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8월 12일(수)

최신

성수3지구 삼성물산·목동10단지 현대건설…'2조 대어' 잇단 단독입찰

서울 핵심 정비사업지로 꼽히는 성동구 성수3지구 재개발과 양천구 목동10단지 재건축에서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과 현대건설이 각각 단독 입찰했다. 10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이날 마감된 서울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 제3지구(성수3지구) 재개발 시공사 재입찰에 삼성물산이 단독 참여하면서 다시 유찰됐다. 앞서 진행된 1차 입찰에서도 삼성물산만 참여한 바 있다.2차례 입찰이 모두 유찰되면서 조합은 삼성물산과 수의계약을 추진할 수 있게 됐다...

[취재후일담] 휴젤 최대 매출 이끈 중국…톡신 시장 뚫은 전략은?

"중국향(向) 톡신 매출이 실적을 견인했다"증권업계는 휴젤의 올해 2분기 실적을 이 한 줄로 요약했습니다. 휴젤의 2분기 매출은 137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5.1% 증가하며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보툴리눔 톡신도 매출 840억원으로 37.2% 늘었습니다. 반면 영업이익은 560억원으로 1.1% 감소했는데요. 미국 직접판매 체제를 구축하는 과정에서 판매비와관리비가 늘어난 영향으로 풀이됩니다. 실제로 2분기 판관비는 497억원으로 같은..

역대 최대치 도전하는 대우건설, 하반기 신규수주 20조원 키워드 '비주택'

대우건설이 올 하반기 신규수주 20조원을 달성하기 위해 '비주택'에 역량을 강화한다. 올해 약 80조원으로 추산되는 도시정비(재개발·재건축) 시장에서 힘을 보태 역대 신규수주 최대치를 달성하겠다는 것이 회사의 구상이다.10일 대우건설에 따르면 회사는 올해 신규수주 목표치를 기존 18조원에서 27조원으로 상향했다. 올 상반기 회사의 수주액 7조1285억원을 고려하면, 올 하반기에만 약 20조원을 새롭게 수주해야 한다는 뜻이다.이 같은 목표치를..

SH, 영등포 쪽방촌 인근 텐트촌 거주민에게 선풍기·생수 지원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는 용산국제업무지구, 영등포 쪽방촌 등 보상 사업 지구 내 주거 취약 계층의 폭염 피해 예방을 위해 냉방·위생 물품을 지원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지원은 폭염에 취약한 텐트, 쪽방 거주자를 보호하기 위한 것으로, SH는 시립다시서기종합지원센터, 영등포 쪽방촌 상담소와 협력해 용산역 인근 텐트촌과 영등포 쪽방촌 거주자에게 선풍기, 모기 기피제, 생수, 간식 등을 제공했다.개포 구룡마을에서는 강남구청과 협력해 무더위 쉼..

잔금대출·포용금융은 보호…일반 차주 문턱만 턱턱

하반기 입주를 앞둔 차주들에 대한 잔금대출 공급이 확대되는 반면 일반 주택담보대출과 신용대출을 받는 차주들의 문턱은 높아지고 있다. 정부의 가계대출 총량 관리가 강화되면서 은행권이 대출을 선별적으로 취급하고 있어서다. 은행들이 일반 대출의 한도를 줄이거나 금리를 높이면서 고신용자마저 2금융권으로 밀려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10일 금융권에 따르면 지난달 5대 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의 가계대출 잔액은 778조9791억원으로..

'외산폰 무덤' 日서 갤럭시 품절… 노태문 '현장 경영' 결실

'외산폰의 무덤'이자 '폴더블폰 신흥 시장'으로 여겨지는 일본에서 삼성전자 위상이 달라지고 있다. 일반 바(bar)형 플래그십 제품인 갤럭시S 시리즈에 이어 폴더블폰인 갤럭시Z 시리즈까지 현지 수요를 이끌어내며 유의미한 판매 성과를 거두는 모습이다. 진일보한 제품력을 넘어 현장 경영을 통해 현지 유통망과 협력 체계를 굳건히 해 온 노태문 DX부문장(사장)의 리더십이 주효한 역할을 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잇따른 흥행을 기점으로 삼성전자의 일본 스..

[한화 3남 김동선 홀로서기③] 한화M&S, '재무 부담' 안고 첫발…호텔·갤러리아, 현금창출력이 관건

한화그룹 삼남 김동선 사장이 이끄는 신설 지주사 '한화M&S(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가 2024년 말 이후 빠르게 늘어난 재무 부담을 안고 출범했다. 캐시카우 양대 축인 한화호텔앤드리조트와 한화갤러리아가 아워홈을 비롯한 굵직한 M&A(인수합병)와 호텔·부동산 투자를 잇달아 단행하며 차입 부담이 빠르게 확대되면서다. 두 회사의 순차입금은 2024년 말 이후 올해 1분기 말까지 총 1조406억원 늘었다.당장 재무 부담을 분담할..

