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6월 23일(화)

최신

"집값 뛰었으니 올려서 팔게요"…동탄 아파트값 급등에 계약 포기 사례 급증

경기 화성시 동탄신도시 아파트 시장이 반도체 업황 개선 기대와 삼성전자 성과급 확대 영향으로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일부 단지에서는 가격 급등에 따라 매도자와 매수자 간 줄다리기 현상이 벌어지면서 계약 해제 사례도 발생하고 있다.21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시스템에 따르면 지난달 화성시 동탄 일대 아파트 매매 계약은 총 1355건이 신고됐다. 신고 기간이 아직 남아 있지만 이미 전월(1001건)을 넘어섰고, 지난해 11월(1121건)보다도 많은..

서경배 아모레 회장 차녀 서호정, 신라호텔서 비공개 결혼식

서경배 아모레퍼시픽그룹 회장의 차녀 서호정 씨가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21일 업계에 따르면 서 씨는 이날 오후 6시 30분 양가 가족과 친지, 가까운 지인들만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예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예비 신랑은 해외 유학 경험이 있는 외국계 기업의 투자·경영 컨설턴트로 알려졌다.1995년생인 서 씨는 서 회장의 둘째 딸이다. 미국 코넬대 호텔경영학과를 졸업한 뒤 지난해 7월 아모레퍼시픽그룹 계열사인 오설록에 신입사..

혁신당, 민주당에 "국정상설협의체 '원팀 플랫폼' 제안"…합당은 '선택'

조국혁신당 신장식 당대표 권한대행이 21일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민주개혁 진보진영의 모든 역량을 결집할 '국정운영 원팀 플랫폼' 구성을 제안했다. 신 권한대행은 대선 당시의 원탁회의를 상설 협의체로 격상하자면서도, 민주당과의 합당은 필수 노선이 아닌 선택사항이라고 했다.신 권한대행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민주개혁 진보 진영 전체가 하나가 되어 모든 역량을 총결집할 수 있도록 '국정운영 원팀 플랫폼'을 구성하자"며 "지난 대선 당시의..

'이 순간을 위해 나왔다', 월드컵 첫 출전 퀴라소 '역사적 무승부'

인구가 약 15만 명에 불과한 카리브해 남부 섬나라 퀴라소가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에서 역사적인 첫 승점을 따냈다.퀴라소는 20일(현지시간) 미국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E조 2차전 경기에서 에콰도르와 0-0으로 비겼다. 앞서 1차전 독일전에서 1-7 대패를 당했지만 사상 첫 월드컵 본선 득점을 기록한 데 이어 이번에는 귀중한 월드컵 첫 승점(1)을 기록했다. 2006년 독일 월드컵에서 한..

日최대 택시앱 GO, 상장자금 자율주행택시 투자

일본판 카카오T 격인 최대 택시 배차앱 GO가 상장으로 조달한 자금을 자율주행 택시 서비스에 투자한다. 일본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이 늘고, 장기적으로 로보택시 시대가 다가오면서 일본 택시 배차앱 시장의 주도권 경쟁이 본격화하고 있다. 요미우리신문은 20일 스마트폰으로 택시를 부르는 일본 배차앱 경쟁이 방일객 증가와 자율주행 택시 실용화를 배경으로 격화하고 있다고 보도했다.GO는 한국의 카카오T처럼 스마트폰 앱으로 승객과 택시를 연결하는 일본..

60兆 캐나다 잠수함…캐 의회 휴회 불구 ‘7월 초 전격 발표’ 유력

총사업비 최대 60조~120조 원에 달하는 캐나다 해군의 차세대 순찰 잠수함 프로젝트(CPSP·Canadian Patrol Submarine Project)의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이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캐나다 의회가 20일을 기해 대규모 여름 휴회에 들어갔지만, 본지가 캐나다 정부 공식 소스(Canada.ca) 및 국방부(DND)의 조달 절차를 확인한 결과, 이번 'CPSP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은 캐나다 의회 동의가 필요 없는 행정부의 독자..

중진공 청년창업사관학교 졸업기업, 후배 창업기업 육성 지원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은 청년창업사관학교 총동문회, 동문펀드 운용사인 오픈놀과 청년 창업자 지원을 위한 기부 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지난 19일 진행된 협약식은 청년창업사관학교 스타트업 펀드 1호를 통해 조성된 발전기금 7000만원을 총동문회에 기부하기 위해 마련됐다. 해당 기금은 동문기업 간 교류 활성화와 투자유치 지원 등 창업 생태계 발전·후배기업 양성에 활용될 예정이다. 스타트업 펀드 1호의 결성규모는 10억원으로, 청년창..

