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10월 2일(금)

최신

감사원, 출범 첫 '국민 제안 감사 공모' 실시

감사원이 국민의 제안을 감사계획 수립에 활용하는 '국민제안 감사 아이디어 공모'를 출범 이래 처음으로 실시한다.감사원은 10월 한 달간 국민제안 감사 아이디어 공모를 실시한다. 감사계획 수립에 국민의 시각과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겠다는 취지다. 국민이 일상과 밀접한 불편이나 위험요인, 불합리한 행정 관행, 제도적 사각지대 등의 감사 아이디어를 제안하면 감사원이 공익성·창의성·중요성·시의성 등을 검토해 2027년도 감사 계획으로 수립하거나 모니..

코웨이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 3관왕 정수기·침대·비데 1위

코웨이가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정수기와 침대, 비데 등 3개 부문 1위에 올랐다.코웨이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2026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KCSI)' 조사에서 정수기·침대·비데 부문 1위를 차지했다고 30일 밝혔다. 정수기는 10년 연속, 침대는 6년 연속, 비데는 2년 연속 1위다.KCSI는 산업별 상품과 서비스에 대한 고객 만족도를 측정하는 지표로, 소비자 면접 조사를 통해 평가한다.정수기 부문에서는 고객의 생활 방식..

환경공단, ‘GLP 기반 동물대체법 시범 교육훈련’ 실시

한국환경공단은 28일부터 29일까지 'GLP 기반 동물대체법 시범 교육훈련'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최하고 환경공단과 사단법인 한국CRO협회가 공동으로 주관한 이번 교육은 동물대체시험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공동훈련센터의 체계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에는 대학과 시험기관, 컨설팅업체, 취업준비생 등이 참여했으며, 교육과정은 컴퓨터 모델을 활용해 화학물질의 특성과 유해성을 예측하는 '인실리코' 분야와, 세..

與국방위 "北 지뢰, 명백한 정전협정 위반…국힘이 규탄 결의안 막아"

더불어민주당 국방위원들이 비무장지대(DMZ) 지뢰 폭발 사고를 북한의 명백한 정전협정 위반이라며 규탄했다. 국회 차원의 대북 규탄 결의안이 무산된 데 대해서는 국민의힘에 비판했다.민주당 국방위원들은 30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북한군이 군사분계선 남쪽에 매설한 지뢰로 우리 장병들이 다쳤다"며 "이것은 명백한 정전협정 위반"이라고 밝혔다. 이들은 "2015년 8월 목함지뢰 도발로 우리 장병들이 피해를 입은 지 10년 만에 또다시 북한군 지뢰..

경찰, 이태원 참사 특별수사팀 12명 편성…내달 1일 출범

경찰이 검·경 합동수사팀 운영 종료 이후에도 10·29 이태원 참사 관련 수사를 이어가기 위해 별도의 특별수사팀을 꾸린다. 향후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과 경찰청 간 합동수사체계가 마련될 때까지 수사 공백을 막기 위한 조치다.경찰청은 30일 "검·경 합동수사팀 운영 종료 이후에도 이태원 참사 진상 규명이 차질 없이 이뤄지도록 관계기관과 중수청·경찰청 합동수사체계 구성 방안을 협의하고 있다"며 "합동수사체계가 마련될 때까지 수사의 연속성과 안정성..

대학서 20대 여성에 흉기 휘두른 외국인 범행 직후 출국…경찰 추적

외국인 남성이 서울 시내 한 대학교에서 여성에게 흉기를 휘두른 뒤 해외로 도주해 경찰이 추적에 나섰다.서울 성북경찰서는 전날 오전 서울 한 대학교에서 30대 외국인 남성 A씨가 20대 여성 B씨에게 두 차례 흉기를 휘두른 뒤 달아났다고 30일 밝혔다.B씨는 목 부위에 가벼운 상처를 입었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황이다. 병원 치료를 받은 뒤 당일 퇴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와 B씨가 지인 관계라고 파악했다.목격자의 신고를 받고 출동..

경동나비엔,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 보일러 부문 1위

경동나비엔이 고객 만족도 조사에서 보일러 경쟁력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경동나비엔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2026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KCSI)' 보일러 부문에서 13년 연속 1위로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KCSI는 국내 산업별 상품과 서비스에 대한 고객 만족 수준을 측정하는 지표로 1992년부터 시행되고 있다.경동나비엔은 1988년 아시아 최초로 콘덴싱 보일러를 개발한 이후 고효율·친환경 보일러 시장을 확대해왔다...

