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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본 없는 드라마' 스포츠를 담당합니다.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을 거쳐 2026 북중미 월드컵 소식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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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레티코 7번' 이강인, 한국서 데뷔전
뮌헨·맨시티·아틀레티코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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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러' 샌프란시스코, 이정후는 남겼다… 리빌딩 새 시대 중심
송성문은 '생존', 김하성은 '주전 경쟁'… 엇갈린 코리안 빅리거
윤재옥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13일 더불어민주당이 '서울-양평 고속도로'와 관련한 국정조사를 요구하는 것에 대해 "만약 국정조사가 필요하다면 그 대상은 윤석열정부가 아니라 문재인정부가 돼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윤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 최고위회의에서 "최적 대안 노선 검토를 포함한 타당성 조사 방침 결정과 낙찰자 선정 모두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출범 이전에 문재인 정부에서 일어난 일이기 때문"이라며 이 같이 지적했다...
한·미 동맹 강화를 위해 방미 중인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를 비롯한 여당 지도부는 12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미측 인사들과 만나 북한의 대륙간 탄도미사일(ICBM) 도발과 관련한 양국의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커트 캠벨 백악관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인도·태평양 조정관은 이날 워싱턴 D.C를 방문 중인 국민의힘 대표단을 긴급 초청해 북한 ICBM 관련 브리핑을 했다. 강민국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캠벨 조정관은)..
국민의힘은 12일 김의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서울-양평 고속도로' 의혹을 제기한 것에 대해 "이번엔 양평땅 인수위 기획설인가"라고 비판했다. 백경훈 국민의힘 상근부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김의겸 의원은 라디오에 출연해 서울-양평 고속도로 용역에 대해 '인수위에서 민간업체에 새로운 안을 주문했을 것'이라며, 대통령직인수위원회가 직접 노선 변경을 주도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며 이 같이 말했다. 백 부대변인은 "'청담동..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가 11일 "이제 북한이 최후의 행동을 하려고 준비했다. 시위대가 모여 미군부대 전체를 둘러싸고 미군철수를 외치며 부대를 진입하겠다고 한다"고 주장했다. 전 목사는 이날 유튜브 이봉규TV에 나와 "우리가 27일에 나서 평택으로 총동원해서 세계적인 이 사건을 막아야 한다"며 이 같이 밝혔다. 그는 "레이건 전 미국 대통령 때 미 국방장관을 지낸 캐스퍼 와인버거가 책을 쓴 게 있다"며 "벌써 오래..
윤재옥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12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서울-양평고속도로' 관련 국정조사를 추진하자는 주장에 대해 "국정조사를 하자는 것은 정쟁을 확대하자는 뜻"이라고 선을 그었다. 윤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출입기자단과 함께한 브라운 백 미팅에서 "지금 정치권이 할 일은 정쟁과 정치적 선동보다는 정쟁 때문에 사업이 중단 위기에 봉착했으니 정쟁을 거둬내고 지역 주민의 뜻을 어떻게 받들 것인지에 집중해야 한다..
한·미 동맹 강화를 위해 방미 중인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와 방미 대표단은 11일 (현지사간) 워싱턴 DC에서 커트 캠벨 미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인도·태평양 조정관 등 미국 조야 인사들과 만나 외교 현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특히 한·일 관계나 최근 민감한 문제로 떠오른 중국과의 관계 등에 대한 여러 의견이 오갔다. 대표단은 이 자리에서 미국 측 인사들이 윤석열 대통령이 용기 있는 리더십을 발휘해 한·일 관계..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는 11일(현지 시간) 더불어민주당의 서울-양평 고속도로 '김건희 여사 특혜 의혹' 제기로 사업이 전면 중단된 것에 대해 "민주당이 하는 것마다 자살골"이라고 말했다. 김 대표는 이날 미국 워싱턴 DC의 한 호텔에서 이뤄진 동행 기자단과 차담회에서 "다 떠나서 사고 친 사람이 사과부터 해야 한다"며 이 같이 지적했다. 김 대표는 민주당의 선 사과후 사업 재개를 강조하며 "잘 나가는 사업에 왜 찬물..
