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프로야구 잠실·인천 경기, 5일 우천으로 취소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3.asiatoday.co.kr/kn/view.php?key=20250405010003022

글자크기

닫기

박아람 기자

승인 : 2025. 04. 05. 17:15

프로야구 KIA-LG 잠실 경기, 우천으로 취소<YONHAP NO-3302>
5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 전광판에 우천 취소 안내 문구가 표시된 모습. /연합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5일 잠실 경기가 우천으로 취소됐다.

당초 이 경기는 KIA 애덤 올러와 LG 요니 치리노스가 선발로 등판해 오후 2시 시작할 예정이었으나, 오전부터 내린 비로 인해 열리지 못했다.

이날 오후 5시부터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릴 예정이던 kt wiz-SSG 랜더스 경기도 비로 취소됐다.

취소된 경기는 추후 재편성된다.
박아람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