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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병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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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도 주목한 '차세대 원전'…과기부, MMR 개발 추진 전략 수립
복지부 "月소득 519만원 이하면 국민연금 감액 없어"
탈모 건보 급여 확대 놓고 찬반 '팽팽'…재정 부담·형평성 쟁점
지난해 맞벌이가구 '역대 최대'…"60대 이상에서 급증"
코레일 "7월부터 열차 내 대용량 리튬배터리 휴대 금지"
국정기획위원회가 국가 연구개발(R&D) 예산 규모가 국가 총지출 5% 이상이 되도록 하는 법안을 발의하며 첫 입법 행보를 밟았다. 황정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일 기자회견을 열고 "경제2분과는 신속 국정과제로 국가 R&D 예산 회복을 검토하고 있다"며 "첫 번째 입법조치로 '과학기술기본법 일부개정안'을 발의했다"고 밝혔다. 황 의원은 국정위 경제2분과 인공지능(AI)·과학기술·우주항공방위산업 소위원장을 맡고 있다...
첨단연구장비 국산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산?학?연 전문가가 힘을 모은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서울 웨스틴 조선에서 '첨단혁신장비 얼라이언스'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첨단혁신장비 얼라이언스는 미래전략기술분야 선도에 필요한 첨단연구장비의 국산화 생태계를 마련하고 지원하는 위원회다. 위원회는 수요기업, 연구자 등 장비 수요자와 연구장비기업, 정부출연연구기관 등 공급자를 포함한 산·학·연 전문가 90여명으로 구..
때 이른 무더위에 올해 온열질환자가 지난해보다 20% 가까이 늘었다. 1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지난 5월 15일부터 지난달까지 전국 500여 개 응급실을 찾은 온열질환자는 총 470명으로 집계됐다. 특히 지난달 30일에만 45명이 응급실을 찾았다. 올해 온열질환 추정 사망자는 3명이다. 올해 온열질환 감시체계는 지난해보다 일찍 가동됐다. 전년도 감시 시작일인 5월 20일부터 현재까지의 수치를 보면 올헤 온열질환자는..
우주항공청이 가스터빈 엔진 개발과 첨단 드론 기술 고도화를 추진하며 항공분야에서의 보폭을 넓혀가고 있다. 세계 항공산업이 고효율 기술 개발 등 혁신의 움직임을 보여주고 있는 추세에 발 맞춰, 국가 차원에서 국내 업계의 경쟁력 강화를 선도하겠다는 방침이다. 1일 항공업계 등에 따르면 우주청은 올해 7대 핵심과제 중 하나인 '미래항공 선진국 진입을 위한 항공 전략기술 확보'의 일환으로 항공 가스터빈 엔진 국산화 전략을..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차량 안에서 리콜 여부를 알 수 있는 신규 제도를 선보였다. TS는 현대차, 기아, BMW코리아와 'OTA(Over The Air) 기반 리콜 통지 시범사업'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OTA는 무선네트워크를 통해 원격으로 데이터를 전달하는 방법이다. 이번 시범사업은 리콜 대상 차량 소유자에게 OTA 기술을 활용한 리콜 통지를 추가적으로 제공해 결함시정률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사업은 현대차..
국정기획위원회가 대통령과 공공기관장의 임기를 일치시키는 방안에 대한 논의에 착수한다. 조승래 국정위 대변인은 1일 브리핑을 통해 "정부와 공공기관의 업무 효율성 제고, 거버넌스, 임기 등에 대한 검토가 필요하다는 데 공감대를 형성했다"며 "후속 논의를 진행할 생각"이라고 밝혔다. 조 대변인은 "공공기관이 설립 목적에 맞게 어떻게 효율적으로 일하게 할 것인지, 또 정부의 변경에 따라 발생하는 임기 불일치 문제 등 계속..
◇개방형직위 임용 △기금운용본부 지원부문장 강창남 ◇지역본부장 전보 △부산지역본부장 서동현 ◇지사장 전보 △종로중구지사장 이태구 △구리양평지사장 한순기 △김포강화지사장 김윤경 △강남역삼지사장 신의철 △송파지사장 이철희 △서초지사장 박내선 △강서지사장 장재오 △양천지사장 박신규 △강릉지사장 이경우 △공주부여지사장 김계연 △대구달성고령지사장 이동일 △영주봉화지사장 김창수 △문경지사장 강은연 △사천남해지사장 하태현
정부가 이공계 대학원생 지원을 본격 착수하며, 도전적인 연구문화 확산 여건을 마련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한국연구재단과 추진 중인 '이공계 연구생활장려금 지원 사업'의 상반기 참여대학이 지난달 말부터 장려금 지급 단계에 돌입한다고 1일 밝혔다. 이어 하반기 신규 참여대학 공모 접수를 오는 21일까지 실시한다. 연구생활장려금 지원 사업은 이공계 대학원생이 경제적 부담 없이 연구에 몰입할 수 있도록 최소생활을 보장하기..
