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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8일(토)

기자

홍길동

홍선미 기자

smhong@asiatoday.co.kr

'세상을 바꾸는 정치'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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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본 뉴스 2026.08.01~2026.08.08

李, 미국·남미 순방 마치고 귀국…오후에 부동산·주식시장 대응 회의

李, 미국·남미 순방 마치고 귀국길…"AI 핵심국가 토대 다지고 남미 경제영토 확장"

李 "부동산세, 근소세와 너무 형평 안 맞아…정상화 해야"

檢수사권 72년 만에 폐지… 李 "사법 정상화 첫 출발"

李 "형소법, 국회입법권 부정할 만큼 심각하지 않아"…거부권 행사 안 할듯

윤 대통령, 김의철 KBS 사장 해임안 재가

윤석열 대통령은 9일 KBS 이사회에서 제청한 'KBS 김의철 사장에 대한 해임안'을 재가했다고 대통령실이 밝혔다. KBS 이사회는 이날 임시 이사회를 열어 김 사장에 대한 해임안을 표결에 부쳤고, 여권측 이사 6명이 모두 찬성하며 가결됐다. 현재 KBS 이사는 여권 측 6명, 야권 측 5명으로 이뤄져 있다. 야권 측 이사 5명은 지난 김 사장을 해임하는 것이 부당하다고 주장하며 표결 직전 퇴장했다. 앞서 KBS 이..

[속보] 윤 대통령, 김의철 KBS 사장 해임안 재가

[속보] 윤 대통령, 김의철 KBS 사장 해임안 재가

대통령실, 국방장관 사의 표명 탄핵 감안된 조치냐 묻자 "타당성 있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12일 '국방부 장관이 사의를 표명했는데 더불어민주당의 탄핵 추진 상황이 감안된 조치냐'는 질문에 "타당성이 있고 필요성도 있는 질문"이라고 답했다. 그러면서도 "인사를 발표할 때 왜 이번 인선이 이뤄지고, 후임자를 왜 선택했고, 정책 방향이 어떻게 될지 자세히 설명하겠다"며 말을 아꼈다. 이종섭 국방부 장관은 이날 사의를 표했다. 이에 대해 일각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의 이 장관 탄핵 소추로 후..

윤 대통령 "한·중·일 정상회의 개최 적극 추진할 것"

윤석열 대통령은 12일 "한국은 의장국으로서 한·중·일 정상회의 개최를 적극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용산 대통령실에서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이번 순방 기간에 리창 총리와 기시다 총리는 한·중·일 정상회의 재개에 대한 지지 의사를 표명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윤 대통령은 "저는 리창 총리와 만나 북한 문제가 한·중 관계에 걸림돌이 되어서는 안 된다는 점을 강조했다"며 "북핵 문제가 심..

尹 "가짜뉴스 방치하면 자유민주주의·시장경제·미래 위협"

윤석열 대통령은 12일 "AI와 디지털의 오남용이 만들어내는 가짜뉴스 확산을 방지하지 못한다면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가 위협을 받고, 우리의 미래와 미래세대 삶 또한 위협받게 된다"고 강조했다. 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씨의 허위 인터뷰 논란의 실체가 대선 여론조작 사건 의혹으로 확산되면서 연일 정국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가운데 윤 대통령이 가짜뉴스 척결을 위한 강한 의지를 밝힌 것으로 풀이된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대통령실 "러시아, 책임있는 행동해야"

대통령실은 12일 "러시아는 유엔 안보리(안전보장이사회) 상임이사국으로서 책임 있는 행동을 하기를 바란다"고 촉구했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이날 오후 용산 대통령실 브리핑에서 '북·러 정상회담에서 무기 거래가 이뤄질 것으로 예측되는 상황에서 오늘 국무회의 윤석열 대통령의 관련 언급이 없었느냐'는 물음에 "유엔 제재를 받는 북한과 안보리 상임이사국인 러시아의 정상회담과 관련해 많은 국가가 우려를 갖고 지켜보고 있다"며..

