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서병주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tjqudwn96
李도 주목한 '차세대 원전'…과기부, MMR 개발 추진 전략 수립
복지부 "月소득 519만원 이하면 국민연금 감액 없어"
탈모 건보 급여 확대 놓고 찬반 '팽팽'…재정 부담·형평성 쟁점
지난해 맞벌이가구 '역대 최대'…"60대 이상에서 급증"
코레일 "7월부터 열차 내 대용량 리튬배터리 휴대 금지"
인공지능(AI) 산업 활성화 등 과학기술 정책을 이끌 이재명 정부의 초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후보자를 둘러싼 하마평마저 들려오지 않자 현장에서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첨단 그래픽 처리 장치(GPU) 확보를 비롯해 빠른 시일 내 착수해야 하는 현안이 쌓여 있지만, 인수인계 기간 부재와 국민 추천제 도입 등 정부 안팎의 변수에 장관 인선에 시일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15일 과학기술계에 따르면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정부부처를 이끌 장관..
저출생·고령화의 여파로 한달 지급 연금 총액이 처음으로 4조원을 넘어섰다. 15일 국민연금공단의 국민연금 공표통계에 따르면 최신 통계인 지난 2월 기준 한 달간 수급자들에게 지급된 연금 총액은 4조238억원으로 집계됐다.이는 1월 지급액인 3조9천463억원에서 775억원 늘어난 수준으로, 국민연금 월 급여 지출이 4조원을 넘어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월 급여 지출이 이 같은 추세를 이어간다면 올해 연간 지급액은 50..
국가 인공지능(AI)컴퓨팅 센터 구축 사업이 또 다시 유찰됐다. 13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지난 2일부터 시작된 국가 AI컴퓨팅 센터 구축 사업 재공고가 이날 오후 5시로 종료됐다고 밝혔다. 재공고 결과, 지원한 민간 컨소시엄이 없어 해당 공고도 유찰됐다. 앞서 3개월간 진행된 공고가 지난달 30일 무응찰로 한 차례 유찰된데 이어 두번째 공고 역시 참여 기업이 나타나지 않은 것이다. 이에 따라 과기부는 기획재정부와..
이재명 정부 출범에 의료계가 건강보험정책 심의위원회(건정심) 구조 개편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일각에서는 현재 구조가 의료 현장의 입장을 반영하기 힘들다는 점에는 동의하지만, 개편 과정에 사회적 합의가 필요하기에 적잖은 시일이 필요하다는 의견이다. 12일 의료계에 따르면 이재명 정부가 의료개혁을 전면 재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밝히자 의료 현장에서는 건정심 구조 개편을 요구하고 있다. 보건복지부 차관이 위원장을 맡는 건..
우정사업본부가 예금 가입을 우체국예금을 통해 희귀·난치성질환 환우에게 치료비를 지원한다. 우본은 우체국공익재단, 한국 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와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2일 밝혔다. 치료비는 오는 8월 출시 예정인 '우체국 매일 이자 파킹통장' 가입자들의 기부금으로 마련될 예정이다. 기부금은 우체국공익재단의 협력기관인 한국 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로 전액 전달되며, 희귀·난치성질환으로 고통받는 환우들의 치료비로 사용된다. 우..
우주항공청이 민간 주도 구조 전환의 일환으로 향후 연구개발(R&D) 전략을 제시하는 시간을 가졌다. 우주청은 성남시 판교테크노밸리 스타트업캠퍼스 컨퍼런스홀에서 'KASA R&D 전략 설명회'를 12일 개최했다. 설명회는 국내 우주항공의 미래를 이끌 R&D 전략과 실행 로드맵, 주요 성과와 선행연구 결과를 공유하고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는 우주청 등 주요 연구기관, 우주항공 분야..
