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5월 7일(목)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대통령 말 한마디에…수도권 집값, 상승 멈추고 '숨 고르기' 돌입?

올해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주택시장이 중요한 변곡점에 들어섰다는 관측이 나온다. 글로벌 인플레이션 장기화와 고금리 기조의 여파가 점진적으로 완화되면서 그간 위축됐던 수도권 부동산 시장에 다시 온기가 감지되고 있어서다. 여기에 민간·공공 분양 물량 확대 흐름까지 맞물리며 공급 측면에서 변화도 한층 뚜렷해지고 있다는 평가다.이 같은 상황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한마디'가 시장 심리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분석이 제기된다. 대통령이 오는..

[포토] 1분기 서울 아파트 분양시장에 1만 가구 풀린다

올해 1분기 서울 아파트 분양시장에서 약 1만가구에 달하는 물량이 풀릴 예정이다. 28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에 따르면 올해 3월까지(1월 21일 기준) 서울 분양 시장에서는 12곳, 9969가구(총 가구 기준) 아파트가 공급될 것으로 보인다. 서울 주요 지역을 중심으로 가격 상승세가 지속되고 있는 만큼 실수요와 투자 수요가 동시에 몰릴 것으로 보인다. 사진은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에서 바라본 도심 모습.

KTX 개통효과…문경·상주·안동, 지방 아파트값 상승 견인

지난해 지방 부동산 시장에서 경북 문경, 전북 전주 등이 매달 아파트값이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건설·부동산업계에 따르면 한국부동산원의 2025년 1~12월아파트 매매가격지수를 분석한 결과, 매달 전월 대비 상승을 기록한 지방 도시는 총 8곳이었다. 가장 높은 누적 상승률을 기록한 곳은 경북 문경시(6.99%)로 조사됐다. 이어 △전북 전주시 덕진구(5.59%) △경북 상주시(5.47%) △경북 안동시(5.22%) △경남 진주시(4..

탈원전 폐기·인프라 확대…건설업계, 정부 정책에 '好好'

건설업계가 새해 일감 확보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는 가운데 정부의 정책이 업계에 힘을 실어주고 있는 모양새다. 최소한 업계에 불리하지 않다고 본 것이다. 이 때문에 장기간 부진의 늪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는 업계의 상황을 극복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촉각을 세우고 있다.27일 업계에 따르면 정부는 그동안 새로운 원자력발전소 건설에 대해 부정적이었던 입장을 바꿔 윤석열 정부 때 마련된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을 그대로 추진키로 했다. 해..

1분기 서울 아파트 분양시장에 1만 가구 풀린다…5년來 최다

올해 1분기 서울 아파트 분양시장에서 약 1만가구에 달하는 물량이 풀릴 예정이다. 이는 최근 분기 기준 최근 5년 이내 가장 많은 물량이다.28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올해 3월까지(1월 21일 기준) 서울 분양 시장에서는 12곳, 9969가구(총 가구 기준) 아파트가 공급될 것으로 보인다.최근 5년 동안 연도별 1분기 분양 물량을 살펴보면 △2021년 999가구 △2022년 1975가구 △2023년 1595가구 △20..

한지붕 두가족 롯데CM사업본부…도약 발판으로 '아시아' 낙점

롯데그룹 계열사의 건설관리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롯데건설 CM사업본부가 새로운 도약의 발판으로 아시아를 낙점하고 글로벌 CM선도기업으로 성장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국내 중심으로 성장해 온 롯데건설 CM사업본부가 아시아에서 식품·물류 등의 사업을 확대해 나가고 있는 그룹 전략에 맞춰 해외 매출 비중을 점차 늘리겠다는 전략이다. 롯데건설 CM사업본부는 그룹의 건설사업관리(CM)를 담당하는 부서다. 롯데쇼핑 건설사업본부가 2003년 현재 모습으..

상생 나선 건설업계…유공자·취약계층에 후원금 잇단 기탁

건설업계가 국가 유공자, 취약계층 등에게 후원금을 기탁하며 상생에 나섰다.27일 업계에 따르면 대한건설협회, 건설공제조합은 지난 26일 충청남도 계룡시 소재 육군본부를 방문해 신은봉 인사사령관에게 '나라사랑 보금자리 사업' 후원금 1억원을 전달했다.해당 사업은 육군과 복지단체(사회복지공동모금회), 민간기관이 공동으로 어려운 환경에 있는 6‧25 및 월남전 참전 유공자들의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이다.한승구 건설협회 회장은..

