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박세영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syp78
'한강버스 리베이트 의혹' 공세…민주당·서울시 '맞불'
[지금 강서는] 마곡 '통합신청사' 개청…진교훈 "강서 도약의 이정표"
서울시 '서울퀀텀캠퍼스' 양자기술 우수과제 4건 선정
서울시민 4명 중 3명 아리수 마신다
서울시, 내년 소방예산안 1조1022억원 편성
부모의 소득이 교육 격차와 기회의 불평등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공정한 출발선을 만들기 위해 첫발을 뗐던 서울시의 대표 교육복지 정책인 '서울런'이 출범 5년 만에 단순한 배움의 기회를 넘어 청소년의 미래를 설계하는 거대한 '성장사다리'로 거듭났다. 6일 서울시청 본관 다목적홀에서 진행된 '하이파이브 서울런'에서 오세훈 서울시장은 "서울런은 경제적 여건에 따른 교육격차를 줄이는데서 나아가 모든 청소년에게 공정한 출발선과..
#30년 전 이혼 후 어머니·누나와 함께 살았으나 건강문제·실직 등으로 인한 가족 갈등으로 집을 나와 지인의 집과 청량리역 등에서 지내던 중 2023년경부터 서울시립 브릿지종합지원센터를 이용하게 됐다. 센터에서 운영하는 건강관련 인문학 프로그램 '희망의 패스'에 참여하던 중 이번 마라톤 대회를 소개받아 참여하게 됐다.(허모씨·60세) #지난해 집을 나와 고시원 등을 전전하던 중 월세 부족으로 서울시 노숙인시설을 이용..
서울시가 전동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PM·Personal Mobility)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올바른 보행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킥보드 없는 거리'를 확대 지정한다. 기존 2개 시범 운영 구역을 정식 운영으로 전환하고, 3곳을 새로 추가해 오는 30일부터 총 5곳에서 운영한다. 3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번에 새롭게 지정된 대상지는 강남구 대치동 학원가(1630m), 송파구 위례트랜짓몰 보행로(800m),..
서울 관악구가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 확산을 위해 올해도 재활용품 전용봉투를 보급한다. 3일 관악구에 따르면 재활용품 전용봉투 보급 사업은 구가 서울시 자치구 중 유일하게 시행하는 것으로, 주민들이 재활용품을 보다 쉽고 정확하게 분리배출할 수 있도록 2021년부터 추진하고 있다. 이를 통해 재활용 선별률을 기존 57.4%에서 68.7%까지 높이는 성과를 거뒀다. 올해 배부 대상은 2010년 이전 준공된 단독·다가구주..
서울 중랑구가 오는 12월 17일부터 시행되는 '특정건축물 정리에 관한 특별조치법'에 맞춰 주민들의 재산권 보호를 위한 선제적 구제 지원에 나선다. 2일 중랑구에 따르면 특정건축물 정리에 관한 특별조치법은 일정한 요건을 갖춘 소규모 주거용 위반건축물에 대해 한시적으로 사용승인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제도다. 법은 올해 12월 17일부터 2028년 6월 16일까지 시행된다. 이번 특별조치법은 일정 요건을 충족하는 위반..
서울 용산구가 청년 세대의 눈높이에 맞춰 복잡한 정책을 탐색할 수 있는 이색적인 소통 공간을 선보인다. 용산구는 오는 6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용산웰컴센터에서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지하철역을 주제로 한 청년 정책 체험 공간 '용산역 0(Young)번 출구'를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용산역 0번 출구'는 국가와 서울시, 용산구 등에 흩어져 있는 청년 정책을 한곳에서 살펴보고 청년들이 자신에게 필요한 정책..
서울 동작구가 민선 9기 공약 실행력 제고와 구민 숙원 사업 해결을 위해 도시교통국을 '신속개발국'으로 전환하는 등 대대적인 조직개편을 단행한다. 동작구는 민선9기 주요 사업의 추진력을 확보하고 업무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3일 조직개편을 단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개편은 구민들의 오랜 염원과 숙원 사업 해결을 최우선에 두고, 모든 행정력을 집중할 수 있는 실전형 조직으로 재정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동주민센터를..
