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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지숙 기자입니다. 서울시와 자치구에 대한 소식 전달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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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고위직~실·국장 절반 이상 물갈이
'5선' 오세훈, 민선 9기 첫 인사…서울시 내부 다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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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탈모, 서울시는 일 경험"…오세훈, 정부와 차별화
서울지역에 행복주택 1743가구가 본격 공급된다.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는 29일 주거난을 겪고 있는 신혼부부와 청년 등의 주거안정을 위해 30개 지구에 행복주택 1743가구에 대해 입주자 모집 공고를 했다. SH공사는 이번 공고를 통해 신혼부부 등 주거약자를 대상으로 주변시세의 60~80%의 금액으로 거주할 수 있는 행복주택을 고덕 그라시움, 신내 글로리움, 강일2준주거1 등에 공급할 예정이다. 신규공급 17..
최근 집값 하락과 전세가 하락 추세가 이어지면서 ‘역전세난’에 대한 우려도 커지고 있다. 역전세란 전셋값이 하락해 이전 계약(2년) 시점보다 차이가 나거나 집주인이 새로운 전세 세입자를 구하지 못해 전세보증금을 돌려주지 못하는 경우를 말한다. 한국은행이 발표한 ‘최근 전세시장 상황 및 관련 영향 점검’ 자료에 따르면 올해 1~2월 거래된 아파트 중 전세가격이 2년 전보다 하락한 비중은 52%였다. 특히 서울보다..
한국주택협회(회장 김대철)는 ‘제27회 정기총회’ 행사에서 축하 꽃 화환 대신 쌀화환 170㎏을 기증 받아 28일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무의탁 노인 요양시설인 ‘인보의 집’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한국주택협회는 나눔 경영의 일환으로 1993년부터 ‘인보의 집’을 포함한 사회복지시설과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매년 정기적으로 후원금 및 쌀화환 전달을 통해 이웃 사랑 실천에 앞장서 오고 있다.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는 28일 한국공인중개사협회와 빈집조사와 빈집활용을 위한 거래중개 등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SH공사가 서울시내 장기간 방치된 빈집을 청년 및 신혼부부 임대주택이나 커뮤니티시설로 활용하는 ‘빈집활용 도시재생 프로젝트’를 추진하기 위해 이뤄졌다. SH공사는 현재 서울시 전지역을 대상으로 빈집 실태조사를 진행 중에 있으나, 조사시 빈집 소유자를 만나..
대우건설은 28일 푸르지오 아파트 브랜드의 철학을 새로 정립하고 혁신과 변화를 담은 디자인을 발표했다. 김형 대우건설 대표이사는 이날 기자간담회를 통해 새로운 철학과 디자인, 상품으로 완전히 변화된 푸르지오 BI(Brand Identity)와 캐릭터 등 푸르지오 브랜드를 선보였다. 대우건설은 새로운 푸르지오의 철학으로 본연이 지니는 고귀함이라는 의미로써 ‘The Natural Nobility’를 새롭게 정립했다...
수도권에서 20년 이상 노후아파트 비율이 가장 높은 곳은 서울 노원구인 것으로 나타났다. 노원구는 10가구 중 9가구가 지은 지 20년 이상 된 아파트이다 보니 신규 분양단지들은 높은 경쟁률로 마감되고 있다. 28일 부동산114 등 부동산 정보업체에 따르면 수도권에서 20년 이상 된 노후아파트가 60%가 넘는 지역이 모두 14곳인 것으로 조사됐다. 서울은 6곳으로 노원구가 87.54%로 가장 높고 이어 △도봉구 7..
서울시가 재정비촉진지구(옛 뉴타운지구) 내에서 이뤄지는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도시환경정비사업)의 상업지역 주거비율을 최대 90%까지 높일 계획을 28일 밝혔다. 재정비촉진지구 상업지역 주거비율 확대계획은 서울시가 지난해 말 발표한 ‘공공주택 8만호 추가 공급 계획’의 후속 조치로 주택 공급 확대와 상권 활성화 두 마리 토끼를 잡겠다는 방침이다.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은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따라 시행되는 정..
