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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8일(토)

기자

홍길동

홍선미 기자

smhong@asiatoday.co.kr

'세상을 바꾸는 정치'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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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본 뉴스 2026.08.01~2026.08.08

李, 미국·남미 순방 마치고 귀국…오후에 부동산·주식시장 대응 회의

李, 미국·남미 순방 마치고 귀국길…"AI 핵심국가 토대 다지고 남미 경제영토 확장"

李 "부동산세, 근소세와 너무 형평 안 맞아…정상화 해야"

檢수사권 72년 만에 폐지… 李 "사법 정상화 첫 출발"

李 "형소법, 국회입법권 부정할 만큼 심각하지 않아"…거부권 행사 안 할듯

尹, 18~22일 유엔총회 참석…30개국 정상회담·북러 경고 메시지

윤석열 대통령이 부인 김건희 여사와 함께 오는 18~22일 미국을 방문해 뉴욕에서 열리는 유엔총회에 참석한다. 윤 대통령의 유엔 총회 참석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가 두번째로 윤 대통령은 유엔총회 연설에서 2030부산엑스포 유치를 위한 각국 설득 및 북·러간 군사협력 강화에 대한 경고와 우려의 메시지를 내놓을 것으로 보인다. 김태효 국가안보실 1차장은 14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브리핑을 통해 "윤 대통령은 셋째 날인 20..

NSC "북·러, 안보리 결의 위반하며 안보 위협하면 분명한 대가"

국가안전보장회의(NSC)는 14일 "북한과 러시아가 유엔 안보리(안전보장이사회) 결의를 위반하면서 우리의 안보를 위협하는 어떤 행위든 이에는 분명한 대가가 따를 것"이라고 밝혔다. 대통령실은 이날 조태용 국가안보실장 주재로 열린 정례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상임위원회에서 김정은 방러에 관한 논의가 이뤄졌다고 밝혔다. NSC 상임위원들은 "지난 13일 러시아 보스토치니에서 개최된 북러 정상회담에서 두 정상이 대륙간..

[속보] NSC "북·러, 안보리 결의 위반시 분명한 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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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모든 권한 움켜쥐고 말로만 지방…과거 전철 절대 안 밟아"

윤석열 대통령은 14일 "우리 정부는 모든 권한을 중앙이 움켜쥐고 말로만 지방을 외치던 과거의 전철을 절대 밟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부산 문현동 부산국제금융센터(BIFC)에서 열린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의 '지방시대 선포식'에 참석해 "지역의 경쟁력이 곧 국가의 경쟁력"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또 "지역에 변변한 쇼핑몰 하나 짓지 못한 채 어처구니없는 그러한 정치적 상황을 더 이상 국민들..

尹 "지역 경쟁력이 국가 경쟁력…말로만 지방 외치던 과거 전철 안 밟아"

윤석열 대통령은 14일 "지역의 경쟁력이 곧 국가의 경쟁력"이라며 "우리 정부는 모든 권한을 중앙정부가 움켜쥐고 말로만 지방을 외치던 과거의 전철을 밟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윤 대통령은 "대한민국 전체의 발전과 성장을 위해서는 서울과 부산이라는 두 개의 축이 작동돼야 하며, 그래야 영남과 호남이 함께 발전함으로써 대한민국 전체가 일어날 수 있다"고 하며 부산 발전에 힘을 실었다. 윤 대통령은 이날 부..

양자회담 50개?…尹, 유엔총회 엑스포 총력전 "기네스북 신청할지도"

윤석열 대통령이 오는 18일(현지시간)부터 22일까지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유엔총회 고위급 회의에 참석한다. 윤 대통령은 이번 총회에서 신뢰회복과 연대를 강조하고 글로벌 격차 해소를 위해 우리나라가 어떻게 국제사회에 기여할지 등의 구체적 계획을 밝히며 글로벌 중추국가로서의 존재감을 다질 것으로 전망된다. 김태효 국가안보실 1차장은 14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브리핑을 통해 "윤 대통령은 방문 3일차인 20일 제78차..