한미, 이달 5일간 UFS 훈련… '전작권 전환' 평가·검증 집중

한국과 미국이 유사시 한반도 방어를 위한 정례 연합훈련인 '을지 자유의 방패(UFS·Ulchi Freedom Shield)' 연습을 오는 17일부터 21일까지 실시한다.한미는 10일 공동보도문을 통해 올해 UFS 연습 일정을 공개했다. 한미는 "올해 UFS 연습은 연례적으로 실시하는 방어적 성격의 연습으로 최근 전훈분석 결과 등 현실적인 상황을 시나리오에 반영했다"며 "연합·합동 전영역 작전을 포함한 한미동맹의 연합방위태세를 강화하고, 양국이..

KAI 지분 15% 넘긴 한화... 김동관, 항공방산 외연 넓혔다

한화그룹이 한국항공우주산업(KAI) 지분을 15.89%까지 확대하며 2대 주주 입지를 강화했다. 항공엔진·레이더·위성 등 한화의 기술력과 KAI의 전투기·헬기·무인기 체계종합 역량을 결합해 우주·항공·방산 분야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구상이다.10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한화시스템은 최근 한 달간 KAI 지분 3.45%를 장내에서 추가 매입했다. 이에 한화그룹의 KAI 지분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9.90%, 한화시스템 4.98%, 한화에어로스페..

국힘, 비전 없는 비판에… 외연확장 지지부진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취임 후 최저치까지 떨어지는 등 정부에 대한 비판 여론이 커지고 있지만 정작 국민의힘은 좀처럼 반사이익을 누리지 못하고 있다. 부동산 세제 개편과 형사소송법 개정 등을 고리로 대여 공세를 강화하며 전통 보수층 결집에는 일정 성과를 내고도 중도층까지 지지세를 확장하는 데에는 한계를 보였다는 평가다. 일부 의원들의 실언 논란과 당내 징계 내홍까지 겹치면서 정책 대안과 미래 비전을 제시하는 '대안 야당'으로 자리매..

SK바사, 2분기 영업손실 58% 축소…IDT 흑자 전환 효과

SK바이오사이언스가 연구개발(R&D) 투자를 이어가는 가운데 독일 자회사 IDT바이오로지카의 실적 개선에 힘입어 영업손실 폭을 전년 동기 대비 절반 이상 줄였다. 회사는 2027년 21가 폐렴구균 백신의 임상 3상 톱라인 결과를 확보하고, 2028년 이후 글로벌 시장 출시를 추진한다는 구상이다.SK바이오사이언스는 연결 기준 올해 2분기 매출 1557억원, 영업손실 157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0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국힘 장악력 확대 속도내는 장동혁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이후 중단했던 조직강화특별위원회(조강특위)를 재가동하며 당 조직 재정비에 본격 착수한다. 전국 30여 곳 사고 당협의 조직위원장 인선을 시작으로 지역 조직 전반을 손질할 방침이다. 이달 말 장동혁 대표 취임 1주년을 맞아 발표할 당 개혁안까지 맞물리면서 지도부가 임기 후반 당내 주도권 강화를 위한 '새판 짜기'에 나섰다는 분석이 나온다.국민의힘은 10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정희용 사무총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조강특위 구성..

'재검표 날짜' 두고 5시간 공방… 선관위 진상규명 '빈손 청문회'

국회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국정조사특별위원회(국조특위)가 5시간 가까이 '올림픽공원 공개 재검표' 일정을 두고 공방을 벌이면서 당초 예정됐던 선관위 투표율 오입력·통계 조작 의혹 청문회는 뒷전으로 밀렸다. 더불어민주당은 여야가 잠정 합의한 8월 18일 재검표 일정을 확정하자고 압박했고, 국민의힘은 특검과 연계한 공개 검증을 주장하며 맞섰다.민주당은 이날 오전 회의에서 지난달 국조특위 활동기간을..

전례 없는 폭염에 프랑스 중산간 지역 스키장 인기 급증

올여름 프랑스 대부분 지역에서 기상 관측 이래 최고 기온을 경신한 가운데 해발고도가 높아 서늘한 중산간 지역 스키장이 피서객들에게 주목으면서 특수를 맞았다고 프랑스앵포가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프랑스에서 올해 첫 폭염 경보는 평년보다 이른 5월 말에 발령됐으며, 지난 6월 24일 전국 평균 기온은 30도를 넘는 등 기록적인 더위가 지속되면서 점점 더 많은 프랑스인이 해발고도가 높은 곳으로 피서를 떠난 것으로 파악됐다.중산간 지역의 스키장은..

