해 10일 보건복지의료연대와 간담회를 열고 해법 찾기에 나섰다. 윤재옥 원내대표는 이날 오후 서울 용산구 대한간호조무사협회 사무실에서 진행된 보건복지의료연대와의 간담회에서 "지난달 국회서 통과된 간호법 및 의료법안은 현장의 애로상황을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며 "각 의료계에 종사하는 여러분의..
윤창현 국민의힘 의원은 소시에테제네랄(SG)증권발 주가 폭락 사태 피해를 집계한 결과 7만여 명의 일반 개인투자자가 피해를 본 것으로 추산된다고 10일 밝혔다. 윤 의원은 이날 자신의 SNS에 글을 올리고 계산 방식에 대해 "주주명부 작성일부터 어제까지 해당 주식을 보유하고 있다고 가정하고 8일 종가에서 주주명부 작성일 종가를 뺀 금액을 손실 금액이라고 추정해봤다"며 "총 7만2514명의 일반 개인투자자가 7730..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는 10일 윤석열 대통령 취임 1주년에 "소수 여당의 한계를 여실히 느낀 지난 1년이었다"고 돌아봤다. 김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거대 야당의 입법 폭주를 막을 최소한의 힘이 우리 국민의힘에 있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는 아쉬움의 1년이었다"며 이 같이 적었다. 그는 "저와 우리 국민의힘이 22대 총선을 11개월 앞둔 시점에 총선 승리를 위해 더욱 매진해야 할 이유"라고 총선 승리를 다짐했다...
윤창현 국민의힘 의원은 소시에테제네랄(SG)증권발 주가 폭락 사태로 7만여명의 일반 개인투자자가 7730억원의 피해를 봤다고 10일 추정했다.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의 윤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총 7만2514명의 일반 개인투자자가 7730억원의 피해를 본 것으로 확인되며, 대주주와 기관투자자 손실까지 반영하면 피해는 총 8조977억원"이라고 밝혔다. 윤 의원은 "주주명부 작성일부터 어제까지 해당 주식을 보유하고 있..
'노동·교육·연금 개혁으로 청년세대에 꿈과 희망을 주는 윤석열 대통령님을 응원합니다. 윤석열 대통령 임기 1년을 축하드립니다' 윤석열 대통령 취임 1주년을 축하하는 플래카드가 경북 구미 시내 곳곳에 걸려 지역 정가의 관심을 받고 있다. 윤 대통령의 취임 1주기는 10일로 플래카드를 건 주인공은 허성우 전 대통령실 국민제안비서관이다. 허 전 비서관은 대통령실에서 윤 대통령의 참모로 근무한 것은 물론 대선 캠프 시절 참..
9일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지도부 회의에선 네이버의 포털뉴스 검색 노출 결과가 도마위에 올랐다. 윤석열 대통령 키워드 검색시 부정적인 뉴스가 집중적으로 뜨면서 뉴스 소비자의 객관적 인식을 방해하고 있다며 알고리즘 개편 주장이 나왔다. 국민의힘은 이날 네이버 뉴스의 하루짜리 뉴스 검색결과를 인쇄한 종이를 근거로 문제점을 조목조목 지적했다. 박대출 정책위의장은 "윤 대통령 취임 1주년을 앞두고 네이버에 '윤석열' 키워..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과방위)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공동으로 오는 15~16일 국회에서 'ICT 신기술의 미래를 꿈꾸다'라는 주제로 '국회 MWC 2023'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지난 2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MWC 2023(Mobile World Congress 2023)의 기술 동향을 공유하고 국내 전시 참여 기업의 최신 제품 과 혁신 기술을 소개하기 위해 계획됐다. 과방위 위원장을 맡고 있는..
국민의힘이 잇단 설화로 자진사퇴 압박에 놓인 김재원·태영호 최고위원에 대한 징계 수위를 쉽게 내리지 못하면서 고심이 깊어지는 모양새다. 당 안팎에서 이들에 대한 '자진 사퇴' 요구가 나오는 상황에서 그 배경에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사실상 자진사퇴 기회를 주기 위해 윤리위원회 징계를 한 번 미룬 것 아니냐는 말도 나온다. 앞서 윤리위는 지난 8일 회의를 열고 두 최고위원에 대한 징계를 확정할 예정이었지만 사실관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