"흡연의 끝은 폐암"…담뱃갑 경고문구·그림 더 독해진다

담뱃갑 경고 문구가 기존 '폐암으로 가는 길'에서 '흡연의 끝은 폐암' 식의 직시형 경고로 바뀐다. 질병의 실체를 직접 보여주는 병변 그림 5종도 흡연자의 시각적 경각심이 한층 강화되는 방향으로 수정됐다.21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오는 12월 23일부터 이같은 내용의 '제6기 담뱃갑 건강경고'가 적용된다. 일반 궐련 담배의 경고 문구는 기존에는 '폐암으로 가는 길', '후두암으로 가는 길'처럼 결과를 암시하는 데 그쳤지만 6기부터는 '흡연의..

경총 "韓 최저임금, G7 평균 웃돌아…생산성 고려해 인상 자제해야"

우리나라 최저임금 수준이 주요 선진국과 비교해 높은 반면 노동생산성은 상대적으로 낮은 수준이라며 내년 최저임금 결정 시 이를 고려해야 한다고 주장이 나왔다.한국경영자총협회는 21일 발표한 '주요 통계로 본 2027년 적용 최저임금 조정요인 분석' 보고서를 통해 우리나라 최저임금의 연 환산액이 구매력평가(PPP) 기준으로 주요 7개국(G7) 평균보다 6.4% 높다고 밝혔다. 특히 최저임금 근로자에 대한 낮은 세 부담을 반영한 세후 기준으로는 G..

'차세대 냉매' 전주기 기술개발 본격 착수…불소계 온실가스 줄인다

국제사회 불소계 온실가스 감축 규제에 선제 대응하기 위해 정부가 차세대 냉매 전주기 기술개발에 본격 착수한다.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수소불화탄소(HFCs) 냉매 관리 개선을 통한 불소계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올해 6월 말부터 '국제협약 대응형 불소계 온실가스 저감 기술 개발사업'을 신규로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냉매는 에어컨, 냉장고, 자동차, 반도체 제조 공정과 데이터센터같은 첨단산업에도 두루 쓰이는 필수 소재다. 미국과..

중기중앙회, LG CNS·메가존과 '중기 AX' 본격 지원

중소기업중앙회는 국내 중소·중견 제조기업의 인공지능 전환(AX)을 가속화하기 위해 LG CNS, 메가존과 손잡고 '2026년 대·중소 상생형 AX 선도모델 사업' 지원 대상 모집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대기업의 첨단 AI 기술력을 중소 제조 현장에 직접 이식하는 상생 협력 프로젝트다. 단순히 공정을 개선하는 수준을 넘어, 데이터 수집부터 AI 모델 적용, 물류 설비(AGV·AMR), 로봇 도입, 디지털 장비 교체까지 전사적인 A..

美 232조 관세 개편에 '비명' 지르는 중기…"수출 채산성 악화 심각"

미국의 무역확장법 232조 관세 조치 개편이 국내 중소기업계에 상당한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완제품 가격을 기준으로 관세가 부과되면서 제조·인건비 비중이 높은 부품 제조 기업들의 부담이 급증한 탓이다.중소기업중앙회는 21일 이 같은 내용이 담긴 '232조 관세 개편 영향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지난 4월 29일부터 5월 29일까지 관련 중소기업 600개사를 대상으로 실시했다. 조사 결과 응답 기업의 56.3%는 자사 수출..

중기부, '혁신 소상공인 통합 오디션' 개최…1250개사 격돌

중소벤처기업부가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혁신 소상공인을 육성하기 위해 22일부터 26일까지 '2026년 혁신 소상공인 통합 오디션'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모두의 지역상권 전략'의 후속 조치로 로컬창업 도약지원, 창업성장 R&D, 글로벌 소상공인 육성 등 3개 사업의 참여 기업을 선발하는 자리다. 앞서 진행된 심층평가를 통해 1만220개 지원 기업 중 최종 1250개사가 오디션 참가 자격을 얻었으며, 이 중 20..

한국인 타격왕 꿈이 아니다, 이정후 또 멀티히트 '타율 1위 눈앞'

이정후가 한국인 최초의 메이저리그(MLB) 타격왕 등극 가능성을 키우고 있다.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는 20일(현지시간) 론디포파크에서 열린 마이애미 말린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4타수 2안타 2득점을 기록했다.이로써 이정후는 시즌 타율을 0.331로 끌어 올렸다. 내셔널리그(NL)을 넘어 리그 타격 1위인 말린스의 오토 로페스를 1리 차로 추격했다. 맞대결을 한 로페스는 이날 5타수 1안타를 기록해 타율이 떨어졌다.이정후는 부상 복귀 이후..