지지율 반등카드 찾는 靑… '부동산·청년정책' 만지작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하며 취임 후 최저치를 기록하면서 청와대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최근 부동산 세제 개편 논란과 2030세대 민심 이탈에 더해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갈등까지 겹친 가운데 청와대는 주택 공급 확대와 청년정책을 지지율 '반등 카드'로 삼는 모습이다. 10일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3~7일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251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서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는 전..

LX세미콘, 현대차·기아에 '모터 기능 특화 MCU' 공급

LX세미콘이 차량용 반도체 '모터 기능 특화 마이크로컨트롤러(MCU)'를 현대차·기아에 공급하기 시작했다.현대차·기아에 탑재되는 최초의 국산 MCU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는 평가가 나온다.10일 LX세미콘은 자동차 바디 전장 시스템의 모터 제어에 최적화된 MCU인 LX61101를 양산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LX61101은 모터의 속도와 위치, 회전 방향, 토크 등을 실시간으로 판단해 동작을 제어하는 핵심 시스템반도체다, 초소형 설계와 우수한..

李 지지율 취임 후 최저…당권주자 3인 "내가 위기수습 적임자"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당권주자 3인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 하락을 놓고 서로 다른 진단과 해법을 내놓고 있다. 세 후보는 각각 핵심 지지층 이탈, 지방선거 부진, 정치적 자본 소모를 원인으로 지목하며 자신이 위기 수습의 적임자라고 강조하고 있다.10일 이 대통령의 국정운영 긍정평가가 민주당 지지율을 밑도는 조사 결과가 나온 가운데 정청래 후보는 지지율 하락의 원인을 '전통 지지층 이탈'에서 찾았다. 정 후보는 지난달 29일 C..

수사정보 흘리고 금품·향응 받은 전직 경찰…1심서 징역 2년·벌금 3000만원

브로커의 부탁을 받고 동료 경찰관들을 통해 사건 진행 상황을 알아내거나 경찰 전산망에서 개인정보를 조회해 전달한 전직 경찰관이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서울남부지법 형사9단독 고소영 판사는 10일 뇌물수수와 알선뇌물수수, 형사사법절차전자화촉진법 위반,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전직 경찰관 이모씨(54)에게 징역 2년과 벌금 3000만원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약 2555만원의 추징도 명령했다.이씨는 서울의 한 경찰서에서 근무하던..

엔진 수주 날개 단 HD현대重… 생산캐파 확대 속도 붙는다

HD현대중공업이 엔진 사업 수주잔고를 빠르게 쌓고 있다. 조선업 슈퍼사이클에 따른 선박용 엔진 수요에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용 발전엔진 수요까지 더해지면서다. 상반기 미국 데이터센터 시장에 처음 진출한 데 이어 하반기에는 9560억원 규모의 역대 최대 발전용 엔진 수주를 따냈다. 잇단 수주에 대응하기 위한 생산능력 확대에도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10일 업계에 따르면 HD현대의 조선부문 계열사 HD현대중공업은 미국 데이터센터 시장을 중심으로..

대웅제약, 美 관세 선제대응 효과… '나보타' 판로확장 과제

대웅제약의 보툴리눔 톡신 '나보타(미국명 주보)'가 미국의 의약품 관세 부과 가능성에 대응해 수출 물량을 앞당기면서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다만 선적 시점에 따른 실적 변동성이 예상되는 만큼, 미국 외 지역의 판매 확대 성과가 나보타의 중장기 성장세를 좌우할 것이란 분석이 나온다.10일 업계에 따르면 대웅제약의 미국 파트너사 에볼루스(Evolus)는 예외 조치가 없을 경우 오는 9월 29일부터 한국산 특허 의약..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절반의 성공 ‘호프’, 극단적 호불호가 성패 갈랐다

국세청, 하반기 체납관리단 1만명 가동… “130조 누적..

NYT “현대차, 로봇 자동화 최전선”...車공장에 ‘인..

[칼럼] 표트르의 망치, 이재명의 저녁식사, 중견국 기술..

미·이란 “합의 근접” 와중 해상충돌 격화…미군, 선박..

‘수많은 염문설’ 호날두, 10년 열애 끝에 조지나와 결..

BTS도 뛰어든 20조 ‘짝퉁 굿즈’ 전쟁…소송에 일부..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