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9월 21일(월)

기자

홍길동

김남형 기자

nhkim6408@gmail.com

안녕하세요. 김남형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kaneions0323

많이 본 뉴스 2026.09.14~2026.09.21

[르포]손끝으로 겨룬 실력…장애인기능경기대회장을 가보니

[인터뷰] 이선형 국립소방병원 정신건강센터장 "견디고 있을 땐 회복 안 돼"

반도체 공장 곳곳 화재·폭발 위험…SK하이닉스 등 안전관리 '구멍'

성매매는 플랫폼으로 옮겼는데…단속·지원체계는 제자리

[르포] 교수 발화·학생 움직임도 AI가 분석…한기대 미래형 강의실 가보니

내년도 최저임금 논의 본격화…특고·업종별 적용 두고 노사 '팽팽'

내년도 최저임금 결정을 위한 심의가 본격화하고 있다. 노동계와 경영계는 특수형태근로종사자(특고)·플랫폼 노동자에 대한 최저임금 적용 여부, 업종별 구분 적용 필요성 등 핵심 쟁점을 놓고 줄다리기를 이어갔다. 29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최저임금위원회 제3차 전원회의에서 노동계는 디지털 플랫폼 확산 등으로 급증한 도급제·플랫폼 종사자에게도 최저임금을 적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류기섭 한국노총 사무총장은 모두발언..

[르포] "불길 속 사람 대신 로봇이 들어가"…무인 기술, 소방 현장을 바꾸다

운전자 없는 차량 한 대가 천천히 앞으로 나아간다. 차량 양 옆에서 뿜어져 나온 미세 물입자들이 공기 중에 퍼지며 주변을 희뿌옇게 덮었다. 이윽고 직선으로 물줄기가 수십 미터 너머 화재 대상까지 물줄기가 뻗어나갔다. 28일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2024 국제소방안전박람회' 야외 시연장에서 처음 공개된 무인 소방로봇은 소방청과 현대차그룹이 공동 개발한 장비다. 현대로템의 다목적 무인차량 'HR-셰르파'를 개조..

근로복지공단, 창립 30주년 학술대회 개최…"산재보험·복지제도 전환"

근로복지공단이 창립 30주년을 맞아 산재보험과 복지제도의 개선 방향을 모색했다. 근로복지공단은 29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 국제회의실에서 '일터에 안심, 생활에 안정을 위한 근로복지공단 발전 전략'을 주제로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학술대회는 산재보험 및 근로복지제도의 사각지대 해소와 노동시장 변화에 맞는 제도 혁신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계 전문가와 공단 관계자들이 참여해 산재보상체계와 복지정책 전환의..

사업체 종사자 4개월 연속 감소…건설업 10개월째 부진

국내 사업체 종사자 수가 4개월 연속 줄며 고용 둔화가 지속되고 있다. 건설업은 10개월 연속, 제조업은 19개월 연속 종사자가 줄어드는 등 산업 전반의 고용 부진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1분기 실질임금은 전년보다 2.3%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고용노동부가 발표한 '4월 사업체 노동력조사'에 따르면 1인 이상 사업체 종사자는 2027만4000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1000명 줄었다. 사업체 종사..

육아휴직자 자진퇴사해도 사업주에 지원금 전액 지급

오는 7월부터 육아휴직이나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제도를 사용한 근로자가 복직 후 6개월 이내 자진 퇴사하더라도, 사업주는 정부로부터 육아휴직 지원금을 전액 받을 수 있게 된다. 고용노동부는 28일 국무회의에서 이같은 내용을 담은 '고용보험법 시행령' 등 대통령령 4건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으로 사업주는 복직 후 6개월 이내 근로자가 자진 퇴사하더라도 육아휴직 지원금과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지원..

산불 피해지 농산물, 교촌치킨에 들어간다…정부·기업 '상생 유통' 시동

행정안전부가 산불 피해 지역의 회복과 지방소멸 대응을 위해 민간 기업과 함께 지역 농산물 판로 확대에 나선다. 피해 지역에서 생산된 농축산물을 활용한 제품을 개발해 전국 매장에서 판매하고 국제행사 및 관광 수요와도 연결해 지역 경제 회복을 뒷받침한다는 구상이다. 행안부는 27일 경북 영양군 '발효공방 1991'에서 교촌에프앤비와 지역-기업 상생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난해 산불로 피해를 입은..

멸종위기종 연구자 10명, 영양에 정착…전원마을이 만든 '전입 효과'

"출퇴근 시간이 줄면서 삶의 균형이 맞춰졌습니다. 자녀가 대학에 진학하면 아내도 함께 내려올 계획입니다." 경북 영양군 영양읍 삼지리에 조성된 '체류형 전원마을'에 입주한 국립생태원 멸종위기종복원센터 소속 안원근씨(47)는 이주 이후 달라진 생활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 마을의 입주자는 모두 국립생태원 멸종위기종복원센터 직원이다. 영양군은 지난해 말 전원주택과 텃밭을 준공하고 올 2월부터 입주를 받았다. 안씨..

