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려 300여명 사망, 실종
네팔에서는 한국인 9명도 연락두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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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최악의 시나리오와 극단적 상황에 대비하라"고 재차 강조한 후 "홍수와 태풍 예방 조치를 철저히 이행하고 잠재적 위험 요소를 적극 발굴해 해결하라"라고도 주문했다.
런민르바에 따르면 이날 사고로 티베트자치구에서 이미 3명이 숨졌다. 또 265명이 실종 상태인 것으로 집계됐다. 160여명이 사망하고 한국인 9명까지 실종된 네팔의 피해에 못지 않다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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