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대권주자 김문수 20% 선두… 범야, 이재명 독주 속 하향세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은 이번 여론조사에서 범여권 대선후보 적합도 20% 지지율로 선두를 달렸다. 범야권 대선후보 적합도 조사에서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36%로 압도적 1위를 차지했다. 김 장관에 이어 유승민 전 의원이 범여권 대선후보 적합도 조사에서 10%를 기록해 한동훈(10%) 전 국민의힘 대표와 같았고, 이어 홍준표 대구시장(9%), 오세훈 서울시장(7%), 안철수 의원(6%), 황교안 전 국무총리(4%), 원희룡 전 장관(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