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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지숙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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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 수능 때 AI안경 감독 전담요원 배치
재무 건전성 빛난 교직원공제회, 회원복지·지역상생 확대
국립순천대·경국대 의대 신설, 총 100명…2030년 개교
등록금 15년 동결에 사립대 결손 30조원…정부 투자 확대해야
외국인 유학생 30만명…전문대 5배 급증
한화건설은 오는 30일 천안시 서북구 성정동 1426번지에서 ‘포레나 천안 두정’의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포레나 천안 두정은 천안시 서북구 두정동 28번지 일원에 위치하며, 지하 2층~지상 29층, 13개 동 전용면적 76~102㎡, 총 1067가구 규모다. ▲76㎡A 252가구 ▲76㎡B 131가구 ▲76㎡C 87가구 ▲84㎡A 421가구 ▲84㎡B 75가구 ▲102㎡ 101가구로 구성된다...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는 29일 SH시설민원콜센터를 열어 입주민의 하자 및 시설민원 상담·접수를 일원화한다고 밝혔다. SH공사에 따르면 그동안 하자 및 시설민원 상담·접수를 SH콜센터, 지역센터, 임대주택 관리사무소 등으로 분산 운영해왔는데 간혹 접수가 누락돼 시설보수처리가 지연되는 경우가 있었다. 이에 SH공사는 이같은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시설민원콜센터를 신설해 하자 및 시설민원 접수창구를 일원화..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28일 전북 전주시청에서 전주시 및 한국국토정보공사(LX)와 ‘전주시 저층주거지 빈집 및 주거재생 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LH, 전주시 및 LX가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해 전주시 구도심 내 빈집으로 인해 발생하는 안전사고와 위생문제를 해결하고 노후 저층주거지 재생사업 활성화를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LH는 구도심 빈집정비 및 소규모주택 정..
대한건설협회는 28일 한국을 방문한 인도네시아 국가건설개발진흥원 대표단과 회의를 갖고 양국 건설분야 인적자원 역량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인도네시아 대표단은 한국과 인도네시아간 포괄적 경제동반자협정(CEPA) 제9차 협상을 위해 방한하였으며, 양국 건설업계간 협력사업과 인적자원 역량강화를 위한 프로그램 등을 논의하고자 대한건설협회를 방문했다. 대한건설협회는 지난 2017년 양국간 건설산업 협력증진을 위해 인도..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전날(27일) 국민 체감형 LH 혁신 및 사회적 가치 창출방안 마련을 위해 ‘2019년도 국민공감위원회 종합회의‘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해 5월 출범한 ‘LH 국민공감위원회‘는 시민사회단체·전문가·고객·협력업체 등 25명의 외부위원 및 18명의 임직원이 참여하는 사장 직속 위원회로, 혁신, 사회적 가치, 일자리 3개 분과로 구성되며 위원회가 제시한 경영제언은 실무부서의 업무혁신방안..
◇ HDC리조트 △대표이사 조영환 ◇호텔HDC △대표이사 김대중
최근 저평가 받았던 지역들의 ‘상전벽해’ 바람이 불어 주목받고 있다. 개발이 뜸하고 노후주택이 밀집돼 있어 저평가를 받았지만 다양한 개발호재와 도시정비사업 등으로 주거환경이 개선되면서 지역 내 핵심 입지로 떠오르고 있다. 서울에서는 오래된 부도심인 청량리역 일대가 재개발로 강북권 최대어로 떠올랐다. 청량리역은 60여개의 버스노선을 이용할 수 있는 광역환승센터와 4개 노선, KTX강릉선이 있으며 GTX 등의 호재가..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27일 대한건설협회 및 대한전문건설협회와 함께 공정한 건설환경 조성을 위한 ‘건설업계 상생협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건설회관에서 열린 간담회는 각 기관이 건설업계 동반자로서 현안 및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나아가 발주청과 시공사 간 상생협력 소통창구를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 참석한 각 기관은 △LH의 적정공사비 산정 노력 △근로기준법 개정 등을 반영한 적정 공사기간 산정 △공..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쿠웨이트 압둘라 신도시 개발을 위해 총괄계획가를 위촉하는 등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선다. LH는 지난 26일 서울시 용산구에 위치한 LH 미군기지본부에서 쿠웨이트 압둘라 신도시 총괄계획가(Master Planner)를 위촉했다고 27일 밝혔다. 쿠웨이트 압둘라 신도시 건설사업은 우리나라와 쿠웨이트가 협력해 추진 중으로, LH가 도시 계획과 설계를 주도하고 있다. 올해까지 실시설계를 마무리한..
전월세 거래에 대한 신고가 의무화될 전망이다. 정부의 공급 정책과 맞물려 긍정적인 영향을 가져오는 반면 임대인들의 반발도 예상되고 있다. 26일 안호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임대차(전월세) 신고를 30일 이내에 의무화 하는 내용의 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 일부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 이번 개정안은 전월세 신고제 도입을 추진해온 국토교통부와 공동 검토·논의를 거쳐 마련된 것으로 이르면 올 연말께 법안이..
무주택 근로자에 대한 주택청약종합저축 소득공제 대상기준을 현행 총급여액 7000만원에서 8000만원으로 확대하는 내용의 방안이 추진된다. 윤영일 대안정치연대 의원(전남 해남·완도·진도)은 지난 23일 이같은 내용의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을 대표발의 했다고 26일 밝혔다. 또한 납입금의 소득공제 특례도 2023년까지 4년간 연장하는 내용도 담았다. 현행법은 근로소득이 있는 거주자로서 총급여액이 7000만원 이하인 무주..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26일 진주혁신도시에 소재한 LH 본사 둘레길을 지역주민과 예술작품을 공유할 수 있는 조각공원으로 조성하기 위해 청년작가 대상으로 조형미술작품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Design The Better Life with LH‘이라는 주제로 LH 둘레길과 조화를 이루는 예술작품을 전시해 지역주민들과 소통하고, 순수예술분야에 대한 청년작가들의 창작의욕 고취를 위해 개최된다. 응..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26일 대형 화재사고와 지진에 대비해 재해 취약계층 시설과 지진 고위험지역 공동주택의 소방시설을 현행법보다 강화해 설치한다고 밝혔다. 현행 소방법에서는 건물의 층수나 면적에 따라 스프링클러 등 소방시설을 획일적으로 설치하게 돼 있어 기준보다 낮은 층수나 면적의 건물에 사는 화재 취약계층은 안전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 이에 LH는 현행법보다 강화한 소방시설 기준을 적용해 건물의 층수와 면적에..
올해 거래된 서울지역 아파트 중 가장 높은 가격으로 거래된 아파트는 용산구 한남동 한남더힐(전용면적 244.749㎡)인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부동산정보서비스 (주)직방에 따르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격을 분석한 결과 한남더힐은 올해 1월 84억원에 거래됐다. 이는 2006년 실거래가격 발표 이후 최고 거래가격이다. 올해 거래된 아파트 중 거래가격 기준 상위 100위 안에 포함된 아파트는 모두 강남구, 서초구,..
이제 전월세 거래도 주택 매매처럼 실거래가 신고가 의무화될 전망이다. 안호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6일 임대차(전월세) 신고를 30일 이내에 의무화 하는 내용의 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 일부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전월세 신고제는 문재인정부가 그동안 주거비 부담을 낮추는 방안으로 거론해왔다. 이번 개정안은 전월세 신고제 도입을 추진해온 국토교통부와 공동 검토·논의를 거쳐 마련된 것으로 이르면 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