서울시가 상대적으로 사업성이 낮아 개발이 정체됐던 자치구의 사업 여건을 대폭 개선한다. 서울시는 오는 7일 서울시 본관 3층 대회의실에서 '상생발전형 사전협상+'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상생발전형 사전협상+'는 개발이 지연된 지역의 사전협상 대상지역을 확대해 지역 간 균형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제도다. 적용대상은 평균 공시지가가 서울시 평균의 60% 이하인 11개 자치구로 강서구·강북구·구로구·금천구·도..
서울물재생시설공단이 물재생센터의 악취 저감을 위해 법정 지정악취물질을 넘어 비지정 유발 물질까지 포함한 고강도 정밀 진단을 추진한다. 이번 조사는 모니터링 범위를 인근 외곽 지역까지 확대해 주민들이 체감하는 생활 환경의 쾌적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2일 서울시에 따르면 악취기술진단은 악취방지법에 따라 5년마다 실시하는 법정 진단이다. 공단은 이번 진단을 통해 물재생센터의 악취배출시설부터 이를 처리하는 탈취시설..
서울시가 도심 속 녹지 공간을 활용한 공원연계형 아침 운동 프로그램 '쉬엄쉬엄 모닝'을 선보인다. 서울시는 오는 6일 월드컵공원과 13일 서울식물원에서 공원 산책로를 활용한 '쉬엄쉬엄 모닝'을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별도의 도로 통제 없이 공원의 산책로와 녹지 공간을 따라 걷고 달릴 수 있도록 구성됐다. 월드컵공원에서 열리는 코스는 오전 7시부터 9시까지 운영된다. 월드컵공원 별자리광장을 출발해 공원의..
서울시청 9층에 위치한 '하늘전망대'가 시민과 관광객의 높은 호응에 힘입어 야간 연장 운영한다. 2일 서울시에 따르면 지난 7월 문을 연 하늘전망대는 8주 만에 6만6000여 명이 찾았다. 이에 서울시는 하늘전망대를 오는 4일부터 매주 금·토요일 오후 10시까지 연장 운영한다. 11~2월까지는 오후 9시까지다. 월~목요일은 기존대로 오전 7시30분부터 오후 6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 서울시청 본관 1층에서 전용 엘..
서울 영등포구가 구민이 직접 제안한 의제를 구정 정책으로 실현하는 '민회'에 함께할 주인공을 찾는다. 영등포구는 다음 달 20일까지 민주주의 축제 민회 참가자 200명을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민회 참가자는 총 200명 규모로 구성한다. 선발된 인원은 영등포동주민센터 5층 체육관에서 오는 11월에 열리는 1·2차 사전 토론회에 참여해 온라인 플랫폼 등을 통해 접수된 구민제안 의제를 토론하고 실시간 투표로 대표 의제..
"신혼부부인데 '미리내집'에 입주한 뒤 출산에 대한 안정감이 생겨 자녀 계획을 좀 더 구체적으로 세우게 됐다. 특히 보증금 분할납부제도 덕분에 무사히 입주할 수 있었던 점이 좋았다. 앞으로 아이를 낳은 뒤에도 미리내집이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1일 오전 서울 송파구 신천동 잠실르엘 미리내집에서 열린 간담회에 참석한 한 신혼부부는 입주 후 달라진 점을 이같이 설명했다. 미리내집은 주변 시세의 80% 이하 보증금으로..
서울 강남구가 올해 복지·사회안전망 구축에 예산의 절반에 가까운 227억원을 투입하는 478억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안을 제출했다. 강남구는 지난 28일 약 478억원 규모의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강남구의회에 제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추경안에서 강남구는 용도가 불요불급하거나 목적이 불분명하거나 효과가 불투명한 사업에는 예산을 쓰지 않는다는 '예산 3불 원칙'을 적용했다. 이를 통해 절감한 재원은 한 푼도 허투..
서울시가 도쿄도와 디지털 실무 소통 채널을 가동하고, 양 도시가 축적한 공공 인공지능(AI) 기술과 데이터 행정 경험을 상호 접목해 시민 삶의 질을 개선하는 디지털 전환 협력의 속도를 높인다. 서울시는 지난 28일 도쿄도 디지털서비스국과 온라인으로 실무 협의 회의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지난 4월 체결한 서울시와 도쿄도 간 디지털 분야 업무협약(MOU)의 후속 조치로, 양 도시의 디지털정책과 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