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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21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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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

정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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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아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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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국방, 중국 대응해 2045년까지 함정 500척 보유키로

미국 국방부가 중국에 대응하기위해 2045년까지 함정 500척을 보유하겠다는 계획을 내놨다. 미 해군연구소, 디펜스뉴스 등은 마크 에스퍼 미 국방장관이 지난 6일(현지시간) 2045년 전력 계획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중국이 군사력 현대화를 이루는 2035년까지 미 해군이 통상함정 보유 척수를 355대로 유지하고 2045년까지 유·무인 함정을 500척 체제로 개편하는 내용이 뼈대다. 특히 핵잠수함을 2045년까지..

인도 하루 88건꼴 성폭행 신고

인도에서 하루 88건꼴로 성폭행 신고가 이뤄지는 것으로 드러났다. 8일 타임스오브인디아는 인도국가범죄기록국 통계를 인용, 지난해 성폭행 총 3만2033건이 신고됐다고 보도했다. 하루 88건꼴이다. 같은해 여성을 대상으로 한 범죄는 약 40만 건으로 나타났다. 지역별로는 북부 우타르프라데시주에서 5만9853건으로 가장 많이 발생했다. 인도에서는 성폭력 범죄가 수그러들지 않고 있다. 유죄판결 비율이 낮은 게 원..

오존층 파괴 경고해 노벨상 받은 화학자 별세

오존층 파괴를 경고해 노벨화학상을 받은 멕시코 화학자 마리오 몰리나가 향년 77세로 7일(현지시간) 별세했다. 멕시코국립자치대는 이날 트위터로 고인의 별세했다고 알렸다. 고인은 이 학교에서 교수를 역임했다. 현지언론은 사망원인이 심근경색이라고 보도했다. 몰리나는 미국 어바인 캘리포니아대 박사 후 연구생 시절이던 1970년대 미국 셔우드 롤런드 교수와 함께 오존층이 인공화합물에 의해 파괴될 수 있다는 가설을 처음..

日 정부, 베를린 평화의 소녀상 철거압박

일본 정부가 독일 베를린에 설치된 평화의 소녀상을 철거하라고 압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7일(현지시간) 독일 일간지 타게스차이퉁은 주독 일본대사관은 베를린주 상원에 소녀상과 관련한 입장을 전달했다고 보도했다. 베를린 주정부의 멜라니 라인슈 대변인은 주정부는 이 사실이 알려진 뒤 일본대사관, 미테구와 대화를 나눴으며 빠른 문제 해결을 위해 매진하고 있다고 taz는 전했다. 독일에서 소녀상이 설치된 것은 이번이 세..

페이스북, 트럼프 "코로나보다 독감 덜치명적" 게시물 삭제

페이스북과 트위터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올린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게시물과 관련, 오해 소지가 있어 삭제 등의 조치를 취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독감 계절이 다가오고 있다! 매년 많은 사람들이 백신에도 불구하고 독감으로 인해 10만명이 넘게 죽는다”면서 코로나19가 독감보다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훨씬 덜 치명적이라는 게시물을 페이스북과 트위터로 공유했다. 하지만 미국 내..

애플, 13일 5G 갖춘 아이폰12 공개예상

애플이 오는 13일 5G 아이폰을 선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애플은 6일(현지시간) ‘Hi Speed’라고 쓰인 행사 초대장을 발송했다. 분석가들은 애플이 이번 행사에서 5G 연결이 가능한 아이폰 12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로이터통신은 보도했다. 또한 무선 기능을 활용한 제품찾기 기능도 나올것으로 분석가들은 예측했다. 애플은 그동안 매년 9월마다 신형 아이폰을 공개해 왔다. 하지만 올해는 신종 코로나..

노벨 물리학상 블랙홀 연구학자 3명 공동수상

노벨 물리학상에 영국, 독일, 미국 학자 3명이 공동으로 뽑혔다. 스웨덴 카롤린스카 연구소 노벨위원회는 6일(현지시간) 영국 물리학자 로저 펜로즈, 독일 물리학자 라인하르트 겐젤, 미국 천문학자 안드레아 게즈 등 3명을 수상자로 선정했다. 수상자들은 블랙홀 연구에 기여해 노벨상을 받게됐다. 펜로즈는 일반상대성이론이 블랙홀 형성을 이끈다는 것을 보여줬다고 노벨위 측은 밝혔다. 겐젤과 게즈는 보이지 않고 극도로..