국민의힘은 11일 최근 국정원이 민주노총 간부의 컴퓨터에서 북한 지령문 암호를 푼 것에 대해 "드러난 북한의 지령문, 민주당은 이번에도 국정원의 조작이라고 할 텐가"라고 비판했다. 백경훈 국민의힘 상근부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지난 1월부터 계속된 국정원의 노력 끝에, 슈퍼컴으로 돌려도 1만 년이 걸린다는 전 민노총 간부 PC의 북한 지령문 암호가 풀렸다"며 이 같이 말했다. 백 부대변인은 "공안당국이 확보한 북한..
국민의힘은 11일 정부가 국무회의에서 전기요금과 텔레비전 방송수신료(KBS·EBS 방송 수신료) 분리 징수를 위한 시행령 개정안을 의결한 것에 대해 "국민적 요구를 수용해 결정한 것"이라고 긍정 평가했다. 윤재옥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 의원회관에서 취재진에게 "국민 96% 정도가 (분리 징수에) 찬성한다는 최근 여론조사가 말해주듯 대다수 국민들이 원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국민의힘 '시민단체 선진화 특별위원회(시민단체 특위)' 위원장인 하태경 의원은 11일 "2000년대 초반 시민단체에 속했던 사람들이 더불어민주당으로 넘어왔다. 민주당 자체가 괴담 시민단체가 됐다"고 비판했다. 하 의원은 이날 라디오에서도 자신의 지역구인 부산 해운대구 횟집들을 모아 더불어민주당 규탄대회를 열 것이라고 경고했다. 하 의원은 이날 MBC 라디오에서 "우리나라 수산물을 관광객들은 다 먹는다. 미국·일본·중..
국회 행정안전위원회(행안위)가 야당 주도로 '이태원 참사 특별법'(이태원특별법) 관련 공청회를 개최하기로 했다. 국민의힘은 이에 강력 반발하며 야당 단독으로 공청회가 열릴 가능성이 커졌다. 11일 국회에 따르면 행안위는 오는 13일 전체회의에서 이태원특별법 공청회를 진행하기로 했다. 보통 공청회 일정은 여야 간사 합의로 이뤄지지만 이번 공청회는 야당 단독으로 일정이 잡혔다. 지난달까지는 여당이 행안위원장을 맡아 야..
박대출 국민의힘 정책위의장은 11일 "국민의힘은 정보통신망법의 개정을 통해 거대 포털 네이버의 광고에 치우친 검색결과를 국민들의 알 권리 차원에서 바로잡겠다"고 말했다. 박 의장은 이날 국회 원내대책회의에서 "네이버 검색 결과가 자사 서비스 위주로 노출되는 경우도 허다하다"며 이 같이 지적했다. 그는 "네이버 쇼핑 상단에 노출된 2~3개 광고상품 모두가 네이버 입점상품이고 가격 비교 결과 역시 대부분 네이버 입점 상..
윤재옥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11일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항의 차 일본을 찾은 것에 대해 "더불어민주당이 국제기구 대표에게 공개적으로 모욕을 가하더니 급기야 선동 정치, 해외 수출 행보에 나섰다"고 밝혔다. 윤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 원내대책회의에서 "어제 민주당 의원과 민주당에서 제명된 무소속 의원을 포함한 10명이 처리수 방류에 항의하겠다며 일본으로 떠났다"며 이 같이 말했다. 그는 "민주당이..
22대 총선이 9개월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여야 주요 인사들의 무소속 출마설이 곳곳에서 이어지고 있다. 주요 인사들의 무소속 출마는 여야 각당 입장에서도 지지층 내부의 표 분산은 물론 자중지란으로 비춰질 수 있어 부담도 커지고 있는 형국이다. 10일 정치권에 따르면 여권에선 김재원 국민의힘 전 최고위원, 최경환 전 경제부총리, 우병우 전 민정수석, 유영하 변호사 등의 출마설이 나오고 있다. 김재원 전 최고위원은 여..
정부가 민간 인재의 원활한 유치를 위해 4급 이상 임기제 공무원의 연봉 상한제도를 폐지하기로 했다. 아울러 9급에서 3급으로 승진하는 데 필요한 최저 근무연수도 총 16년에서 11년으로 대폭 줄어든다. 인사혁신처는 10일 이 같은 내용의 '제2차 부처 인사 유연성·자율성 제고 종합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계획에선 △유연한 인사 구현 △장관 인사권 범위 확대 △인사 운영 효율성 제고 △위원회 정비 통한 적시인사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