"인기 여전한데, 완판은 쉽지 않네"…컨소시엄 단지, 관망세 속 건설업 '재무 부담 뇌관' 되나

두 곳 이상의 건설사가 함께 짓는 '컨소시엄 아파트'가 최근 들어 '완판'(100% 계약 완료)에 다소 어려움을 겪고 있다. 여전히 높은 선호를 받고 있지만, 정부의 강력한 수요 억제 정책으로 시장이 관망세로 돌아서면서 완판 달성에 제동이 걸렸다는 분석이다. 문제는 이 같은 분양 지연이 건설업계 전반의 재무 부담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이다. 고물가·고금리 기조 속 부동산 경기 침체가 장기화하는 상황에서도, 컨소시엄 사업은 초기 자금 투입 규..

GS건설, 인도 태양광 개발사업 첫 발…신재생 시장 진출 '본격화'

GS건설이 인도 신재생에너지 시장에 처음으로 진출했다. 국내 건설사 가운데 태양광 발전 사업에 디벨로퍼(개발사업자)로 참여한 첫 사례다.GS건설은 인도 마하라슈트라주에 조성한 '파투르 태양광 발전단지(Patur Solar Park)'를 준공하고 상업운전에 돌입했다고 27일 밝혔다. 해당 단지는 총 12.75MWp 규모의 태양광 발전 설비로, 연간 1800만~2000만kWh의 전력을 생산할 수 있다. 이는 약 6000가구가 1년간 사용할 수 있..

아파트멘터리, 공동대표서 김준영 단독대표 체제 개편

아파트멘터리가 창립 11주년을 맞아 경영 체제를 바꾸고 김준영 공동대표를 단독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개편의 목적은 조직의 성장 단계에 맞춰 비전·전략과 실행·경영의 역할을 명확히 분리하기 위함이다. 이에 따라 창업자인 윤소연 대표는 최고비전책임자(CVO, Chief Visionary Officer)로 역할을 변경해 브랜드 비전과 중장기 전략, 글로벌 신규 사업 방향 등 회사의 미래 설계에 집중한다. 단독대표로 선임된 김준..

HDC현대산업개발, 겨울철 안전관리 강조…현장소장부터 정몽규까지 "타협없다"

HDC현대산업개발이 겨울철 발생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건설현장 소장부터 정몽규 HDC그룹 회장까지 나섰다. 정부가 안전관리 성과를 평가에 반영하는 제도를 더욱 강화하겠다며, 건설업계의 바짝 긴장시켰기 때문이다. 건설현장의 안전사고 발생건수가 모든 업종에서 가장 많은 만큼, HDC현대산업개발은 사상자를 줄이기 위해 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27일 업계에 따르면 HDC현대산업개발은 이날 서울원 아이파크 현장에서 올해 첫..

김성은 주건협회장 "중견·중소 건설사 유동성 지원 시급…공제조합 설립도 추진"

김성은 제14대 대한주택건설협회 신임 회장은 주택업계의 가장 시급한 현안으로 중견·중소 건설사에 대한 유동성 지원을 꼽았다.김 회장은 27일 서울 여의도 모처에서 진행된 취임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제가 협회장에 출마하게 된 계기 자체가 임대주택 사업을 하면서 국민주택기금을 단 한 번도 제대로 받지 못했던 경험 때문"이라며 이 같이 강조했다.그는 1999년부터 아파트 브랜드 '봄'으로 알려진 경남 창원 소재 덕진종합건설의 경영을 맡고 있다...

서울 집값 오르자 과천·분당도 20% 급등…서울 인접지 분양 잇따라

서울 집값 상승 부담에 수요가 이동하면서 경기 과천, 성남 분당 등 서울 인접 지역의 집값도 뛰고 있다. 27일 KB부동산 자료에 따르면 2025년 아파트 매매가격 상승률이 과천은 20.67%, 분당은 20.56% 급등했다. 과천은 탁월한 강남접근성을 바탕으로 '준강남'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지난 15일 일반공급 본청약을 진행한 '과천 주암지구 C1블록'은 일반공급 경쟁률 145대 1을 기록하며 높은 수요를 입증했다.성남 분당구는 서울..

GS건설, 인천 검단 붕괴사고 관련 LH로부터 1700억원대 손배 피소

GS건설이 인천 검단신도시 아파트 붕괴 사고와 관련해 한국토지주택공사(LH)로부터 대규모 손해배상 소송에 휘말렸다. 사고 발생 2년여 만에 발주처가 법적 책임을 공식적으로 묻고 나선 것이다.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GS건설은 LH가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이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접수됐다고 밝혔다. 소송 제기일은 이달 12일로, 청구 금액은 1738억4269만원이다. 이는 GS건설의 2024년 말 연결 기준 자기자본 대비 약 3.42%..

