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8월 7일(금)

기자

홍길동

서병주 기자

byeongju4543@daum.net

늘 감사합니다.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tjqudwn96

많이 본 뉴스 2026.07.31~2026.08.07

"AI發 해킹 위협, AI로 막는다"…사이버 보안체계 고도화 나서는 정부

고속철도 기업결합 공정위 승인…"9월부터 KTX 운임 10% 인하"

'SMR 특구 모델' 모색하는 과기부…"산업화 플랫폼 구축 추진"

[2026 세제개편] 성장률 반등 이끌 세제 지원…국내생산세액공제·생산금융 ISA 도입

정부, 성장률 반등 위해 전산업 AI 혁신…"국민 체감 변화에 총력"

연금개혁 재개 앞뒀지만…'추진력 상실·쟁점 산적'에 우려

본격적인 구조개혁을 앞두고 중단된 국회 연금개혁특별위원회가 재개 채비를 갖추고 있지만, 정권교체의 여파에 따른 인선 변화 등 다양한 변수에 난항이 예고된다. 이번 정부에서 복지에 중점을 둔 인선를 단행한 데 이어, 정쟁 격화에 따른 여야간 갈등이 전망되면서다.7일 정치권 및 관련 부처 등에 따르면 지난 4월 이후 세 달 가까이 논의가 중단된 연금특위 재개를 위한 여야 합의가 추진될 예정이지만, 속도감 있는 구조개혁..

HUG, 28개 기관과 ‘사회공동협약’ 체결…"취약계층 보호 협력"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28개 기관과 손을 잡고 취약계층 방안을 모색한다. HUG는 정부서울청사 대회의실에서 취약계층 권익보호를 위한 협약을 지난 4일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취약계층의 기본권리를 보장하기 위한 상호 협력을 다짐하고 국민권익위원회와 각 기관 간에 협업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서민금융진흥원, 근로복지공단, 한국공인노무사회 등 28개 기관 및 단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30년 차세대 코덱 상용화"…AI 기반 미디어 표준 돌입

우리나라가 2030년까지 인공지능(AI) 기반 비디오 코덱을 상용화하겠다는 목표를 제시, 차세대 미디어 표준화에 나선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립전파연구원은 제47차 '멀티미디어부호화(ISO/IEC JTC 1/SC 29) 국제표준화회의'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국립전파연구원이 주최하고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가 주관한 이번 회의는 지난달부터 6일까지 삼성전자, LG전자, 현대자동차와 애플, 화웨이,..

AI분야 추경 1793억원 의결…"신속 AX에 총력"

'인공지능(AI) 3대 강국 도약'을 외친 정부가 1793억원을 추가 투입하며 AI 예산을 2조8000억원 규모로 확대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4일 국회 본회의에서 총 1793억원 규모의 AI 분야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이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제2회 추경은 경기진작을 위해 AI 전환과 국민 체감도 제고에 초점을 맞춰 AI의 활용 확산을 통한 우리나라 산업을 고도화하고, 공공서비스를 혁신하는 한편, 국가 정보보호..

SKT '귀책사유' 인정한 정부…복제폰 우려에는 "불가능"

정부가 4월 유심 해킹 사태에서 SK텔레콤에 귀책사유가 있다고 판단, 계약 해지 고객에게 위약금을 면제해야 한다는 결정을 내렸다. 이번 해킹사고로 가장 많은 우려를 낳았던 복제폰 문제는 없을 것으로 결론을 냈다. 4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따르면 민관합동조사단은 이용약관 중 '회사의 귀책사유'에 해당되는 SKT의 정보보호 체계에 다수의 문제점이 발견됐다고 밝혔다. SKT 이용약관 제43조에는 '회사의 귀책 사유'로 이..

[속보] 과기부 "SKT 단말기식별번호 유출됐어도 복제폰 위험 없어"

[속보] 과기부 "SKT 단말기식별번호 유출됐어도 복제폰 위험 없어"

[속보] 과기부 "SKT, 위약금 면제 반대시 시정명령·등록취소 등 검토"

[속보] 과기부 "SKT, 위약금 면제 반대시 시정명령·등록취소 등 검토"

[속보] 과기부 "SKT, 해킹사고에 과실…위약금 면제 귀책사유 해당"

[속보] 과기부 "SKT, 해킹사고에 과실…위약금 면제 귀책사유 판단"

민관합동조사단, SKT 해킹에 과실 지적…"위약금 면제 규정 적용 가능"

SK텔레콤 침해사고 민관합동조사단이 4월 유심해킹 사태에 회사의 계정정보 관리 부실과 조치 미흡을 원인으로 지적, 위약금 면제 규정 적용이 가능하다고 판단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SKT 침해사고 민관합동조사단 조사 결과 및 SKT 이용약관 상 위약금 면제 규정에 대한 검토결과를 4일 발표했다. ◇과기부 "SKT, 관리 부실 등 문제점 있어…귀책사유로 판단" 조사결과에 따르면 이번 침해사고와 관련해 SKT에 △계정정..

