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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본 없는 드라마' 스포츠를 담당합니다.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을 거쳐 2026 북중미 월드컵 소식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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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러' 샌프란시스코, 이정후는 남겼다… 리빌딩 새 시대 중심
송성문은 '생존', 김하성은 '주전 경쟁'… 엇갈린 코리안 빅리거
국민의힘은 '자녀 특혜채용'과 관련해 감사원의 감사를 거부하던 선관위가 감사원법 위반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게 된 것에 대해 "헌법상 독립성을 내세우며 외부의 감시와 견제를 피해 왔던 선관위의 시대착오적 퇴행에 대한 당연한 귀결"이라고 5일 밝혔다. 윤희석 국민의힘 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선택적 조사를 받겠다던 선관위가 결국 '감사원법 위반'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게 됐다"며 이 같이 말했다. 그는 "민주주의의 근..
국민의 53%가 시민단체를 신뢰하지 않는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특히 2030층과 중도층, 대구·경북에서 이 같은 답변이 두드러졌다. 또 국민의 61%는 내년 총선 지역구 현역 국회의원 교체를 원했다. 한국여론평판연구소(KOPRA)는 5일 정치평론가 고성국 박사가 운영하는 고성국TV 의뢰로 지난 2~4일 간 전국 만 18세 이상 성인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한 여론조사(무선RDD·ARS방식, 표본오차 95%에 신..
국민의힘은 5일 김남국 무소속 의원이 소속 상임위원회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법사위)에서 교육위원회(교육위)로 옮긴 것에 대해 "국가백년대계인 교육을 깔보고 국회 스스로 국민 신뢰를 땅에 떨어뜨린 것"이라고 비판했다. 김 의원은 거액의 가상자산(코인) 보유 논란으로 더불어민주당을 탈탕했다. 이태규 국민의힘 간사와 당 소속 교육위원들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김 의원의 교육위 보임 철회를 촉구했다. 이들은 기자회..
박용찬 국민의힘 서울시당 영등포을 당협위원장은 5일 "여의도 공공주택 건립 계획을 조속히 철회하라"고 밝혔다. 박 위원장은 이날 페이스북에 "최근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과 이한준 LH 사장을 잇따라 만나 여의도 LH부지에 대한 공공주택 건립 계획 철회를 촉구했다"며 이 같이 말했다. 그는 "LH 부지는 (여의도) 2500여평 규모의 땅으로 지난 2020년 주택공급을 확대하겠다며 임대아파트 300호 공급 계획을 발표했..
유상범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5일 여당에 '실세 5인회'가 있다는 말이 나오는 것에 대해 "5인회라고 특정할 만큼 비선실세 이런 건 전혀 없다"고 밝혔다. 유 수석대변인은 이날 MBC라디오에서 여당에 '실세 5인회'가 있다는 말과 관련해 이 같이 말했다. 또 이준석 전 국민의힘 대표가 곧 진짜 5인회 명단을 공개하겠다고 한 것에 대해선 "이 전 대표가 알았다면 벌써 공개했을 분"이라고 일축했다. 그는 '이용호 의원이..
국민의힘은 5일 오후 의원총회에서 전날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감사원 감사를 거부한 것에 대한 긴급 대응 방안을 논의한다. 국민의힘은 의총에서 선관위가 간부 자녀의 특혜 채용 의혹을 두고 감사원의 직무 감찰을 거부한 것에 대해 원내 대응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선관위는 국가기관 간 견제와 균형을 유지하기 위한 헌법적 기관이므로 감사원의 직무 감찰을 받을 수 없다는 입장이다. 선관위는 헌법 제97조에 따라 감사원의 감사..
윤석열 대통령은 5일 민간단체 보조금 비리에 대한 단죄와 환수 조치를 지시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민간단체 국고보조금 감사 결과에 대해 "보조금 비리에 대한 단죄와 환수 조치를 철저히 하라"고 말했다고 이도운 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을 통해 전했다. 전날 대통령실은 최근 3년간 보조금을 받은 민간단체 1만2000여개를 감사한 결과 314억원 규모, 1865건의 부정·비리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감사 결과에 따르면 총..