한일기본조약 서명 61년…신오쿠보 한글거리 넘어 공급망·안보협력으로

도쿄 JR신오쿠보역 개찰구를 빠져나오면 한글 간판이 먼저 눈에 들어온다. 오른쪽으로 틀어 2km 일대에 한글로 김밥, 치킨, 화장품, 아이돌 굿즈를 내건 상점들이 골목마다 이어진다. 이 거리는 주말뿐 아니라 평일에도 저녁시간에는 일본 젊은이들과 관광객이 뒤섞여 걸음을 걸을 수 없을 정도로 인산인해다. 한국어 안내문과 일본어 메뉴판이 한 공간에 붙어 있는 풍경은 더 이상 낯설지 않다. 1965년 6월 22일 한일기본조약 서명으로 출발한 한일관..

한국투자증권, 글로벌 자산운용사 CEO 초청 행사 개최

한국투자증권은 19일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글로벌 자산운용사 13곳의 대표 및 주요 임원을 초청해 글로벌 투자상품 공급 확대와 전략적 협력 강화를 위한 '글로벌 운용사 CEO 초청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한국투자증권의 국내 리테일 자산관리 역량과 글로벌 운용사들의 투자 전문성을 결합해 국내 투자자들에게 보다 차별화된 글로벌 투자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이날 행사에는 칼라일(Carlyle)·JP모간(J.P. Morgan)·맨그룹(Ma..

與조작기소특위 "이화영 판결, 尹검찰 '정적 죽이기' 실체 드러나"

더불어민주당 '조작기소 국정조사 특별위원회'가 21일 기자회견을 열고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의 1심 판결에 대해 "윤석열 정치검찰의 정적 죽이기 기소가 다시 한번 그 실체를 드러낸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들은 핵심 혐의인 정치자금법 위반 무죄와 공소 기각 판결을 들어 검찰의 공소권 남용을 지적하는 한편, 위증 유죄 판결에 대해서는 항소심에서의 무죄 선고를 자신했다.이날 국회에서 서영교 의원은 입장문을 통해 "이화영 전 부지사 정치자금법..

法, '매관매직' 혐의 김건희 오는 26일 1심 선고

인사 청탁과 고가 귀금속 수수 등 '매관매직'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건희 여사의 1심 선고 재판이 다음 주 열린다.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조순표 부장판사)는 오는 26일 오후 2시 김 여사의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혐의 사건 선고 공판을 연다. 김 여사에게 금품을 건넨 이봉관 서희건설 회장과 이배용 전 국가교육위원장, 사업가 서성빈씨와 최재영 목사에 대한 선고도 함께 진행된다.김 여사는 2022년 3월 15일~5월 20일 이봉관 회..

로이터 "협상서 제재 완화 시 IRGC 가장 큰 수혜지만 변수 높아"

미국이 종전을 조건으로 제재 완화를 추진할 경우 그 혜택이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에 돌아갈 가능성이 매우 크지만, 이로 인해 외국 기업은 법적 제재와 소송 위험에 노출될 가능성이 크다고 20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로이터통신에 따르면 IRGC는 단순한 군사 조직을 넘어 석유·건설·해운·통신·항만 등 이란의 핵심 산업을 장악하고 있다.IRGC의 카탐 알안비아(Khatam al-Anbia) 중앙본부는 수백 개의 계열사와 하청업..

서울시, 재건축 총회 비용 전액 지원…디지털 속도전

수개월씩 걸리던 재개발·재건축 동의서 확보와 현장 총회 방식이 모바일 중심으로 바뀐다.서울시는 정비사업 동의서 수집부터 총회 의결까지 전 과정을 디지털로 전환하는 두 가지 지원사업을 22일부터 본격 가동한다고 21일 밝혔다. 조합의 시간·비용 부담을 줄여 주택 공급 속도를 높이겠다는 구상이다.시는 올해부터 재개발·재건축 조합의 전자투표·온라인총회 운영 비용 지원을 대폭 늘린다. 지난해 최대 50% 이내로 지원하던 것을 올해는 조건에 따라 10..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사설] 하닉, 韓 증시 대장주로… 반도체 쏠림 극복을

청사진 그리는 SK하이닉스 ‘AI 컴퍼니’…계열사 사업..

현대차그룹, 보스턴 다이내믹스 100% 자회사화 ‘본격..

[단독] 한성숙 후보자 “검찰개혁 원칙 유지하되 부작용..

미·이란, 60일 평화 로드맵 합의…IAEA의 이란 핵시..

사법부 ‘구속기간’ 개선 필요성에도…국회서 먼지만 쌓이는..

미국, 이란 원유 제재 60일 면제…달러 결제 허용에 유..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