장애인 직업생활 지원 기술 한자리에…'보조공학기기 박람회' 6월 개최

장애인의 직업생활에 필요한 기술과 장비를 소개하고, 관련 산업의 발전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은 오는 6월 10일부터 11일까지 서울 서초구 aT센터에서 '2025년 제20회 대한민국 보조공학기기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장애인의 직무 수행을 지원하는 작업용 보조기기와 신기술을 소개하는 국내 최대 규모 행사다. 올해는 총 40개 업체가 참가해 200여 종의..

청년 취업 지원 나선 폴리텍대학…박람회서 로봇·AI 체험 제공

한국폴리텍대학이 청년들의 실무 능력 향상과 취업 연계를 위해 산업 현장을 반영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 운영에 나섰다. 고용노동부 산하 폴리텍대학은 26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KB굿잡 우수기업 취업박람회'에 참여해 첨단산업 직업체험관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날 박람회는 졸업생 및 졸업예정자를 포함해 특성화고·마이스터고 학생, 전역예정 장병 등 약 2만명의 구직자가 찾은 가운데 진행됐다. 행사장에 마련된 폴리텍..

21대 대통령선거 유권자 4439만1871명…50대 가장 많아

6월 3일 치러지는 '제21대 대통령선거' 선거인 수가 선거인명부 확정일인 22일 기준으로 4439만1871명으로 집계됐다. 남성보다는 여성 유권자가 더 많으며, 연령대별로는 50대가 가장 많다. 23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이 중 국내 선거인은 4413만3617명, 외국에서 투표권을 행사하는 국외 부재자 신고인과 재외선거인은 25만8254명이다. 이는 지난 2022년 제20대 대통령 선거 대비 19만4179명..

취업도 학업도 아닌 20대 청년 42만명…'구직 의욕 없다' 38%

취업도 학업도 하지 않는 20대 청년이 42만명을 넘어섰다. 구직도 하지 않고 특별한 사유 없이 '쉬었음' 상태로 분류된 청년이 10명 중 1명에 이르면서 고용시장의 구조적 경고 신호로 떠오르고 있다. 통계청에 따르면 2025년 1분기 기준 20~29세 청년 중 '쉬었음' 상태로 분류된 인원은 약 42만명으로 전체 청년의 7.3%에 해당한다. 단순히 일자리가 없어서가 아니라 반복된 실패와 무력감, 사회적 고립..

[칼럼] 청렴 DNA로 세우는 건강한 조직문화

사람이 세상을 살아가며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는 가장 소중한 자산은 무엇일까? 아마도 그것은 '신뢰받을 수 있는 삶'일 것이다. 지난 4월 선종한 프란치스코 교황은 생전 "수의에는 주머니가 없다"며 평생 청렴(淸廉)한 삶을 실천해 왔다. 그가 남긴 재산은 고작 100달러. 호화로운 숙소 대신 사제들의 기숙사에서 거주했고, 교황의 상징인 순금 십자가 대신 낡은 십자가를 착용했다. 붉은 교황 신발 대신 추기경 시절부터 신어오던 검정 구두를 신는..

위험성평가 효과 있었다…사고사망자 3분의1로 줄어

위험성평가 컨설팅을 받은 사업장에서 산재 사고사망자가 대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중대재해가 빈번한 건설업에서는 사망자 수가 80% 넘게 줄었다. 유해·위험 요인을 스스로 찾아내고 개선하는 일련의 절차를 현장에 적용하면서 사고 예방 효과가 뚜렷해졌다는 분석이다. 22일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2023년 위험성평가 또는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컨설팅을 받은 3만837개 사업장의 사고사망자 수는 2022년 1..

소방청, 광주 타이어공장 화재 원인·피해규모 전방위 조사

지난 17일 광주에서 발생한 타이어공장 화재의 원인과 피해 규모를 규명하기 위해 정부가 범정부 합동조사에 나섰다. 22일 소방청에 따르면 소방청, 국립소방연구원, 방재시험연구원, 한국전기안전공사, 광주시 소방안전본부 등 8개 기관 16명으로 구성된 중앙화재합동조사단이 지난 20일부터 다음달 21일까지 약 한 달간 현장 감식과 과학적 분석을 병행하며 종합 조사에 들어갔다. 화재의 발화 원인, 연소 경로, 구조적..

[르포] 지하 55m 역사 침수·화재…GTX-A역서 복합재난 대응 '레디코리아' 훈련

21일 오후 2시 경기 용인시 마북동 GTX-A 구성역. 갑작스럽게 쏟아진 폭우로 하수관이 역류하면서 빗물이 지하 4층 승강장까지 빠르게 들이닥쳤다. 지하 55m 깊이의 대심도 역사 특성상 대피는 쉽지 않았다. 계단과 에스컬레이터를 통해 대피하려던 시민들이 미끄러져 넘어졌고 현장은 순식간에 아수라장이 됐다. 곧이어 비상 사이렌이 울리고 전기가 끊기며 역사 내부가 암흑으로 바뀌었다. 올해 두 번째 '레디코리아(..

previous block 61 62 63 64 65 66 67 68 69 70 next block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