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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관련해 지난 2일 서울 자치구와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주거상향을 희망하는 세대에 대한 심층면담을 진행하고 있다. 이달 중 심층상담을 완료한 뒤 25개 자치구에 설치된 주거안심종합센터 주거상담소를 통해 맞춤형 주거상향을 지원한다.
지원 내용은 △ 매입임대주택, 전세임대주택 등 공공임대주택 입주 △ 이사비, 보증금 무이자 대출 등이다.
김헌동 SH공사 사장은 "공사는 서울시와 함께 서울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촘촘한 주거안전망 구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반지하 가구 주거상향 등과 같이 앞으로도 주거취약계층을 선제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찾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