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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건축설계는 현행법에 따른 최적의 건폐율과 규모 검토 및 주차대수까지 계산되며 3D로 주변 건물과 설계안을 실시간 확인할 수 있다. 단일 필지만 뿐만아니라 사용자가 3300㎡까지 필지를 합해 설계를 의뢰할 수 있으며 AI가 선택한 최대 10개 설계안을 한번에 볼 수 있다.
층별 배치도 및 평면도와 CAD파일까지 다운로드 가능해 규모검토를 위한 일반 사용자 뿐 아니라 소규모 건축사업자 및 설계사무소 등에서도 기초 자료로 쓸 수있다.
11개 이상의 설계기준이 AI건축설계에 적용돼 설계 정확성을 높였다.
김범진 밸류맵 대표는 "전국 대부분 토지를 검토 할 수 있고 한 번에 10개 안을 설계해 빠른 검토가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이호영 텐일레븐 대표는 "조만간 부동산 유형 선택은 물론 사용자가 직접 지구단위계획에 따라 건폐율·용적률을 수정해 설계할 수 있도록 업그레이드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