자율주행자동차 상용화를 위한 기반 구축이 본격화된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는 27일 교통법안소위를 열어 자율주행자동차 상용화 촉진 및 지원에 관한 법률안을 통과시켰다. 국토위 여당 간사인 윤관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인천남동을)이 대표 발의한 이 제정안은 자율주행 자동차의 연구와 시범 운행이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관련 규제를 완화하는 등 자율주행자동차의 상용화를 촉진하고 지원하기 위한 내용을 담고 있다. 법안 내..
한국주택협회는 주택공급 확대를 위해 서울시 아파트 층고 제한 등 규제 완화를 서울시에 건의했다고 밝혔다. 김대철 한국주택협회 회장은 27일 오찬 간담회를 통해 이같이 강조하며 최근 진희선 서울시 행정2부시장을 만나 규제완화 필요성을 제기했다고 설명했다. 현재 서울시의 아파트 층고 제한은 최대 35층으로 돼있다. 김 회장은 이어 “서울시에 재개발·재건축 이주 관련(명도소송 완료 후에도 미이주 등) 등 시공사 애로사..
정몽규 HDC 회장은 27일 HDC현대산업개발 신입사원들과 오찬 간담회를 가졌다. 파크하얏트 서울에서 가진 이날 오찬 간담회에는 정몽규 HDC 회장, 권순호 HDC현대산업개발 대표, 김희방 미래혁신실장을 비롯해 이달에 입사한 14명의 HDC현대산업개발 신입사원들이 참석했다. 정몽규 회장은 “HDC그룹의 일원이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하고 환영한다”며 “여러분의 앞으로 10년간의 생활이 매우 중요하다. 입사 후 현재..
한국주거복지포럼(상임대표 박환용)은 27일 ‘주거, 복지 그리고 서비스’라는 주제로 주거복지포럼 토론회를 개최했다. 서울 중구 페럼타워 3층 페럼홀에서 열린 이날 토론회는 주거복지에 관련해 정부부처는 물론 건설업계와 학계 등 전문가들의 주제발표가 펼쳐졌다. 박지영 대우건설 부장은 ‘민간 임대주택의 주거서비스’를, 김경철 한국토지주택공사(LH) 주거복지사업처장이 ‘공공임대주택의 주거서비스’를, 박경옥 충북대 교수가..
봄기운이 완연해지는 4~5월 아파트 분양 물량도 만개할 전망이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올해 4~5월 분양 아파트는 총 9만5734가구(임대 아파트 제외)로 조사됐다. 올해 분양물량 총 29만4773가구 가운데 32.5%에 해당된다. 주택도시보증공가(HUG)의 분양보증 연기, 기본형건축비 인상 이슈 등으로 일정이 밀렸던 물량들이 봄철에 집중되어 공급은 크게 늘었다. 무주택자들이나 가점이 높은 가구 등 실수요자들에..
서울 공공택지지구인 양원지구 C2 블록에 첫 분양 아파트가 들어선다. 금강주택은 ‘신내역 금강펜테리움 센트럴파크’ 견본주택을 오는 29일 열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 지하2층~지상 25층 5개동 79, 84㎡ 총 490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세부면적은 전용 △79㎡ 50가구 △84㎡ 440가구로 선호도가 높은 85㎡ 이하의 중소형 면적으로만 구성된다. 양원지구는 서울시 중랑구 신내동 일대에 조성되는 서울의 공공택지..
한국부동산학박사회(회장 이우진)는 26일 서울 강남 대치빌딩에서 부동산 공시가격 현실화 대책 의식조사에 대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발표자로 나선 박용수 박사는 ‘공시가격은 조세 행정 복지 등의 목적으로 활용되는 만큼 유형별·지역별·가격별로 현실화율이 달라서는 안되며 객관성과 균형을 갖춰야 한다고 밝혔다. 부동산박사회는 전국 14개 대학의 부동산 전공자들의 모임으로 이날 200여명이 참석했다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는 26일 서울디자인재단과 어린이와 노인 등 사회적 약자의 안전돌봄을 위해 ‘시민안전 도심환경 조성’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두 기관은 국공립 어린이집 확대와 서비스 품질 향상이라는 서울시 정책 방향에 발맞춰 ‘서울스타일 안전돌봄 어린이집 표준환경 디자인’을 개발하고 이를 확산하는데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최근 동작구 상도유치원 붕괴, 옥천어린이집 폐쇄 등 어린이집 안전문제가 사회적으로 대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