표준연, '양자 한계 수준' 절대길이 측정기술 개발

한국표준과학연구원이 세계 최고 수준의 정밀도를 갖춘 절대길이 측정 시스템 개발에 성공했다. 표준연은 길이형상측정그룹이 '광 주파수 빗(Optical Frequency Comb) 간섭계'를 이용해 절대길이 측정 시스템의 정밀도를 길이측정표준기 수준으로 높이는 데 성공했다고 4일 밝혔다. 현재 가장 정확한 길이 측정 장비는 1m의 기준이 되는 '길이측정표준기'이다. KRISS를 비롯한 세계 각국의 측정표준 대표기관이..

올해 저출산·고령사회 시행계획 확정…"저출생 과제에 28조 투입"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가 저출산 대응 직접 사업에 중점을 둔 저출산·고령사회 시행계획을 확정지으며 성과기반 정책운영 체계를 본격화한다. 저고위는 보건복지부와 제14차 인구비상대책회의를 개최, '2025년 저출산·고령사회 시행계획'을 심의·확정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시행계획은 저출산고령사회기본법 23조에 따라 수립하는 '제4차 저출산·고령사회 기본계획'(2021~2025년)의 마지막 연도 계획이다. 중앙정부와 지자체는..

TS, 파주시와 모빌리티 안전 협력…"지자체 맞춤 사업 발굴"

한국교통안전공단(TS)이 파주시와 모빌리티 협력에 맞손을 잡으며 지역에 걸맞는 사업을 발굴한다. TS는 파주시와 모빌리티 및 교통안전 부문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TS와 파주시는 신규서비스 발굴과 신기술 보급 등 구상 중이거나 진행 중인 모빌리티 및 교통안전 분야 협력사업을 현장(지자체)맞춤형 사업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힘을 모은다. 이를 위해 양 기관은 △모빌리티..

정치권으로 쏠리는 국토부 장관…산하기관은 '폭풍전야'

이재명 정부 초대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권 인사로 발탁될 가능성에 전정부에서 임명된 산하 공공기관장들의 거취 문제가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다. 여기에 최근 각 기관장들이 지난해 공공기관 경영평가에서 엇갈린 성적표를 받아들이며 입지가 흔들리고 있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3일 국토부 등 관계 부처에 따르면 이번 정부의 초대 국토부 장관 후보자에 학계 출신보다는 정치권, 특히 현직 의원이 지명될 가능성이 큰 것..

‘제5차 IP 정책포럼’ 개최…'K-디스커버리' 도입 심층 논의

국내 기업과 정치권 인사들이 한국형 증거조사제도, 'K-디스커버리 제도' 도입을 위한 심층 논의에 돌입한다. 국가지식재산위원회는 '2025년도 제5차 지적재산권(IP) 정책 포럼'을 4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5차 포럼에서는 그간 지속적으로 건의됐던 한국형 증거수집제도 도입 관련 산업계와의 의견수렴 추진 결과와 22대 국회에서 발의된 법안 현황에 대해 심층 논의할 예정이다. 디스커버리..

식약처 조명한 WHO…"베트남 의약품 규제 향상에 기여"

세계보건기구(WHO)가 식품의약품안전처의 베트남 의약품 규제 역량 강화를 위한 노력에 주목했다. 식약처는 베트남의 의약품·의료기기 규제 수준 향상을 위한 지원과 협력에 대한 성과를 소개하는 기사가 WHO 대표 누리집에 게재됐다고 3일 밝혔다. 식약처는 2015년부터 서태평양 지역 국가(라오스, 몽골, 베트남, 캄보디아, 필리핀)를 대상으로 의약품 등 규제기관의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의약품 평가기술 지원 등 연간..

previous block 61 62 63 64 65 66 67 68 69 70 next block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