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6월 23일(화)

최신

에이피알, 고속 성장 ‘후유증’...인재 리텐션 숙제로

에이피알이 급격한 외형 성장의 후유증을 드러냈다. 지난해 임직원 이직률은 45.3%, 평균 근속연수는 1.45년에 그쳤다. 직원 2명 중 1명꼴로 회사를 떠났고 재직 기간도 1년 반이 채 되지 않은 셈이다. 해외 매출 확대와 실적 성장을 이어가고 있지만 인재 유지와 조직 안정성 확보가 새로운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21일 에이피알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임직원 이직률은 45.3%로 집계됐다. 2023년 43.6%, 2024년 41.5%로 다소 낮아..

60조 加 잠수함 '운명의 시간'… 의회 휴회에도 6말7초 무게

총사업비 60조원 규모의 캐나다 해군의 차세대 순찰 잠수함 프로젝트(CPSP)의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이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캐나다 의회가 20일을 기해 대규모 여름 휴회에 들어갔지만, 본지가 캐나다 정부 공식 소스 및 국방부(DND)의 조달 절차를 확인한 결과, 이번 'CPSP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은 캐나다 의회 동의가 필요 없는 행정부의 독자적 결단 사항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따라 이르면 이달 말,..

GS건설 1등 아들로 거듭난 자이에스앤디, 올해 목표 수주액 3.2조 설정…"매출 성장 총력"

GS건설의 부동산종합서비스 자회사 자이에스앤디가 올해 건축·주택 중심으로 신규 프로젝트를 공격적으로 확보할 계획이다. 매출 성장 기반을 다지겠다는 것이 회사의 판단이다. 올해 도시정비(재개발·재건축) 시장 규모가 역대급으로 커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는 만큼 충분히 가능하다고 봤다.21일 업계에 따르면 자이에스앤디는 올해 사업 목표를 수주 3조2000억원, 매출 1조6000억원으로 설정했다. 수주의 경우 건축 1조4000억원, 주택 1조5000억..

삼성금거래소, 제조·대리점 확대…호반프라퍼티 캐시카우로 키운다

호반프라퍼티의 자회사 삼성금거래소가 생산 역량과 공급 채널 확대를 앞세워 실적 개선에 나선다. 금 가격이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는 가운데 은 제품과 골드 굿즈, 디지털 금거래 플랫폼 등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넓혀 미래 성장 동력도 확보하겠다는 구상이다. 호반그룹 내 수익 기여도가 커진 삼성금거래소를 안정적인 현금창출원으로 키우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21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금거래소는 지난 3월 서울 종로구 장사동에 제2제조공장을 개설한 데..

재활의학자서 서울대병원장으로…백남종 원장의 '원 호스피탈' 실험

"국립대병원들이 함께 국가 필수의료를 책임지는 체계를 만들겠다."제20대 서울대병원장에 취임한 백남종 원장이 최근 기자간담회에서 밝힌 포부다. 의정갈등 장기화와 필수의료 붕괴, 지역 의료격차 심화 등 한국 의료가 복합 위기에 직면한 가운데 그가 내놓은 해법은 전국 국립대병원을 하나로 연결하는 '원 호스피탈(One Hospital)' 구상이었다.백 원장은 수십 년간 뇌졸중과 신경 손상 환자의 기능 회복을 연구해온 재활의학자다. 서울의대를 졸업한..

한수원·한전 등 11곳 2년 연속 경평 'A'…코트라는 4년 연속

세종// 지난해 공공기관 경영평가에서 평가 대상 88개 기관 중 11곳이 2년 연속 '우수' 평가를 받았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가 4년 연속, 한국수력원자력 등 4개사가 3년 연속 우수평가를 받으며 기관 운영 능력을 인정받았다. 21일 '2025년도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결과'에 따르면 2024년도와 2025년도에 연속으로 우수(A) 등급을 받은 기관은 한국전력공사, 한수원 등 공기업 4곳과 코트라, 한국무역보험공사 등 준정부기관..

주한미군 사드 발사차량 6대, 모두 성주기지로 복귀

미·이란 전쟁 과정에서 경북 성주기지 밖으로 이동됐던 주한미군 사드(THAAD·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 발사대(차량) 6대가 성주기지로 돌아온 것으로 알려졌다. 21일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사드 발사대 6기가 모두 성주기지로 복귀한 것으로 전해졌다. 1개 사드 포대는 교전통제소·레이더·발사대 6기로 구성된다. 지난 3월 성주기지에서 나왔던 사드 발사차량은 'C-5', 'C-17' 등 미군 대형 수송기 이착륙이 잦은 경기 오산기지로 이동한 것..

