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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이노베이션은 세계적인 주방 혁신 브랜드를 대상으로 시상하며, 전문가로 구성된 위원회 심사단과 리서치 기관이 진행한 소비자 투표를 통해 선정된다.
휴롬의 신제품 원액기 ‘휴롬 더 이지’는 기능성, 혁신성, 제품 디자인, 품질, 제품 우수성 등의 부문에서 호평 받아 이번 상을 받게됐다. 이로써 휴롬은 휴롬원더, 휴롬디바, 휴롬이지에 이어 올해까지 4년 연속 키친이노베이션을 수상하게 됐다.
휴롬 더 이지는 136mm의 투입구와 2L 용량의 메가 호퍼 탑재로 착즙이 편리해졌을 뿐만 아니라 본체와 드럼, 코드가 분리되어 좁은 주방에서도 쉽게 사용, 수납할 수 있는 제품이다. 136mm의 투입구와 2L 용량의 메가 호퍼는 채소, 과일을 소분할 필요 없이 통째로 가득 넣어 착즙할 수 있다. 메가 호퍼 하단에는 커팅날개를 적용해 재료를 자동으로 잘라주며 손질의 수고로움을 줄였다. 2중 구조의 압착필터는 착즙 시 찌꺼기가 끼지 않아 물로 헹구기만 하면 간편한 세척이 가능하다.
지난해 유럽시장에서 2019년 대비 약 40% 이상 큰 폭의 매출 성장을 기록한 휴롬은 이번 키친이노베이션 수상에 힘입어 금년에도 독일법인을 필두로 유럽시장 판매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김재원 휴롬 대표는 “앞으로도 탄탄한 기술력과 제품력을 기반으로 유럽 시장을 비롯해 전세계 소비자들이 만족할 수 있는 혁신적인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