DL이앤씨, 양수발전소 잇단 도전…포천 5855억 발전사업 수주전 가세

DL이앤씨가 양수발전소 건설사업에 적극 나서고 있다. 향후 에너지 인프라 사업 분야에서 포트폴리오를 대폭 확대하기 위해 속도를 내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26일 업계에 따르면 DL이앤씨는 최근 5855억원 규모 포천 양수발전소 1·2호기 토건공사 입찰에 참여했다. 이 사업은 경기 포천시 이동면 도평리 일원에 700㎿ 규모의 양수발전소 건립을 위한 토목·건축 조성 사업으로 오는 2033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양수발전은 전력 수요가 낮은 시..

팀코리아 등에 올라탄 대우건설…원전으로 그린에너지 디벨로퍼 노린다

팀코리아 등에 올라탄 대우건설이 글로벌 탄소중립 기조에 발맞춰 2050년까지 1000조원에 달하는 원전 시장을 집중적으로 공략한다. 단순히 해상풍력 등 신재생에너지뿐만 아니라 연료전지 등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해 그린에너지 디벨로퍼(부동산 개발)로 도약하겠다는 전략이다. 팀코리아는 대우건설, 한국전력(한전),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 등이 해외 원전 수주를 위해 꾸린 입찰 전담조직이다.26일 업계에 따르면 대우건설은 그린에너지 디벨로퍼로 등극하겠다..

'주택 공급 확대'에 임대리츠 택한 HUG…"운영 체계 재정립"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정부의 주택 공급 확대 기조에 힘을 실어주기 위해 민간과 공공이 공동 투자하는 임대리츠의 활용 폭을 넓힌다. 올해 중점 과제인 '신속한 주택공급 지원' 실현을 위해 HUG는 임대 기간을 두배로 늘리는 장기화 방안과 보다 폭 넓은 활용 부지 물색을 통해 운영체계 재정립을 시도한다.26일 관련 부처 및 기관 등에 따르면 HUG는 '임대리츠 공급 확대 및 운영 고도화 연구용역' 공고를 진행 중이다. 2015년 도입된 기업..

다주택자 운명 가를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급매냐, 증여냐, 보유냐"

#. 서울에 주택 3채를 보유한 70대 박모씨는 최근 고민에 빠졌다. 은퇴 이후 별다른 소득이 없어 보유세 부담이 갈수록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올해도 연장될 것으로 예상됐던 다주택자 양도소득세(이하 양도세) 중과 유예 조치가 오는 5월 9일 종료될 가능성이 커져서다. 실거주 주택을 제외한 나머지 주택을 양도세 중과 시행 전에 서둘러 처분할지, 아니면 보유세 강화가 현실화하기 전까지 시장 분위기를 지켜볼지 여부를 두고 결정을 내리지 못하고 있..

현대건설 "홍보관 확장 必" vs GS건설 "역량 총력전"…'2조 대어' 성수1지구 수주전 "조기 점화"

공사비 2조1540억원 규모의 '재개발 대어' 서울 성동구 '성수1지구 재개발' 시공권을 둘러싼 수주전 열기가 입찰 마감 전부터 불붙고 있다. 현대건설은 홍보관 면적을 최소 150평으로 확장해 설계·사업 조건을 전면에 내세우는 전략을, GS건설은 전사적 역량을 총동원해 '비욘드 성수(Beyond Seongsu)'라는 상징적 비전을 제시하는 총력전을 각각 꺼내 들며 경쟁 수위를 끌어올리고 있다.특히 주택사업 확대 의지를 분명히 해온 두 건설사는..

"'두쫀쿠' 말고 두바이 빌딩"…쌍용건설, 3700억원 규모 고급 레지던스 수주

쌍용건설이 3700억원 규모 두바이 '어베뉴 파크 타워' 공사의 시공권을 획득했다.쌍용건설은 최근 두바이 국영 부동산 개발회사(WASL) 에서 발주한 2억5000만달러(3700억원) 규모의 고급 레지던스 공사를 따냈다고 26일 밝혔다.사업지는 두바이 국제공항에서 10분 거리에 있는 두바이 도심 핵심 개발지역에 있다.2022년 WASL가 발주한 '하얏트 센트릭 호텔'과 '원 레지던스' 공사를 성공적으로 준공한 점을 인정받았다는 게 쌍용건설 설명..

previous block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주택 줄이고 플랜트 늘리는 DL이앤씨…SMR·LNG 등..

코스피 7000 시대, “주식시장 불공정 탈세자” 31..

셀트리온, ‘역대 최고 1분기 실적’ 기록… 주가는 박스..

[개장시황] 코스피, 7000선 돌파… 반도체 중심 가파..

비트코인 8만달러 굳히기…‘클래리티법’이 상승랠리 재점화

이더리움, 매도세 속 단기 약세…반등 동력은 ‘업그레이드..

현대건설, 1분기 ‘숨 고르기’ 후 2분기 반등 정조준…..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