"안전관리도 사용자성 근거 되나"…노란봉투법 100일, 현장 혼란 커졌다

세종// 하청업체 노동자의 안전을 위해 원청이 작업장 출입을 통제하거나 보호구 착용을 지시하는 일은 산업현장에서 흔하다. 납기와 품질을 맞추기 위해 생산 일정을 조율하고 전산 시스템으로 업무 흐름을 관리하는 것도 일반적인 도급 거래 과정에서 이뤄진다. 하지만 개정 노동조합법, 이른바 노란봉투법 시행 이후 이 같은 원청의 관리 행위가 하청노조에 대한 '사용자성' 판단 근거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21일 노동계와 경영계 등에 따르면..

KB손해보험, 건강할수록 혜택 커지는 'KB 헬스케어+ 건강보험' 출시

KB손해보험은 건강관리 서비스와 보험 보장을 결합한 건강관리형 신상품 'KB 헬스케어+ 건강보험'을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이 상품은 고객이 건강한 생활습관을 실천할 수 있도록 건강관리 혜택을 제공하는 동시에 암·뇌·심장질환 등 주요 질병에 대한 보장을 강화했다.KB손해보험은 KB헬스케어 플랫폼과 연계해 고객의 건강관리를 지원한다. 고객은 KB헬스케어의 'KB오케어' 앱을 설치하고 계약을 유지할 경우 웰컴포인트를 받을 수 있다. 평상시에는..

ETF 투자 길잡이 코스콤 'ETF CHECK'…다양한 정보 제공 눈길

국내 상장지수펀드(ETF) 시장이 순자산 총액 500조원을 돌파하며 빠르게 성장 중인 가운데, ETF 시장 참여자들의 정보 활용을 지원하는 플랫폼도 함께 주목받고 있다. 금융 정보 및 IT 인프라 전문기업 코스콤이 개발·운영하는 'ETF CHECK'다.21일 금융권에 따르면 ETF CHECK는 국내외 상장된 ETF와 ETN 정보를 제공하는 대표 ETF 정보 플랫폼으로 자리잡고 있다. 단순한 정보 조회 서비스를 넘어 성과, 보수, 배당 등 다양..

신영證, 김대일 대표 선임…IB·WM 투톱 체제 구축

신영증권이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하며 자산관리(WM)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기업금융(IB)과 WM 부문을 분리 운영해 전문성을 높이고 책임경영 체제를 강화하겠다는 전략이다.2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신영증권은 지난 19일 정기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김대일 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이에 따라 신영증권은 기존 금정호 대표이사 사장과 김대일 대표이사 사장의 각자대표 체제를 구축하게 됐다. 금 대표가 IB 부문을, 김 대표가 WM 부문을..

서울로 본진 옮긴 중흥…'당산동 시대' 승부처는 "파트너십 공략"

호남을 대표하는 건설사인 중흥건설과 중흥토건이 서울 영등포구 당산동을 새로운 전진기지로 삼고 서울 등 수도권 중심 경영체제를 본격 가동한다. 이번 서울 사무실 이전을 바탕으로 중흥그룹의 사업 무게중심 또한 지방 택지개발에서 수도권 도시정비사업과 복합개발 시장으로 이동하는 신호탄이 될 것이란 전망도 뒤따른다.다만 수도권 시장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내기 위해서는 주거 브랜드 '중흥S-클래스'의 경쟁력 강화와 함께 보다 구체적인 사업 전략이 필요하..

파키스탄령 카슈미르 유혈사태 24명 사망… 전역 마비

파키스탄령 카슈미르가 약 2주간 이어진 유혈 시위로 최소 24명이 숨지며 전역이 멈춰 섰다고 로이터통신이 2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선거 의석 배정에 반발한 주민들의 철시(상점 동시 폐쇄) 파업이 당국과의 충돌로 번진 결과다.이번 사태의 발단은 다음달 27일 치러지는 지역 입법의회 선거다. 전체 45석 가운데 12석을 인도령 카슈미르에서 쫓겨나 파키스탄에 정착한 난민 몫으로 배정하기로 하면서 주민 반발이 불거졌다. 시민사회단체 연합인 공동민..

2승 고지 밟은 서교림, 대상 포인트 1위 도약

서교림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시즌 두 번째 우승을 거두며 대상 포인트 1위로 올라섰다.서교림은 21일 경기도 안산시 더헤븐 컨트리클럽 웨스트·사우스 코스(파72)에서 열린 인카금융 더 헤븐 마스터즈 최종 3라운드에서 2타를 줄여 최종 합계 16언더파 200타로 정상에 올랐다. 2위 장은수를 2타 차로 따돌렸다.이로써 서교림은 지난 7일 열린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 우승에 이어 2주 만에 다시 정상에 오르며 시즌 2승째를 달성..

