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리 소리·동백마을의 하루…숏폼에 담긴 '제주의 매력'
화순리의 소리풍경부터 동백마을에서 보내는 하루, 서광동리 홀스테라피, 해녀 체험까지 제주 마을의 다양한 모습을 대학생들이 숏폼 콘텐츠로 재해석했다.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가 주최하고 봄바람과 인덕대학교가 함께한 '제1회 카름스테이 크리에이터 챌린지'가 지난달 30일 시상식을 열고 수상작을 발표했다.이번 챌린지는 '당신이 몰랐던 제주 마을의 숨은 매력'을 주제로 진행됐다. 대학생들이 제주 마을의 자연과 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숏폼 콘텐츠로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