권대영 금융위 부위원장, NH농협은행서 2차 국민성장펀드 가입

권대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이 제2차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 출시 첫날 NH농협은행을 찾아 직접 가입 절차를 밟았다. 투자자 성향 분석부터 상품 내용 확인까지 판매 과정을 점검하고 불완전판매 예방을 당부했다.NH농협은행은 권 부위원장이 30일 NH농협은행 정부서울청사지점을 방문해 이날 출시된 제2차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에 가입했다고 밝혔다.권 부위원장은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는 국민에게는 첨단전략산업 성장의 과실을 함께 나누는 투자 기회가..

[속보]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 1심서 무기징역

[속보]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 1심서 무기징역

[아시아 이슈] 진짜 성사 가능성 고조, 미중러 정상회담 또 급부상

미국과 중국, 러시아 3 국의 정상회담 가능성이 또 다시 고조되고 있다. 만약 진짜 성사될 경우 한반도를 비롯한 국제 정세의 상상 불가 대격변은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글로벌 정세에 정통한 베이징 외교 소식통들의 지난달 30일 전언에 따르면 유리 우샤코프 러시아 크렘린궁 외교정책보좌관은 전날 자국 국영 베스티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11월 중순 중국 광둥(廣東)성 선전에서 열릴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에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

"한강·남산·북촌을 피부에"…'메디힐 서울 에디션' 출시

서울의 대표 랜드마크인 한강·남산·북촌을 모티브로 한 스킨케어 제품이 새롭게 출시된다.30일 서울시에 따르면 시는 글로벌 더마 코스메틱(Dermocosmetics) 브랜드 '메디힐(MEDIHEAL)'과 손잡고 한강·남산·북촌을 테마로 한 스킨케어 제품 7종 '메디힐 서울 에디션'을 1일 출시한다.메디힐 서울 에디션은 한강·남산·북촌 등 서울의 대표 랜드마크 3곳을 메디힐의 피부 고민별 솔루션과 연결한 것이 특징이다. 한강은 피부 진정과 흔적..

세대전승 의미 되새긴 신명나는 놀이마당 열려

국가무형유산 보유자, 이수자, 관객이 함께 호흡하는 전통 가(歌)·무(舞)·악(樂) 대축제 '삼대(三代)의 울림' 공연이 최근 서울 송파구 잠실 노천공연장인 서울놀이마당에서 펼쳐졌다. 송파구립민속예술단의 웅장한 타악 대합주와 화려한 버나돌리기로 시작한 이날 공연은 대금산조 및 3대 대금합주 연주, 북청사자놀음. 민요한마당 등으로 이어졌다. 특히 국가무형유산 대금산조 보유자 이생강 명인과 전승자 3대(三代)의 대금 합주는 청중들의 큰 호응을 받..

혼주 행세하며 남의 결혼식서 축의금 가로챈 60대 검거

남의 결혼식장에서 혼주 행세를 하며 하객들의 축의금을 가로챈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서울 강남경찰서는 절도 혐의로 60대 남성 A씨를 조사 중이라고 30일 밝혔다. A씨는 2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역삼동 결혼식장 로비에서 혼주인 척 축의금 100만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는다.A씨는 혼주 측의 관리가 소홀한 틈을 타 하객에게 직접 축의금을 건네받은 것으로 파악됐다. 범행을 알아챈 예식장 관계자들이 A씨를 현장에서 붙잡아 경찰에 넘겼다.A씨는..

중견주택업체, 내달 전국서 3819가구 분양…수도권 3288가구

중견주택업체가 다음 달 전국에서 아파트 3800여 가구를 공급한다.대한주택건설협회는 회원사를 대상으로 분양 계획을 집계한 결과, 내달 8곳 회원사가 전국 8개 사업장에서 총 3819가구를 분양할 예정이라고 31일 밝혔다.이는 작년 동월(3420가구) 대비 12%(399가구) 증가한 물량이다. 다만 이달(9951가구)과 비교하면 62%(6132가구) 줄었다.수도권에서는 3288가구가 집주인을 찾는다. 지역별로 △인천 1754가구 △경기 1516..

