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업 유리한 정무위·국토위 '환영'… 업무강도 높은 법사위 '싸늘'
여야가 22대 국회 하반기 원 구성 협상을 이어가는 가운데 의원들의 상임위원회 배정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상임위마다 정치적 영향력과 지역구 현안과의 연관성, 요구되는 전문성 등이 다른 만큼 의원들의 선호도에도 뚜렷한 차이가 나타나고 있다.21일 정치권에 따르면 의원들이 가장 선호하는 상임위로는 정무위원회와 국토교통위원회가 꼽힌다.우선 정무위는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 공정거래위원회 등을 소관기관으로 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