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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지숙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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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 수능 때 AI안경 감독 전담요원 배치
재무 건전성 빛난 교직원공제회, 회원복지·지역상생 확대
국립순천대·경국대 의대 신설, 총 100명…2030년 개교
등록금 15년 동결에 사립대 결손 30조원…정부 투자 확대해야
외국인 유학생 30만명…전문대 5배 급증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지난 7일 미얀마 수도 네피도 소재 미얀마건설부(MOC)에서 미얀마 건설부 도시주택국(DUHD), 글로벌 세아(주)와 함께 ‘합작법인 설립을 위한 합작계약(Joint Venture Agreement)’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LH가 그동안 추진해 온 해외 사업 중 합작 법인의 정관 및 실제 투자계획이 확정된 것은 이번이 최초로, 이번 계약을 통해 향후 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실효성을 확보했..
한국건설산업연구원(건산연)은 7일 ‘스마트 건설기술 활성화를 위한 법제화 방향’ 보고서를 통해 정부 차원의 지원 정책과 제도적 기반을 강조하는 ‘스마트 건설기술 촉진 특별법’(가칭)을 제안했다. 건산연은 4차 산업혁명 기반의 스마트 건설기술 도입에 있어 제도적 한계점이 뚜렷한 만큼 스마트 건설기술 활성화를 위해 특별법 제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건산연은 보고서를 통해 “최근 정부는 드론·모듈러·AI(인공지능)·..
대우건설은 이달 중으로 서울 지하철 3호선 무악재역 인근에 ‘서대문 푸르지오 센트럴파크’를 분양할 예정이라고 7일 밝혔다.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 57-5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서대문 푸르지오 센트럴파크는 지하 4층~지상 18층, 10개동, 전용면적 34~114㎡, 총 832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중 전용면적 49~75㎡ 320가구가 일반분양된다. 무악재역 3번 출구 앞에 위치한 초역세권 아파트로 광화문역까지 15..
한화건설은 이달말 충남 천안시 서북구 두정동 28번지 일원에 ‘포레나 천안 두정’ 아파트를 분양한다고 7일 밝혔다. 포레나 천안 두정은 지하 2층~지상 29층, 13개 동 전용면적 76~102㎡, 1067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타입 별 가구수는 △76㎡A 252가구 △76㎡B 90가구 △76㎡C 87가구 △84㎡A 462가구 △84㎡B 75가구 △102㎡ 101가구 등이다. 틈새평면부터 중소형, 중대형에 이르기까지..
◇본부장 △도시재생본부장 고희권 ◇부서장 △홍보실장 송진선 △경영관리실장 변한수 △법무실장 이상기 △신도시기획단TFT 단장 신경철 △도시사업처장 천호준 △주택원가관리처장 심상배 △도시재생계획처장 백대현 △인천지역본부 고양사업본부장 황수호 △부산울산지역본부 사업관리단장 정경윤 △대전충남지역본부 건설사업단장 정경환 △대구경북지역본부 사업관리단장 공영규
대우건설은 6일 국토교통부에 리츠 자산관리회사 AMC(Asset Management Company) 예비인가를 신청했다고 밝혔다. AMC의 첫 투자대상사업은 베트남 하노이에 위치한 스타레이크시티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대우건설은 7월 11일 ‘투게더투자운용(AMC 명칭)’에 대한 예비인가를 신청했고, 금년 내로 설립인가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투게더투자운용은 대우건설과 기업은행, 교보증..
한 지역 내 다수 분양을 해온 건설사들이 지역민들에게 신뢰가 쌓이면서 분양성적도 좋은 것으로 나타났다. 검증된 상품성과 미래가치에 대한 기대감 등을 인정받게 되면서 건설사들 역시 분양성적이 좋은 지역에 다시 분양을 하는 경향이 두드러지고 있다. 통상 같은 지역 내에서 다수 분양을 진행하는 경우 건설사 입장에서는 기존에 철저한 시장조사를 거쳤기 때문에 지역 수요자들이 원하는 것을 명확히 반영한 상품을 공급하기 쉬워..
