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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공사, 하자보수 민원접수 ‘SH시설민원콜센터’로 일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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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숙 기자

승인 : 2019. 08. 29.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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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는 29일 SH시설민원콜센터를 열어 입주민의 하자 및 시설민원 상담·접수를 일원화한다고 밝혔다.

SH공사에 따르면 그동안 하자 및 시설민원 상담·접수를 SH콜센터, 지역센터, 임대주택 관리사무소 등으로 분산 운영해왔는데 간혹 접수가 누락돼 시설보수처리가 지연되는 경우가 있었다.

이에 SH공사는 이같은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시설민원콜센터를 신설해 하자 및 시설민원 접수창구를 일원화하는 한편 더욱 정확하고, 표준화된 상담을 제공할 예정이다.

신설된 SH시설민원콜센터는 SH공사가 건설한 임대주택·분양주택 뿐만 아니라 매입임대 아파트, 다가구 및 다세대 주택에 대한 하자상담·접수 및 시설보수 요청도 가능하다.

또한, 체계적인 교육을 받은 위탁업체의 전문상담원들이 하자보수 미처리건에 대한 모니터링, 처리결과에 대한 해피콜을 실시해 고객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하자 및 시설민원 상담 및 접수는 SH공사 콜센터 (1600-3456)로 전화해 ARS 4번을 누르면 SH시설민원콜센터로 직접 연결된다.




박지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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