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프로야구 KIA-LG 잠실 경기, 우천으로 취소<YONHAP NO-3302> | 0 | 5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 전광판에 우천 취소 안내 문구가 표시된 모습. /연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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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5일 잠실 경기가 우천으로 취소됐다.
당초 이 경기는 KIA 애덤 올러와 LG 요니 치리노스가 선발로 등판해 오후 2시 시작할 예정이었으나, 오전부터 내린 비로 인해 열리지 못했다.
이날 오후 5시부터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릴 예정이던 kt wiz-SSG 랜더스 경기도 비로 취소됐다.
취소된 경기는 추후 재편성된다.
- 박아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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