한화건설은 6일 101억 달러(12조2500억) 규모의 이라크 비스마야 신도시 건설과 관련, 현재 2만4000여 가구가 준공됐으며 공정률은 신도시 건설공사가 약 38%, 사회기반시설 공사가 약 19% 진행됐다고 밝혔다. 이라크 비스마야 신도시 건설은 이라크 바그다드 동남쪽 10㎞ 떨어진 비스마야 지역에서 한국형 신도시를 건설하는 프로젝트다. 이 사업은 60만여명이 거주할 수 있는 10만 80가구의 주택과 도로,..
롯데건설은 서울시 송파구 거여마천뉴타운2-1구역 재개발을 통해 ‘송파 시그니처 롯데캐슬’을 분양할 예정이라고 5일 밝혔다.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33층, 17개동, 1945가구로 이 중 745가구를 일반 분양할 예정이다. 전용면적별로는 △59㎡ 64가구 △84㎡ 671가구 △108㎡ 10가구다. 강남권의 유일한 뉴타운지구인 거여마천뉴타운은 송파구 거여·마천동 일대를 재개발하는 사업으로 면적은 104만3000여㎡..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새로운 공정거래 문화 정착의 마중물로 나섰다. 효율과 속도만을 강조하는 대규모 개발 우선 프레임의 시대에서 공공부문이 솔선해 사람 중심의 경제 패러다임으로 바꾼다는 것이다. 4일 LH에 따르면 지난달 청와대에서 열린 ‘공정경제 성과 보고회의’에서 ‘LH 공정문화 확산 프로젝트’ 를 발표했다. 이 프로젝트는 ‘사람 중심 경제’ 실현과 상생·협력의 거래문화 정착에 초점을 맞춰 임차인, 수분양자 등..
대한부동산학회는 7일 국토교통부가 주최하는 ‘2019스마트국토엑스포 컨퍼런스’에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프롭테크산업의 현재와 미래전략’라는 주제로 한국부동산경영학회, 한국부동산법학회, 인천도시공사 등이 함께 참여한다. 이번 세미나에는 박인호 숭실사이버대 교수가 제1 주제로 외국의 프롭테크 산업의 현황과 시사점을 발표한다. 이어 권대중 명지대 교수의 사회로 금상수 세명대 교수와 김준환 서울..
오래된 부도심, 그래서 복잡하고 허름한 이미지의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가 대대적인 변신을 예고하고 있다. 특히 청량리역 일대 재개발이 대규모로 진행되면서 주변 지역의 기대감은 고조되고 있다. 하지만 풀어야할 과제가 만만찮다. 60,70년대 대중교통이 발달하지 않던 시절, 대표적인 서울 부도심이었던 청량리는 역 주변 윤락가와 유흥시설이 번성할 수밖에 없었고 부정적인 이미지가 씌워진 게 사실이다. 청량리는 서울 중심과..
HDC현대산업개발이 서울 용산역 개발사업을 잇따라 추진하며 타운비즈니스 조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HDC현대산업개발은 1일 용산구와 용산병원부지 개발사업에 대한 사업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연면적 6만여㎡ 규모의 주거복합단지가 조성될 계획이다. 용산병원부지 개발사업은 서울 용산구 한강로3가 65-154번지 일대 1만948㎡의 부지를 개발하는 사업으로, 개발부지 내 용산철도병원 본관은 기부 채납해 지역사 박물관 등으..
대우건설은 지난 달 31일 전라남도 광양시와 이달 분양 예정인 ‘광양 푸르지오 더 퍼스트’ 단지 내 국공립어린이집 설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광양 푸르지오 더 퍼스트’는 코리아신탁㈜이 사업을 시행(위탁사 지평디앤피㈜)하고, 대우건설이 시공한다. 단지 내 설치 예정인 국공립어린이집은 분양 개시 이후 설치 조건에 대해 광양시와 협의하고, 입주예정자 동의 절차 등을 거쳐 무상임대 조건으로 광양시가..
한화건설은 지난 달 31일 한국철도시설공단에서 기술형 입찰로 발주한 1459억원 규모의 동탄~인덕원 복선전철 제9공구 건설공사를 수주했다고 1일 밝혔다. 이 사업은 경기도 화성시 동탄역부터 안양시 인덕원역까지 연장 37km에 달하는 지하철도 구축 사업 중 9공구 공사다. 한국철도시설공단은 작년 말 총 사업구간 12개 공구 중 1공구와 9공구를 턴키(설계, 시공 일괄입찰) 방식으로 발주했으며, 보기 드문 대형 철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