노벨물리학상 영국·독일·미국 학자 3명 공동수상(1보)

노벨 물리학상에 영국, 독일, 미국 학자 3명이 공동으로 뽑혔다. 스웨덴 카롤린스카 연구소 노벨위원회는 6일(현지시간) 영국 물리학자 로저 펜로즈, 독일 물리학자 라인하르트 겐젤, 미국 천문학자 안드레아 게즈 등 3명을 수상자로 선정했다.

미국 국채 수익률 6월이후 최고치…경기부양책 타결 기대감

새로운 경기부양책이 타결될 것이라는 기대감에 미국 국채수익률이 지난 6월이후 최고를 기록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트레이드 웹을 인용해 5일(현지시간) 10년물 국채수익률이 0.760%으로 전장대비 6.6bp 올랐다고 보도했다. 이는 지난 6월 9일이래 최고치다. 같은기간 30년물 국채 금리는 1.48%에서 1.565%로 상승했다. 채권수익률은 채권가격이 내리면 높아진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

세계2위 영화체인 씨네월드…미국·영국 영화관 600여개 폐쇄

세계에서 2번째로 큰 영화체인점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영향에 미국과 영국서 문을 닫는다. 로이터통신은 영화체인점 씨네월드가 8일부터 미국 536개 극장과 영국 127개 극장을 폐쇄한다고 6일 보도했다. 씨네월드 측은 이번 폐쇄가 일시적인 것이라고 설명했다. 영화관 폐쇄로 4만5000개 일자리가 없어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로이터는 전했다. 올해 주가가 80%이상 급락한 씨네월드는 추가 자금을..

노벨 생리의학상 3명 공동수상…화학상 한국인 탈까

노벨 생리의학상에 3명이 공동 수상자로 뽑혔다. 스웨덴 카롤린스카 연구소 노벨위원회는 5일(현지시간) 미국 하비 올터와 찰스 라이스, 영국 마이클 호턴 등 3명을 노벨 생리의학상 수상자로 선정했다. 수상자들은 이 C형 간염 바이러스를 발견해 간암, 간경변 등과 같은 질병에 맞설 수 있도록 이바지한 점이 선정이유다. 수상자 상금은 900만 크로나(약 10억9000만원)이다. 7일 열리는 노벨화학상에는 한국인 과학..

코로나 확산 이민수요 감소로 선진국 인구감소 우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확산으로 이민수요가 줄면서 선진국 인구 감소가 우려된다. 최근 닛케이아시안리뷰는 코로나19 대유행과 반이민 정서로 선진국들의 인구 감소 위험이 증가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일부는 선진국 경제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것으로 예측했다. 고소득 53개국의 이민자 비중과 1인당 국내총생산을 비교하면 이민자 비중이 높은 곳일수록 1인당 GDP가 높은 경향을 보여준다고 닛케이는 전했..

인도 코로나 확진자 660만명 넘었다

전세계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3538만명을 넘어섰다. 월드오미터에 따르면 4일 그리니치 표준시 23시30분 기준 전세계 코로나19 확진자는 전일대비 24만5536만명 늘어난 3538만5303명으로 집계됐다. 인도에서 일일확진자가 7만4767명이 발생해 전세계에서 가장 확진자가 많았다. 이어 △미국 3만1645명 △ 프랑스 1만2565명 △러시아 1만499명 △브라질 8456명 등의 순..

일본인 열명 중 한명 "온라인 구매 경험없다"

일본 정부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따른 경기침체로 소비 장려를 위해 현금을 풀었음에도 가계 지출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닛케이아시안리뷰는 지난 4~6월 일본 가계지출이 266조엔(약 2963조원)으로 전분기대비 9% 줄었다고 보도했다. 7월 월별 소매판매도 전월대비 3% 감소했다. 6월말 기준 일본 가계가 보유한 현금과 예금은 1030조엔(약 1경1476조원)으로 3개월 전보다 30..

미국 화웨이 수출규제 영향…일본 키옥시아 상장 연기

미국 정부의 화웨이 수출규제로 일본 반도체 기업까지 불똥이 튀었다. 일본 반도체회사 키옥시아 홀딩스가 다음달 6일로 예정됐던 도쿄증권거래소 상장을 당분간 연기한다고 NHK가 28일 보도했다. 키옥시아 측은 미국 정부가 지난 15일부터 중국 화웨이에 대한 수출규제에 나서면서 사업 전망이 불확실하고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코로나19) 재확산 우려도 있어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미국의 규제에 대한 대응이나 시장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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