성균관대학교와 연세대학교가 인공지능(AI) 반도체 산업을 선도할 인재 양성에 돌입한다. 과기부는 정보통신기획평가원과 '산학연계 AI반도체 선도기술인재양성' 사업 공고 및 선정평가를 완료, 과제를 수행할 대학으로 성균관대와 연세대를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사업은 국내 유수의 AI반도체 대·중소기업 및 스타트업, 대학이 함께 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역량을 갖춘 석·박사급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올해 새롭게 추진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올 하반기 전년 대비 늘어난 2800만명분의 독감백신이 공급될 것으로 내다봤다. 식약처는 올해 독감백신 약 2800만명분이 국가출하승인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12일 밝혔다. 이는 전년의 2581만명분 대비 200만명분 이상 증가한 수준이다. 올해는 4가 독감백신만 공급됐던 지난해와 달리 3가 독감백신(약 2700만명분)이 주로 공급될 예정이다. 이는 2020년 3월부터 독감환자에서 B형(야마가타)..
지난 5년간 불법 마약류 4개 성분의 합계 사용추정량이 지속적인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다만 전국 34곳 하수처리장에서 마약류의 검출이 이어지는 만큼, 정부는 합동단속반을 통한 확산을 막겠다는 방침이다. 11일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020년부터 지난해까지 5년간 전국 주요 하수처리장의 시료를 채취?분석한 불법 마약류 사용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지난 5년간 성분별 사용추정량의 경향 분석 결과, 메트암페타민(필로폰..
9년 만에 출산율이 증가세로 전환했지만 저출생 대응을 이끌 거버넌스 부재로 인구 정책 수립에 혼선이 예상된다. 이재명 정부에서도 부처급 신설의 움직임을 보이지 않은 가운데, 일각에서는 인구 문제를 미래 대응 차원으로 접근하려는 시도는 주목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이다. 11일 관련 부처 등에 따르면 이전 정부에서 내건 인구부 설립 계획이 사실상 무산되며 인구 문제에 대한 대응을 총괄할 수 있는 조직이 부재한 상황이다. 기존 인구 정책 수립을 도맡아..
이성해 국가철도공단 이사장이 심야에 철도시설 안전관리 실태를 직접 확인했다. 11일 국가철도공단은 이날 이 이사장이 오전 1시 경부선 평택역~성환역 구간의 선로 자갈을 교체·정비하는 유지보수 현장을 방문해 작업 현황점검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 이사장은 "철도 안전을 위해 불철주야 힘써주신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국민이 안심하고 철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과 품질관리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한편 이..
한국교통안전공단(TS)이 사고 위험이 높은 항만터미널 내 운송차량 점검에 돌입했다. TS은 국토교통부와 지자체, 화물공제조합 등 관계기관과 함께 부산항 신선대컨테이너터미널에서 '위험물질 운송차량 점검'을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합동 점검은 항만 내외 위험물질 운송차량 운전자 등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운전자의 위험물질 운송관련 법규 준수율 제고와 항만 내 교통사고 예방을 목적으로 실시됐다. TS는 12일(..
한미 합작 태양 코로나그래프(CODEX)가 세계 최초로 태양 반경 약 3∼8배 범위의 희미한 코로나의 온도 변화를 포착했다. 우주청은 한국천문연구원·미국항공우주국(NASA)과 공동 개발한 CODEX의 관측자료를 분석, 태양에서 방출되는 코로나의 온도 및 속도 정보가 담긴 이미지를 확보하는 데 성공했다고 11일 밝혔다. CODEX는 지난해 11월 미국 플로리다주 케네디우주센터에서 스페이스X를 통해 발사됐다. 이후 국제..
정부와 기업이 힘을 합친 민관 디지털 수출개척단이 인도네시아에서 첫 활동을 개시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0일 인도네시아를 시작으로 국내 인공지능(AI)·디지털 혁신기업의 아세안 진출 지원을 위한 민관합동 디지털 수출개척 활동을 시작했다고 11일 밝혔다. 국내 디지털 혁신기업 30개 사가 참여하는 수출개척단은 '정부 간 협력'과 '민간 비즈니스 활동'을 결합해 수출 활로 개척 활동을 전개한다. 수출개척단은 첫 일정..
박장현 한국천문연구원 원장이 국내 기술 기반의 우주망원경 브랜드화를 시도, 우주 탐사 역량을 국제적인 수준으로 끌어올리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10일 박 원장은 서울 종로구에서 간담회에서 "70% 이상을 국내 기술에 기반하는 우주 망원경 개발을 추진하고자 한다"며 "국산 우주 망원경의 브랜드화를 시도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이제 우주 개발은 생존의 문제가 됐다"며 "우주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기반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