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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상식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인한 정부 방역 방침과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에 따라 주요 경영진과 각 부문 최고 수상자 등 최소 인원이 참석했다.
이날 SK매직은 지난 한 해 동안 고객을 위해 노력한 방문관리 서비스직인 MC(Magic Care)와 판매직인 SP(Sales Partner)를 초청해 격려했다. 실적과 서비스 부문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각 부문 최고 수상자에게는 상패와 상금을 전달했다.
올해 MC(Magic Care) 실적우수부문 최고상인 SK매직상은 포항서부지국 김성우 MC가 받았다. 서비스 우수부문은 전주송천지국 최정옥 MC가 수상했다. 조직장 부문 종합평가에서는 충청지부 박리애 지부장, 충주상당지국 백진주 지국장, 목포남부1팀 송혜연 지국팀장이 1등에 선정돼 SK매직상을 수상했다. 또, SP(Sales Partner)부문이 8사업단 이원영 사업단장이 영예의 대상을 차지했다.
이외 우수한 실적을 거둔 총 55명의 MC(Magic Care)와 SP(Sales Partner)에게 상패와 함께 상금을 별도로 전달했다.
김성우MC는 “앞으로도 많은 MC분들에 본보기가 될 수 있도록 새로운 목표를 향해 도전하고 노력할 것”이라고 수상소감을 말했다.
윤요섭 SK매직 대표는 영상 축사를 통해 “지난해 코로나19라는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경영목표를 달성했다”며 ”MC분들의 각고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금과 같은 노력과 열정으로 고객에게 SK매직만의 차별화된 가치를 전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