윤 대통령 "교권 보호 법안, 국회 신속처리 당부"

윤석열 대통령은 12일 국회 상임위에서 계류 중인 교권보호 관련 법안에 대해 "신속한 처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용산 대통령실에서 주재한 국무회의 모두발언에서 "최근 교육 현장에서 비통한 소식들이 잇따르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윤 대통령은 "교육 현장의 정상화가 시급하다"며 "교원의 정당한 생활지도는 아동학대 금지행위 위반으로 보지 않는 '초중등교법' 및 '유아교육법', 악성 민원을..

尹 "취임 후 50여개국 정상 만나…韓 국민·기업 진출 모든 나라 만날 것"

윤석열 대통령은 12일 "앞으로 재임 중에 대한민국 국민과 기업이 진출해 있는 모든 나라의 정상들과 만나고 국민과 기업을 뒷받침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용산 대통령실에서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지난주 순방으로 제 취임 후 1년 4개월 동안 약 50여 개 국가의 정상들과 만나 양자 회담을 가졌다"며 이 같이 말했다. 윤 대통령은 지난 5~11일 인도네시아·인도에서 진행된 순방 성과를 설명하면서..

[속보] 尹 "정당한 교권 행사 처벌받지 않도록 가이드라인 신속 마련해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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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윤 대통령 "가을학기부터 생활지도 고시 제정·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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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윤 대통령 "리창·기시다, 한·일·중 정상회의 재개 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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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위, 전문조사관 30여명 투입 국회의원 가상자산 들여다 본다

국민권익위원회가 전문조사관 30여명을 투입해 국회의원의 가상자산 현황 조사에 착수한다.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한 무소속 김남국 의원의 거액 가상자산 논란이 불거진 이후 여야 합의에 따라 국회의원 전수조사를 벌이는 것이다. 권익위는 국회의 요청에 따라 '국회의원 가상자산 특별조사단'을 구성하고 오는 18일부터 90일간 21대 국회의원의 가상자산 취득·거래·상실 현황 등에 대한 본격적인 조사를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윤 대통령, 인니·인도 순방 마치고 서울 도착

윤석열 대통령은 11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아세안(ASEAN·동남아시아국가연합) 정상회의와 인도 뉴델리 G20(주요 20개국) 정상회의 일정을 모두 마치고 귀국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부인 김건희 여사와 대통령 전용기인 공군 1호기 편으로 성남 서울공항으로 입국했다. 윤 대통령은 지난 5일부터 이날까지 이어진 5박 7일 순방에서 녹색기후기금 공여와 우크라이나 지원 계획을 밝혔다. 또 북한과 러시아의 무기거래를 비..

尹대통령 귀국길, 인도네시아~인도 정상회의 일정 마무리

윤석열 대통령이 10일(현지시간) 인도에서 열린 주요 20개국(G20) 뉴델리 정상회의 일정을 마치고 귀국한다. 윤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여사는 이날 저녁 7시경 뉴델리 팔람 공군기지에서 대통령 전용기인 공군 1호기를 타고 출국했다. 출국 행사에는 장재복 주인도대사 부부와 커우샬르 키쇼르 인도 주택·도시업무부 국무장관, 거우랑가 랄 다스 인도 외교부 동아시아 국장이 참석해 환송했다. 윤 대통령은 남색 정장에..

김건희 여사, 간디 추모공원 방문…"국제사회 평화·번영으로 나아가길"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10일 오전(현지시간) 인도 뉴델리의 마하트마 간디 추모 공원인 라즈가트를 방문했다. 이도운 대통령실 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에서 김 여사가 올해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의장국인 인도의 외교장관 배우자가 주관한 프로그램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프로그램에는 영국, 일본, 호주, 브라질, 유럽연합(EU) 등 각국 정상 배우자들도 참여했다. 김 여사는 이 자리에서 "간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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