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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8일(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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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

홍선미 기자

smhong@asiatoday.co.kr

'세상을 바꾸는 정치'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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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여사, "K패션 디자이너들 세계무대 진출하길"

김건희 여사는 2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국제 패션 박람회 '코테리 뉴욕' 현장을 찾아 한국 디자이너들을 격려했다. 김 여사는 이날 뉴욕 재빗츠 센터에서 열린 국제 패션박람회를 방문해 한국 디자이너들을 만났다고 이도운 대변인이 전했다. 김 여사는 박람회에 참가한 한국 브랜드 부스를 일일이 방문해 해외 시장 진출 경쟁력 강화 지원 방안 등을 논의하고 의견을 청취했다. 이자리에선 멸종위기 동물들을 위한 티셔..

"많이 만나길 잘했다"…4박6일 41개국 회담 강행군에 엑스포 판세 기울었을까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 18일 시작된 미국 뉴욕에서의 4박6일 유엔총회 일정을 마무리하고 23일 오후 귀국했다. 취임 이후 '글로벌 중추 국가'(GPS) 외교 비전을 강조해온 윤 대통령은 78차 유엔총회 기조연설을 통해 '전쟁 폐허를 딛고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를 꽃피워온 대한민국'이 국제사회에 책임 있는 기여를 하겠다고 천명했다. 내년 시작되는 대한민국의 세 번째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비상임이사국 활동(2024~20..

귀국 직후 공주 간 尹 "천안·홍성 산단 조속 추진…고향 오니까 힘 난다"

윤석열 대통령은 23일 "천안, 홍성 두 곳에 신규 국가 첨단 산업단지가 조속히 조성되도록 빈틈없이 챙기고 밀어붙이겠다"고 밝혔다. 미국 유엔총회 순방 일정을 마치고 귀국 직후 충남 공주 대백제전 개막식에 참석한 윤 대통령은 "4박6일 동안 49개의 외교 행사를 마치고 고단한 몸으로 비행기에 몸을 실었지만 제 고향에 오니까 힘이 난다"며 이 같이 말했다. 윤 대통령은 "지난 4월 충남도와 삼성디스플레이 간 4조 10..

한총리·시주석 오찬 분위기 화기애애…"양국은 가까운 나라"

한덕수 국무총리와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23일 오찬 자리에서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국과 중국을 오가는 짧은 비행 시간에 빗대 "양국이 가깝다"고 이야기하며 양국 관계 개선 의지를 양측 모두 드러냈다는 전언이다. 시 주석은 이날 저녁 항저우 아시안게임 개막식 참석차 방중한 한 총리를 비롯한 각국 지도자급 인사들을 초청해 환영 오찬을 주재했다. 정부 고위당국자에 따르면 시 주석은..

한 총리 "중국, 한반도 평화에 힘써야"…시진핑 "화해·협력 지지 계속"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23일(현지시간) 중국 항저우 아시안게임 개막식 참석차 중국을 찾은 한덕수 국무총리를 만나 "한반도 평화 안정을 위해 중국도 계속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시 주석은 이날 항저우 시후 국빈관에서 한 총리와 가진 양자 면담에서 한 총리가 한반도 문제와 관련해 "중국 측이 건설적인 역할을 계속해달라"고 요청한 데 대해 이같이 답했다고 장호진 외교부 1차관이 면담 후 브리핑에서 전했다. 시 주석은..

시진핑, 한 총리에게 "방한 문제 진지하게 검토" 의사 먼저 밝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23일(현지시간) 중국 항저우에서 한덕수 국무총리를 만나 "방한 문제를 진지하게 검토하겠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 고위 당국자는 이날 항저우 시내에서 진행된 양자 면담 결과 브리핑에서 "시 주석이 먼저 본인 방한 문제를 말했다"며 이같이 설명했다. 이 당국자는 시 주석이 먼저 방한 문제를 언급했다고 전하면서 "(이는) 본인이 먼저 방한할 차례라는 것을 알고 있다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윤 대통령, 뉴욕 방문 마치고 귀국…내주 방미 성과 설명할 듯

윤석열 대통령이 23일 4박 6일간 미국 뉴욕 방문 일정을 모두 마치고 귀국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저녁 부인 김건희 여사와 함께 대통령 전용기인 공군 1호기 편으로 성남 서울공항에 도착했다. 공항에는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 및 윤재옥 원내대표, 김대기 대통령 비서실장, 이진복 정무수석, 오영주 외교부 2차관 등이 마중했다. 윤 대통령은 주말 간 쌓인 정국 현안을 살필 예정이다. 한덕수 국무총..

[속보] 시진핑 "한반도 평화·안정 위해 계속 노력…방한 적극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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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만난 한 총리 "상호 존중 한중관계 희망"

한덕수 국무총리는 23일 중국 항저우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을 만나 "상호 존중, 호혜 및 공동 이익에 따라 건강하고 성숙한 한중관계를 발전해 나가기를 희망한다"고 강조했다. 한 총리는 이날 항저우 시내에서 진행된 시 주석과 면담에서 모두발언을 통해 "한중 고위급 교류와 소통의 원활한 지속은 한중관계 발전에 대한 양국의 적극적인 의지를 보여주는 중요한 의미를 갖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양국은 북한의 지속..

[속보] 시진핑 "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 시대 맞춰 발전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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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시진핑 "중한 관계 안정은 양국 국민 공동이익에 부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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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시진핑 "중한은 이사갈 수 없는 이웃…뗄 수 없는 동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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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한 총리-시진핑 중국 주석 간 양자면담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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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구 국무총리가 현지시간으로 23일 오후 4시 30분(한국시간 오후 5시 30분)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과 면담한다. 총리실은 항저우 아시안게임 개막식 참석을 위해 중국을 방문 중인 한 총리와 시 주석의 면담 시간이 이같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면담 장소와 의제는 공개되지 않았다. 한 총리는 시 주석에게 한일중 정상회의의 조속한 개최와 시 주석의 방한을 요청할 것으로 알려졌다. 한 총리와 시 주석의 면담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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