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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은 근린공원·가로수·녹지대·산림 유지관리업 현장 근로자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기간제근로자, 담당 공무원 등 160여 명이 참석했다. 교육은 △산업재해 예방수칙 △작업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고별 대처 요령 등 현장 근로자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김 구청장은 "공원과 산림은 주민들이 운동이나 산책, 휴식을 위해 찾는 쉼터로서 항상 쾌적하고 안전하게 유지관리해야 한다"며 "주민과 현장 근로자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각자의 업무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