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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티아는 일상뿐 아니라 가벼운 트레킹 등에 신기 좋은 아토쉘 시리즈의 '마케나', 바운스핏 라인의 '케이라'를 새로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하이킹화 '아토쉘 마케나'와 워킹화 '바운스핏 케이라' 모두 편안한 착화감과 세련된 디자인을 겸비한 점이 특징이다. PU 인솔, 와이드 핏, 다이얼 시스템 등 발의 피로도를 낮춰주는 다양한 기능성을 갖췄다. 제품별로 아웃도어 분위기를 더한 실버 포인트까지 갖췄다.
아토쉘 마케나는 마운티아의 아토쉘 원단을 사용해 방수 및 투습 기능이 우수한오락가락하는 날씨 변화에도 쾌적한 착화감을 제공한다. 접지력이 탁월한 부틸(합성고무) 소재의 루프 그립 아웃솔(밑창)이 있어 안정적인 보행을 돕는다.
아울러 빛을 반사하는 3M 재귀반사 소재를 신발 뒤축에 더했다. 신발 옆쪽에는 실버와 다크베이지 필름으로 길을 형상화한 듯한 디자인 포인트를 더했다. 남성용 카키, 여성용 베이지 색상으로 구성됐다.
바운스핏 케이라는 충격 흡수가 뛰어난 파일론 미드솔(중창)을 사용했다. 갑피와 내피 모두 메쉬(망사 원단) 소재를 사용해 우수한 통기성을 제공한다. 뒤꿈치를 지탱하는 신발 뒷보강 부분에 실버 디테일을 더한 남성용 다크 네이비와, 여성용 핑크 제품을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