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금천구는 지난 18일 독산고 탁구 전용관에서 '2023년 금천구청 여자탁구단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 구는 지난해 8월 홈페이지 공고를 통해 서포터즈 신청을 받아 46명을 최종 선정했다. 서포터즈 단원들은 20대부터 7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가 참여했다.
서포터즈는 다음 달부터 금천구청 여자탁구단 경기 시 참여해 응원한다. 서포터즈 단원에게는 응원 시 필요한 유니폼, 응원 도구, 대회 입장료를 지원한다.
금천구청 여자탁구단은 2017년도에 창설돼 매년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다. 2023년 금천구청 여자탁구단의 시즌 첫 경기는 다음 달 1일 화성시청과의 경기다.
유성훈 구청장은 "서포터즈분들의 활동으로 금천구청 여자탁구단 선수들의 사기 증진은 물론 구민들의 탁구에 대한 관심과 참여도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