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선 조지아주 수백표차 접전
조 바이든 민주당 후보가 경합주에서 공화당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추격하면서 승자에 가까워지고 있다. CNN방송 에 따르면 한국시간 오후 5시 50분 기준으로 선거 결과가 가려지지 않은 주는 펜실베이니아주(선거인단20명), 조지아주(16명), 노스캐롤라이나주(15명), 애리조나주(11명), 네바다주(6명), 알래스카주(3명) 등이다. 조지아주는 개표율이 99%이며 트럼프 대통령과 바이든 후보가 각각 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