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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야간관광 랜드마크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기대되는 '서울달'은 여의도공원 탑승장에서 지상 130m 까지 수직 상승해 여의도 빌딩숲과 한강의 모습, 주변 야경을 감상할 수 있다.
헬륨의 부력을 이용해 수직 비행하는 '서울달'은 8월 22일까지 시범운영을 거쳐 오는 8월 23일부터 정식 개장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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