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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웨이는 정보기술(IT) 서비스 플랫폼의 고도화를 이뤄낼 우수 인재들을 적극적으로 영입해 미래 기술 경쟁력 확보에 집중할 방침이다.
채용 분야는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빅데이터 △머신러닝 △클라우드 등 IT 전영역이다. 자세한 사항은 코웨이 채용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앞서 코웨이는 기존 IT부서를 DX(Digital Transformation)센터로 확대 재편하고 올해 DX센터를 중심으로 사업구조의 전면적인 디지털 혁신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DX센터는 IoT, AI 등 첨단기술을 접목한 제품과 서비스 플랫폼을 구축하는 역할을 맡는다.
김동현 코웨이 DX센터장은 “이번 채용을 발판으로 디지털 혁신 역량을 증진하고 스마트홈 서비스의 패러다임을 새롭게 제시하며 글로벌 환경가전 리더 위상을 공고히 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사진자료] 코웨이 CI](https://img.asiatoday.co.kr/file/2021y/02m/01d/202102010100011690000589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