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까지 신제품 출시 기념 할인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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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건강간식 브랜드 풍심당과 협업한 '서울간식 라이스칩' 김치볶음밥·간장버터 2종을 오는 13일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국내산 백미를 주원료로 사용했으며, 튀기지 않고 구워 칼로리를 낮추고 당 함량은 1g으로 제한했다. 김치볶음밥 맛은 매콤한 감칠맛을, 간장버터 맛은 짭조름하고 고소한 풍미를 담았다. 패키지에는 서울시청과 한강버스를 담아 서울의 자연과 도심이 어우러진 모습을 표현했다.
제품은 서울마이소울샵 6곳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디자인스토어 등에서 판매한다. 가격은 1박스(75g)당 6400원이다. 출시를 기념해 오는 31일까지 2개입 세트를 정상가(1만2800원)보다 할인된 9800원에 판매한다.
김형래 서울시 홍보기획관은 "서울을 찾은 관광객에게는 서울의 맛과 문화를 경험하는 간식으로, 시민에게는 가족·지인과 부담 없이 나누고 선물하는 '서울 대표 간식'으로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