"걷고 쉬고 체험하고"…서울 중구, 남산자락숲길서 여가 프로그램 운영

서울 중구가 남산자락숲길 일대에서 다양한 산림 여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구는 오는 11월까지 남잔사락숲길 일대에서 △숲 치유 프로그램 △숲길 등산 △숲 해설·곤충 체험 △유아숲체험 등 4가지 테마 프로그램을 무료로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숲 치유 프로그램은 산림치유지도사와 함께 맨발 걷기, 명상, 숲속 티타임 등을 즐기는 프로그램으로 주 4회(화·수·목·토요일) 운영한다. 숲길 등산 프로그램은 남산자락숲길과 매봉산 일대를 걸으며 등산 예절..

금감원, 국외매출 ·투자부동산 등 ‘4대 회계이슈’ 점검 예고

내년부터 금융당국은 상장회사들의 국외 매출과 투자부동산 회계처리 부분에 대해 집중 점검에 나선다. 21일 금융감독원은 회사와 감사인이 재무제표 작성 단계부터 신중을 기할 수 있도록 '2026년 재무제표에 대한 중점심사 회계이슈' 4가지를 선정해 사전 예고했다.금감원이 지정한 4대 핵심 이슈는 국외 매출 및 매출채권 회계처리·재고자산 평가손실 인식의 적정성·투자부동산 회계처리·충당부채의 인식 및 측정과 우발부채 공시 등이다. 금감원은 상장회사의..

KT, 정부 'K-뉴딜 아카데미' 동참…AI 인재 양성

KT가 정부가 추진하는 AI 관련 인재양성 프로그램 'K-뉴딜 아카데미'에 동참한다. 21일 KT는 청년들의 사회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K-뉴딜 아카데미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해당 프로그램을 통해 KT는 국가 기간 통신사업자로서 축적한 정보통신기술 및 AI전환(AX)분야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청년들에게 전수할 예정이다. KT는 2021년부터 AI 디지털 인새 양성 프로그램을 운영해왔다. 이번 K-뉴딜 아카데미에도 앞선 교육프로그램에서 쌓..

일본 '우승 빈말 아니다', 튀니지에 4-0 골 잔치

'아시아 최강'이라는 수식어가 더 이상 어색하지 않은 일본 축구 대표팀이 튀니지를 상대로 골 잔치를 벌이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 진출을 위한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일본은 20일(현지시간)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F조 2차전에서 튀니지를 4-0으로 대파했다. 앞선 1차전에서 네덜란드와 2-2로 비겼던 일본은 이번 대회 첫 승을 따내며 1승 1무 승점 4를 기록했다.일본은 이날 스웨덴에 5..

현대차·기아, 인도서 SUV 인기몰이…성장세 지속

현대차그룹이 인도 승용차 시장에서 판매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중심의 제품 경쟁력을 앞세워 올해 1~5월 누적 판매량이 두자릿수 증가율을 기록했기 때문이다. 21일 인도자동차공업협회(SIAM) 집계에 따르면 현대차와 기아의 1∼5월 합산 판매량은 40만5514대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1.6%(4만2215대) 늘고 2024년 동기 대비 11.3%(4만1008대) 증가한 수치다.현대차의 올해 1~5월..

[르포] "과밀 수용에 정신질환자까지"…청주여자교도소 직접 가보니

"혹서기, 혹한기가 되면 수용자 간 다툼이 더 잦아집니다. 서로 말투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며 싸우고, 개인 관물대에서 물건을 떨어트리고도 사과하지 않았다고 화를 냅니다."충북 청주시 청주여자교도소에서 15년째 근무 중인 한 교도관은 "과밀 수용으로 좁은 공간에 더 많은 수용자가 생활하게 됐다"며 이같이 말했다.1989년 개청한 청주여자교도소는 국내 최대 규모의 여자교도소다. '계곡 살인사건' 이은해, '제주 전 남편 살인사건' 고유정, '재벌..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사설] 하닉, 韓 증시 대장주로… 반도체 쏠림 극복을

청사진 그리는 SK하이닉스 ‘AI 컴퍼니’…계열사 사업..

현대차그룹, 보스턴 다이내믹스 100% 자회사화 ‘본격..

[단독] 한성숙 후보자 “검찰개혁 원칙 유지하되 부작용..

미·이란, 60일 평화 로드맵 합의…IAEA의 이란 핵시..

사법부 ‘구속기간’ 개선 필요성에도…국회서 먼지만 쌓이는..

미국, 이란 원유 제재 60일 면제…달러 결제 허용에 유..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