[속보]윤 대통령, 18일부터 유엔총회 참석…'글로벌 연대' 기조연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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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장관 교체 '채상병'과 무관…이 장관 사표, 당장 수리 안해"

대통령실은 13일 윤석열 대통령이 새 국방부 장관 후보자를 지명한 것과 관련해 "해병대 채모 상병 문제는 인사에 전혀 고려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대통령실 고위 관계자는 용산 대통령실에서 기자들과 만나 '국방장관 탄핵 추진에 대한 꼬리 자르기식 대응이라는 지적이 있다'는 질문에 "미국 캠프데이비드 회담 이후 우리 안보 환경이 같은 가치와 이념을 가진 국가와 동맹과 협의도 하고 글로벌한 차원으로 발전하기 때문에 이..

尹, 국방 신원식·문체 유인촌·여가 김행 장관 후보 지명

윤석열 대통령은 13일 국방부 장관 후보에 국민의힘 신원식(65) 의원,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후보에 유인촌(72) 대통령실 문화체육특보, 여성부 장관 후보에 김행(64)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을 각각 지명했다.김대기 대통령 비서실장은 이날 오후 용산 대통령실에서 이 같은 내용의 2차 개각을 발표했다. 신 후보자는 육군사관학교 출신으로 제3보병사단장, 국방부 정책기획관, 육군 수도방위사령관, 합동참모본부 작전본부..

윤 대통령 "가짜뉴스, 사람이 만들어 AI·디지털이 확산…자유민주주의 훼손"

윤석열 대통령은 13일 "가짜뉴스는 사람이 만들어내는 것인데, AI와 디지털을 이용해서 빛보다 더 빠른 속도로 확산되면서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를 훼손하고, 우리와 미래세대를 망칠 수 있다"고 말했다. 윤 대통령이 전날 국무회의에 이어 이틀 연속 가짜뉴스 확산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며 최근 심화하는 가짜뉴스에 대한 척결 의지를 거듭 강조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 영빈관에서 제20차 비상경제민생회의 겸..

윤 대통령, 국방·문체·여가장관 교체…2차 개각

윤석열 대통령은 13일 국방부 장관 후보자로 신원식 국민의힘 의원을 지명했다.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후보자에는 유인촌 대통령실 문화체육특보,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에는 김행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을 각각 발탁했다. 김대기 대통령 비서실장은 이날 오후 용산 대통령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 같은 내용의 2차 개각을 발표했다. 신 후보자는 육군사관학교 37기 출신으로 제3보병사단장, 국방부 정책기획관, 육군 수도방위사..

[속보] 윤 대통령, 문체부·여가부 장관 후보자에 유인촌·김행 지명

[속보] 윤 대통령, 문체부·여가부 장관 후보자에 유인촌·김행 지명

[속보] 윤 대통령, 국방부 장관 후보자에 신원식 국힘 의원 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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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초거대 AI 세계로 뻗어나가도록 과감한 투자 지속해야"

윤석열 대통령은 13일 '대한민국 초거대 AI 도약' 회의를 주재하고 국내 초거대AI(인공지능)가 글로벌 무대로 뻗어나갈 수 있도록 민관이 합심해 과감한 투자를 지속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오전 청와대 영빈관에서 개최된 제20차 비상경제민생회의를 겸해서 열린 대한민국 초거대 AI 도약 회의는 우리나라가 디지털 모범국가로 나아가기 위해 AI 경쟁력을 향상시키고 신뢰성을 강화하기 위한 방안을 민관이 함께 모색하기 위..

한총리, 프라하서 체코 총리와 회담…"원전·방산 협력강화"

체코 프라하를 방문 중인 한덕수 국무총리는 12일(현지시간) 페트르 피알라 체코 총리와 만나 양국 협력 확대를 논의했다. 한 총리는 이날 회담에서 "양국 관계가 2015년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된 이래 정치, 경제, 인적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하고 있다"고 평가했다고 총리실은 전했다. 한 총리는 양국 교역이 지난해 약 42억 달러로 최근 3년 연속 최대치를 경신한 것을 높이 평가했다. 그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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