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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천현빈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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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투데이 심형준 기자 = 더불어민주당 전·현직 대표가 전당대회 돈 봉투 의혹과 대장동 의혹으로 나란히 검찰 수사를 받는 헌정사상 초유의 사태 가운데 무소속 윤관석·이성만 의원에 대한 체포동의안이 12일 국회 본회의에서 표결에 붙여진다. 11일 정치권에 따르면 전대 돈봉투 연루 의혹의 두 의원 체포동의안 가결 여부는 167석 민주당의 손에 달려 있어 표결 결과가 주목을 받고 있다. 민주당은 당 차원의 공식 입장을..
국민의힘은 11일 더불어민주당 '2021년 전당대회 돈 봉투 의혹' 논란으로 탈당한 윤관석·이성만 무소속 의원에 대한 체포동의안 표결을 하루 앞두고 민주당에 체포동의안을 가결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들 의원에 대한 체포동의안 투표는 12일 국회 본회의에서 진행된다. 전주혜 국민의힘 원내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민주당은 윤·이 의원에 대한 체포동의안 표결을 당론으로 정하지 않고 의원 개개인 판단에 맡기겠다는 방침을..
정치평론가 고성국 박사는 지난달 7일 "우리가 건국 대통령 이승만을 갖게 된 것도 천운이지만, 박정희라는 대통령을 갖게 된 것도 대한민국의 천운"이라고 말했다. 고 박사는 이날 사랑침례교회 강연에서 "북한과 1960~1970년대 동안 총체적 체제 전쟁을 치뤘는데, 어느 쪽이 더 잘 사냐 이걸 국력경쟁으로 붙게 됐다"면서 이 같이 밝혔다. 그는 "(박 전 대통령은) 1961년부터 권력을 잡고 18년 간, 서거하기 전까..
국민의힘은 11일 "가짜 뉴스까지 동원해 '김남국 의원 코인 게이트' 물타기에 나선 이재명 대표는 자신을 먼저 돌아보라"고 비판했다. 강민국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김남국 코인 게이트'에는 미온적인 대응으로 일관하다, 여당 김기현 대표에 대한 악질적인 의혹 제기에는 득달같이 달려드는 이재명 대표의 모습이 참으로 구차하다"면서 이 같이 말했다. 강 수석대변인은 "불리할 때마다 화제를 돌리려 애쓰는 이..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는 11일 자녀가 암호화폐 업체에서 임원으로 일하고 있다는 한 인터넷 매체의 보도에 대해 "회사 주식을 1주도 보유하지 않은 채 봉급받고 일하는 회사원일 뿐"이라고 말했다. 김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아들이 직원으로 취업한 게 뭐가 잘못인가"라며 이 같이 밝혔다. 위 보도와 과련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김기현 대표가 답할 차례"라고 한 것에 대해선 "제 아들은 누구 아들처럼 도박을 하지도..
김의철 KBS 사장이 8일 대통령실의 수신료 분리 징수 권고에 "수신료 분리 징수 권고를 즉각 철회해달라. 철회되는 즉시 난 자리에서 물러나겠다"고 밝혔다. 김 사장은 이날 서울 여의도 KBS 아트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만일 전임 정권에서 임명된 내가 문제라면 사장직을 내려놓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수신료 분리 징수에 관한 논의가 정상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방송통신심의위원회와 산업통상자원부, KBS가 참여..
국민의힘 ICT미디어진흥특위는 6일 "민주당이 이동관 전 청와대 홍보수석의 차기 방송통신위원장 내정설에 발끈하고 나선 것은 신기루를 좇는 언어도단"이라고 비난했다. 특위는 이날 성명서를 통해 "내정됐다고 발표한 것도 아닌데 과잉반응을 보이는 배경이 무엇인지 저의가 의심스럽다"며 이같이 지적했다. 그러면서 "비난의 이유는 '고소고발 남발로 언론에 재갈을 물렸고, 공영방송 사장 해임, 낙하산 선임, 해직사태 주도'라는데..
