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단오 세시풍속' 창포물 머리감기 체험
국립민속박물관은 단오(음력 5월 5일·6월 19일)를 앞두고 17일 서울 종로구 국립민속박물관 오촌댁 앞마당에서 전통 세시풍속을 체험하는 '수리 술의 수릿날, 단오'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외국인 참가자들이 단오 풍속인 '창포에 머리 감기'를 체험하며 우리 전통문화를 즐기고 있다. 단오는 '중오(重午)', '천중절(天中節)', '수릿날'이라고도 불리며, 예로부터 일 년 중 양기(陽氣)가 가장 왕성한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