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CO & SMART한 차별화로 본격 서비스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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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자인 스마트홈1.0’은 단지 내 출입구부터 세대 내부까지 청정 주거환경을 만드는 미세먼지 차단 및 저감 시스템과 코로나19 감염을 예방할 수 있는 언택트 솔루션 구축이 핵심이다.
수자인 스마트홈의 ‘Six Zone 수자인 클린에어&언택트 솔루션’을 통해 계절을 가리지 않고 기승을 부리는 미세먼지로부터 자유로운 청정 단지를 조성한다. 단지 입구부터 지상 공간, 지하 주차장, 각 동 출입구, 승강기 및 집안까지 미세먼지 발생지역을 6곳으로 구분해 비대면으로 관리하는 수자인 만의 미세먼지 저감 및 차단 시스템이다.
또한 단지 입구는 차량 번호 자동인식으로 차량 출입을 통제하며, 지상 공간에는 미세먼지 저감 수종을 식재하고, 단지 내에 미스트 조형물(인공 안개 고압분사)을 설치해 쾌적함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특히 주거지에서도 코로나19 집단 감염 사례가 나오고 있는 만큼 언택트 솔루션 구축에도 힘썼다. 스마트폰과 카드로만 자동 출입이 가능하며, 손 동작으로 엘리베이터 승차가 가능한 엘리베이터 모션콜 시스템 등이 도입 예정이다. 엘리베이터, 공용현관 등의 버튼을 만지지 않고 단지 내부를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한양 관계자는 “코로나19 이후 뉴노멀 시대를 맞아 주택시장도 변화가 필요한 시점이며, 수자인 브랜드 역시 새로운 주거 패러다임을 제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수자인스마트홈1.0 이후에도 다채로운 최첨단 기술을 접목해 입주민들에게 쾌적하고 스마트한 주거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수자인스마트홈1.0‘ 은 총 2407가구로 이달 분양을 앞두고 있는 ‘의정부 고산 수자인 디에스티지’를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적용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