국민의힘은 6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선관위)를 겨냥해 간부 자녀 '특혜 채용' 문제를 거듭 비판하고, 선관위원들의 전원 사퇴를 촉구하면서 압박 수위를 높이고 있다. 국민의힘은 이 같은 '고용 세습 찬스'를 막기 위한 고위공직자 친인척의 경력직 공무원 채용 규정 강화를 위한 법을 개정하겠다고 예고했다. 강민국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내고 "선관위 개혁을 위한 마지막 퍼즐은 선관위원장과 선관위원의 전원 사퇴로 일신의 모..
국민의힘은 시민단체의 감사보고서 제출 의무 기준을 연간 보조금 10억원에서 3억원으로 낮추는 방안을 추진한다. 여당은 국회 기획재정위원회(기재위)에서 국고 보조금을 수령하는 시민단체에 대한 회계 감사를 강화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6일 여권에 따르면 국민의힘은 시민단체의 감사보고서 제출 의무 기준을 현행 연간 보조금 10억원에서 3억원으로 조정하는 방안을 추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으로 보조금 기준을 3..
국민의힘은 6일 "이제 '2차 셀프출두쇼'하겠다는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는 수사 방해와 국민 기만을 멈추라"고 밝혔다. 강사빈 국민의힘 부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송 전 대표가) 이번엔 면담이 불발되면 즉석에서 1인 시위까지 하겠다고 한다. 후안무치의 끝을 보여주고 있다"며 이 같이 말했다. 강 부대변인은 "무엇보다 저급한 여론전으로는 '민주당발 검은돈'의 실체를 덮을 수 없다"며 "송 전 대표는 당장 저..
국회 교육위원회 여당 간사를 맡고 있는 이태규 국민의힘 의원은 6일 "김남국 의원이 갖는 사안의 심각성이나 교육위원회 보임의 부적절성을 조금만 생각한다면 즉시 철회하고 다른 상임위로 배정하는 것이 맞다"고 말했다. 이 의원은 이날 KBS라디오에서 "김진표 국회의장은 교육부총리 출신이다. 교육을 조금 더 생각했어야 한다"며 이 같이 촉구했다. 거액의 가상자산(코인) 보유 논란으로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한 김남국 무소속 의..
국민의힘은 6일 "잇따른 망언으로 국민과 천안함 용사 가슴에 대못 박은 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사과하라"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은 전날 이래경 다른백년 명예이사장을 당 혁신기구 위원장으로 임명했다가 과거 발언이 논란이 되자 이 이사장 본인이 9시간 만에 자진 사퇴 뜻을 밝힌 바 있다. 강민국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민주당의 혁신이 아무리 급하다지만 어느 때보다 신중했어야 함에도 상식 밖의 인물로 이미..
국민의힘은 6일 제68회 현충일을 맞아 "우리가 공기처럼 당연하게 생각하고 있는 자유·민주 그리고 이 땅의 풀 한 모기, 물 한 모금마저도 선열들의 희생 위에서 피어난 것임을 너무도 잘 알고 있다"고 밝혔다. 강민국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지켜내기 위해 피 흘려 헌신하신 선열들이 없었다면 대한민국은 지금처럼 당당한 선진 국가반열에 오를 수도 없었을 것"이라며 이 같이 말했다. 강..
국민의힘은 5일 '소아과 오픈런'(영업시간 전부터 대기) 등 문제 해결을 위한 '소아·청소년 의료대란 해소를 위한 태스크포스(TF)를 발족했다. 국민의힘은 이날 국회에서 윤재옥 원내대표 주재로 임명식을 열고 김미애 의원을 위원장으로 임명했다. 이종성·서정숙 의원과 현직 소아·청소년과의사, 대학교수, 임산부 등 민간 위원 등도 참여한다. 김 의원은 "전공의 정원 25%에 그치는 의료 인력 공백과 잇따르는 동네 병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