[인사] 한국지질자원연구원 ◇ 본부장급 △지질조사연구본부장 최진혁 △자원탐사개발연구본부장 김병엽 △지구환경연구본부장 하규철 △국토안전연구본부장 정용복 △지질자원융합지식본부장 김유정 △기획정책본부장 이현석 △행정본부장 김남웅 ◇ 센터장급 △지질연구센터장 고경태 △활성지구조연구센터장 이호일 △제4기지질연구센터장 김진철 △지질자원분석센터장 이효민 △광물탐사개발연구센터장 박계순 △광상지질연구센터장 이범한 △석유·미래에너지연구센터장 강년건 △해저지질연구..
2026년도 국가 연구개발(R&D)사업 예산이 전년 대비 5.1% 오른 26조1000억원으로 잠정 결정됐다. 다만 오는 8월 이재명 정부의 정책 기조를 반영한 최종안이 마련될 예정이다.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는 최양희 부의장 주재로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제1회 심의회의'를 30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2026년도 국가연구개발사업 예산 배분·조정(안)'의 잠정안을 심의했다.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심의회의는 과학기술..
"인공지능(AI)미래기획수석에는 1977년생 네이버 출신 개발자 하정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후보자에는 1976년생 LG 출신 연구원 배경훈." 이재명 정부가 정권 초기의 성패를 가를 인선에 기업인을 대거 발탁하는 승부수를 띄웠습니다. 특히 앞으로 국가 경쟁력의 가늠자가 될 AI 정책을 좌우하는 요직에는 현장에서 한창 활동 중이었던 70년대생 전문가를 택했습니다. 해당 인사를 통해 정부가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는..
류제명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2차관이 '인공지능(AI) 3대 강국 도약'을 위해 그래픽 처리 장치(GPU) 확충 등 인프라 구축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류 차관은 30일 취임사를 통해 "각국들은 AI 인프라, 기술, 인재 확보를 둘러싸고 국가의 명운을 건 총력전을 벌이는 가운데, 이재명 정부는 국정 최우선 목표로 'AI 3대 강국 도약'을 설정했다"며 "그 선봉에 선 과기부의 AI·디지털 정책을 총괄하는 차관으로..
국가철도공단이 이재명 정부의 '진짜 성장 전략'에 발맞춰 실효성 있는 철도 정책과제를 이행하기 위한 전담 조직을 구성했다. 철도공단은 이재명 정부 정책 이행 태스크포스(TF) 'TGF+I'를 공식 출범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TF는 이재명 정부가 제시한 '진짜 성장 3대 전략'인 기술 도약(Technology), 모두의 성장(Growth), 공정 생태계(Fairness)에 공단의 '혁신 역량(Innovation)..
질병관리청이 새로운 위협으로 떠오른 인수공통감염병의 대응책을 모색하기 위해 관련 부처, 학계와 머리를 맞댄다. 질병청 국립보건연구원은 농림축산검역본부, 국립야생동물질병관리원, 대한인수공통감염병학회와 충북 오송 국립인체자원은행에서 '기후위기 인수공통감염병 대응' 심포지엄을 30일 개최했다. 이번 공동 심포지엄은 세계 인수공통감염병의 날(7월 6일)을 맞아 기후변화로 확산이 가속화되는 인수공통감염병 위협에 효과적으로 대..
국내 기업이 자체개발한 9건의 정보보호 솔루션이 우수 기술로 선정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국내 정보보호 기업이 개발한 정보보호 기술·제품·서비스 9건을 '2025년 우수 정보보호 기술'로 지정한다고 30일 밝혔다. 과기부는 신규성·독창성 및 사업화 가능성이 있다고 인정되는 정보보호 기술 등을 대상으로 2018년부터 매년 우수 정보보호 기술로 지정하고 있다. 올해에는 총 23개사(24개 기술)가 우수 정보보호 기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