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우면 잠시 쉬어가세요"…강동구, 폭염 대비 무더위 쉼터 238곳 운영
예년보다 빠른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서울 강동구가 무더위 쉼터를 확대하고 폭염 응급대피소를 신설하는 등 폭염 대응에 나섰다.구는 폭염에 대비해 구청사와 동주민센터, 도서관, 체육관, 은행, 대형마트 등 관내 238곳의 무더위 쉼터를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무더위 쉼터는 야외 활동 중 누구나 언제든지 방문해 더위를 식히고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시설이다. 올해는 강동구립중앙도서관을 포함한 구립도서관 8곳 모두 무더위 쉼터로 지정했다. 또 야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