국민의힘과 정부, 대통령실은 1일 웹툰·영화·PD 등 콘텐츠 분야에서 종사하는 청년들과 만나 'K-콘텐츠' 관련 청년 정책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당정은 이날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음악창작소에서 K-콘텐츠 청년 종사자 관련 정책간담회를 열었다. 국민의힘에선 김병민 최고위원과 장예찬 청년최고위원이, 정부에선 박보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실무 관계자 등이, 대통령실에선 문화·청년정책 담당 행정관 등이 자리했다. 박 장관..
국민의힘 포털위원회는 1일 최근 네이버 뉴스 개편에 대해 "언론사의 '클릭장사'를 격화시키고 자극적이고 선정적인 제목 경쟁을 격화시킬 것이라는 우려가 언론인 단체로부터 나오고 있다"고 밝혔다. 포털위는 이날 관련 성명을 내고 "네이버 뉴스가 최근 모바일에서 언론사 편집판 하단영역에 추가기사가 노출되는 새로운 기능을 추가했다"며 이 같이 지적했다. 포털위는 "네이버 뉴스의 새로운 기능은 1개 이상의 기사를 클릭해서 본..
국민의힘은 북한이 지난달 31일 쏘아올린 우주발사체 도발에 대해 "처참히 실패했다"며 곧 김정은 정권의 실패로 이어질 것이라고 경고했다. 강민국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1일 논평을 내고 "어제 북한의 발사체 도발은 처참히 실패했다. 군사 정찰위성을 탑재한 로켓을 쏘아 올렸지만, 도중에 2단 엔진이 분리되면서 추락해 버린 것"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 강 수석대변인은 "윤석열정부의 부단한 노력으로 이뤄진 한·미·일 안보공..
공정언론국민연대(공언련)는 1일 "'KBS 시사보도프로그램이 불공정했다'는 김백 경영평가위원이 기술한 내용을 삭제한 2022사업년도 경영평가보고서를 홈페이지에 게재하고 방송했다"고 밝혔다. 공언련은 이날 관련 성명서를 내고 "민주당 추천 다수이사들은 어제 열린 이사회에서 소수 이사들이 모두 퇴장한 가운데 2022 사업연도 경영평가보고서에서 공언련과 대선불공정방송국민감시단(대불단)의 모니터 보고서를 인용한 부분을 삭제..
여야는 1일 국회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전날 북한의 우주발사체에 대한 정부 대응을 두고 공방을 주고받았다. 여당은 문재인정부 당시 안보 정책 전반을 비판하면서 한·미·일 공조로 재빠르게 미사일 궤도를 추적하고 적절히 대응했다고 평가했다. 반면 야당은 서울시의 경계경보 위급재난 문자 오발령 등 대응 조치가 미흡했다고 지적했다. 이날 국방위 전체회의는 이종섭 국방부 장관이 오후 NSC회의로 자리를 이동해야 하는 상황을..
당정은 1일 정부가 2025년까지 도입하겠다고 한 인공지능(AI)기반 디지털 교과서 추진 방안을 논의하고, 학교 교사를 대상으로 한 교육 연수를 올 하반기부터 확대 적용할 방침이다. 학교폭력 피해자 지원 기관인 '해맑음 센터'도 기존 시도교육감 위탁 교육 기관 수준에서 국가 기관으로 개편·운용할 계획이다. 국민의힘과 교육부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교육현안 관련 당정협의회'를 열고 이 같이 밝혔다. AI 교과서는 A..
우리바다지키기 검증 TF 소속인 홍석준 국민의힘 의원이 일본 후쿠시마 원전을 방문했던 정부 시찰단 활동에 대해 "비상시에는 어떻게 대처하는지를 현장에서 본 것이 가장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홍 의원은 1일 KBS라디오 '최경영의 최강시사'에서 "(오염수) 알프스 처리하기 전과 처리 후 데이터를 일본으로부터 받았다든지 그리고 고장시에 어떻게 제어를 한다든지 이런 질의를 통해 상당부분 우리가 요구하는 자료를 받았다"며..
"당 위원회 위원장은 전부 다 다른 사람이 맡았는데, 이거(청년정책네트워크)만 딱 하나 내가 맡아서 했다. 그만큼 관심과 노력을 기울였다는 의지로 이해해달라" 국민의힘 청년네트워크 수장을 맡고 있는 김기현 대표가 숭실대를 찾아 2호 청년 정책 논의에 앞서 한 말이다. 지난 3월 대학가의 '천원의 아침' 현장부터 지난 30일 '청년ON다' 청년정책 공개오디션까지 일단 청(靑)심을 잡기 위한 소통이 활발하다. 토익 성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