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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지숙 기자입니다. 서울시와 자치구에 대한 소식 전달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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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고위직~실·국장 절반 이상 물갈이
'5선' 오세훈, 민선 9기 첫 인사…서울시 내부 다잡기
[당선인 인터뷰] 박운기 "서대문구 주민자치회 부활 '1호 결재'…서대문 전성시대 시동"
"정부는 탈모, 서울시는 일 경험"…오세훈, 정부와 차별화
20일 한강서 물총·슬라이드…'워터 페스티벌' 열린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19일 이명박 전 대통령을 국정원법 위반과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고소·고발하기로 했다. 박 시장 측 변호인단은 이날 오후 2시 서울중앙검찰청에 고소·고발장을 제출할 예정이다. 박 시장은 이날 오전 더불어민주당 적폐청산위원회 6차 회의에 참석해 이명박 정부 당시 국정원의 일명 ‘박원순 제압문건’ 작성 등 심리전 활동이 사실로 확인된 것을 지적하며 “서울시와 저는 이명박 전 대통령을 고소·고발한..
박원순 서울시장, 국정원 ‘불법댓글’ 관련 이명박 전 대통령 고소·고발(속보)
김명수 대법원장 후보자에 대한 국회 임명동의안 처리가 늦어지자 사법부 공백사태를 우려하며 조속한 처리를 요구하는 국민적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이 인준 처리를 국회에 호소한데 이어 정세균 국회의장까지 오는 19일로 예정된 해외순방 일정까지 전격 연기하면서 사법부 공백사태를 막기 위해 혼신을 기울이고 있다. 국회의장실은 18일 양승태 대법원장 임기가 오는 24일로 만료돼 그 이전에 김 후보자 인준을 처..
여야가 15일 김명수 대법원장 후보자 인사청문보고서 채택을 위해 논의를 이어갔지만 거듭 난항을 겪고 있다. 특히 자유한국당이 이날 김 후보자가 인사청문 과정에서 여행 경비와 관련한 답변에서 위증을 했다며 인사청문경과보고서 채택을 반대하고 나섰다. 이에 국회 인사청문특별위원회 전체회의가 정회를 맞았다. 국회 인청특위 한국당 간사인 주광덕 의원은 이날 오후 열린 인사청문특위 전체회의에서 김 후보자가 지난 13일 저녁..
정세균 국회의장이 15일 김명수 대법원장 후보자의 국회 인준을 촉구하고 나섰다. 정 의장은 이날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협치의 부재로 김명수 대법원장 후보자의 인준이 불투명해진 상태”라며 여야를 향해 양승태 현 대법원장의 임기가 만료되는 오는 24일 이전에 김 후보자 임명동의안을 처리할 것을 당부했다. 국회 인사청문특위는 이날 오후 여야 간사가 김 후보자 인사청문보고서 채택을 위해 머리를 맞댔지만 합의를..
자유한국당은 15일 박성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의 자진사퇴에 대해 “사필귀정”이라며 김명수 대법원장 후보자를 향해서도 “꼼수를 버리고 사퇴하라”고 압박했다. 정용기 원내수석대변인은 이날 서면 논평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정 원내대변인은 “여권에서 김명수 후보자를 살리기 위해 박성진 후보자를 버리는 ‘사석작전’을 꾀하고 있다는 설이 퍼지고 있다”며 “그러나 박성진은 박성진이고 김명수는 김명수다. 이미 ‘부적격..
집권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15일 박성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의 ‘자진사퇴’에 대해 “용퇴 결정을 존중한다”고 밝혔다. 강훈식 원내대변인은 이날 오후 서면 브리핑을 통해 “안타깝지만 새 정부와 문재인 대통령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박 후보자의 용퇴 결정을 존중한다”고 이같이 말했다. 강 대변인은 “청와대와 박 후보자가 국회의 결정을 존중한 만큼, 국회도 향후에 있을 김명수 대법원장 후보자의 인준에 적극적인 협..
임종석 비서실장 “박성진 후보자 사퇴, 국민 여러분께 송구”(속보)
국민의당은 15일 박성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의 자진사퇴와 관련해 “박 후보자의 결정을 존중하며 본인이 있었던 교육현장으로 돌아가 우리 사회를 위해 더욱 헌신해 주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손금주 수석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중소벤처기업부는 문재인 정부가 가장 야심차게 준비했던 신생부처”라며 “중소기업, 소상공인 관계자들이 애타게 부처의 출범을 기다리고 있다”고 지적했다. 손 수석대변인은 “대통령과 청와대는 자격..
바른정당은 15일 박성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가 국회의 부적격 인사청문경과보고서 채택을 수용하고 ‘자진사퇴’한 것에 대해 “당연한 결과”라고 말했다. 박정하 수석대변인은 이날 구두 논평을 통해 “대통령이 지명한 후보자를 여당이 앞서 반대해야 했던 웃지못할 코미디”라며 “대통령사에 길이 남을 진짜 인사참사”라고 비판했다. 박 수석대변인은 “청와대는 본인의사를 존중한다는 판에 박힌 소릴랑 이제 그만하고, 누가..
박성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는 15일 ‘자진사퇴’ 입장을 나타냈다. 박 후보자는 이날 오후 소속 기관 출입 기자들에게 문자메시지를 통해 “청문회를 통해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으로서의 이념과 신앙 검증에 대부분의 시간을 할애했음에도 불구하고, 전문성 부족을 명분으로 부적절 채택을 한 국회의 결정을 납득하기 어려웠다”며 “그러나 제가 국회의 결정에 따르겠다고 한 말에 책임을 지기 위해 국회의 결정을 존중하여 자신사퇴를..
박성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 자진 사퇴(속보)
합동참모본부는 15일 북한이 발사한 탄도미사일과 관련해 ‘중거리 탄도미사일(IRBM)급 이상’으로 추정한다고 밝혔다. 합참 관계자는 이날 “현재까지 추가 확인된 내용은 탄종은 사거리 기준으로만 평가할 때 중거리 탄도미사일(IRBM)급 이상으로 추정한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또한 북한의 미사일 발사 의도와 관련해 ”미국 주도의 유엔 안보리 결의 2375호 채택 등 대북 강경 기조에 대한 반발, 국제사회의 대북..
정의당은 15일 북한이 탄도미사일 추가도발을 감행한 것에 대해 “강력하게 규탄한다”며 “타국가의 영공을 지나치는 미사일 발사는 전쟁을 재촉하는 행동일 뿐”이라고 비난했다. 최석 대변인은 이날 국회 논평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최 대변인은 “특히 이 같은 도발이 주변국가들의 군비경쟁을 촉발시킨다는 점에서 북한이 원하는 체제안정은 더욱 요원해질 뿐이라는 점을 깨달아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지난 12일 유엔..
바른정당은 15일 북한의 탄도미사일 도발에 대해 “우리를 포함한 국제사회에 대한 ‘항복선언요구’나 다름없다”며 “강력히 규탄한다”고 성토했다. 박정하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이같이 밝히고 정부를 향해서도 “문재인 대통령의 핵무장, 전술핵 반대‘, 통일부의 뜬금없는 ’인도적 지원‘은 대다수 국민들이 우려했던 것처럼 하루만에 비웃음거리가 되어 버렸다”며 “도발을 일삼고 있는 김정은 정권에 대한 지금까지의 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