KB금융, '상생협력 모펀드'로 기업 성장 지원

KB금융그룹이 사회문제 해결과 기업의 성장을 함께 지원하기 위한 벤처투자 모펀드를 결성했다.KB금융그룹은 30일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한국벤처투자와 함께 '상생협력 모펀드'를 결성했다고 밝혔다.이번 모펀드는 '상생협력법 시행령' 개정에 따라 상생협력기금을 벤처투자에 활용하는 첫 사례다. KB금융이 출연한 상생협력기금 100억원 중 30억원을 협력재단이 출자하고, 한국벤처투자가 모펀드 운용을 맡는다. 이후 민간 자금을 매칭해 50억원 규..

우리금융, 지난해 ESG 활동 가치 6조원…사회 부문 3.2조

우리금융그룹이 지난해 ESG 경영 활동을 통해 창출한 사회적 가치를 6조원 규모로 산정했다. 올해는 측정 범위를 기존 주요 6개 그룹사에서 전 그룹사로 넓혀 그룹 전반의 ESG 활동을 반영했다.우리금융은 지난해 ESG 경영 활동의 사회적 가치를 화폐가치로 환산한 '2025 그룹 ESG 임팩트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30일 밝혔다.보고서는 글로벌 협의체인 VBA(Value Balancing Alliance)와 IFVI(International F..

희귀·소외암 치료비 부담 낮춘다…10월부터 항암제 건보 확대

희귀 폐암과 수술로 제거하기 어려운 위암 환자의 신약 치료비 부담이 줄어든다. 요로상피암 환자도 첫 치료 단계부터 두 항암제를 함께 쓰는 병용요법에 건강보험을 적용받게 된다.보건복지부는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희귀·소외암 치료제의 건강보험 적용을 10월 1일부터 확대한다고 30일 밝혔다.새로 건강보험이 적용되는 '레테브모캡슐'은 RET 유전자 변이와 관련된 비소세포폐암과 갑상선 수질암 치료제다. 복지부에 따르면 해당 유전자 변이 비..

"매일 쓰던 가그린, 이렇게 만들었네"…동아제약, 생산공정 공개

생산라인을 따라 이동하는 빈 용기에 구강청결제 원액이 채워진다. 뚜껑이 닫히고 우리에게 익숙한 '가그린' 라벨이 붙는다. 검사를 거쳐 포장된 제품 박스가 로봇 팔에 의해 파렛트에 차곡차곡 쌓인다. 원료가 한 병의 제품이 돼 출하되기까지 가그린의 생산 과정이 약 4분짜리 영상에 담겼다.동아제약이 가그린의 생산공정을 소비자 콘텐츠로 선보였다. 캐릭터 협업으로 제품에 친근함을 더한 데 이어 이번에는 공장 안으로 시선을 옮겼다. 익숙한 제품이 만들어..

따뜻한하루, 월남 참전영웅에 '감사의 한 끼'…참전영웅 초청 오찬

외교통상부 소관 NGO 사단법인 따뜻한하루(이사장 김광일)가 서울 더 링크호텔에서 월남참전영웅을 초청해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참전영웅 초청 오찬 행사’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자유와 평화를 위해 청춘을 바쳐 헌신한 국가유공자 어르신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고, 정성 어린 한 끼 식사와 함께 존경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현장에는 따뜻한하루 김광일 이사장, 국가보훈부 홍경화 보훈단체협력관, 월남전참전자회 이화종 회장과 어..

국힘 윤리위, '원내대표 멱살' 권영진 당원권 정지 1년으로 징계 감경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30일 '원내대표 멱살 논란'으로 당원권 정지 1년 6개월의 중징계를 받았던 권영진 의원의 징계 수위를 당원권 정지 1년으로 낮췄다.윤리위는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비공개 회의를 열고 권 의원의 재심 청구 안건을 심의한 뒤 이같이 의결했다고 밝혔다.윤리위는 "권 의원의 재심 청구에 대해 심의한 결과 청구인의 소명과 재심 청구가 이유 있음을 받아들였다"고 설명했다.앞서 권 의원은 22대 국회 후반기 상임위원회..

previous block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검찰개혁 이후] 하-②. “수사·기소 분리 첫발…기관..

李, 우크라에 “사실 인정·공개사과 거부하면 추가조치”

넷플릭스 CEO “‘케이팝 데몬 헌터스 2’, 극장 개봉..

성남시, 10월 관외택시 불법영업 단속…역세권 8곳 집중..

李 “기초연금 더 두텁게”…노인일자리 118만개·간병비..

향군, DMZ 지뢰폭발 사고 “軍, 北에 강력 응징해야”

3년 표류한 물금고 야구부 기숙사, 부영 공문으로 사업..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