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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8일(토)

기자

홍길동

홍선미 기자

smhong@asiatoday.co.kr

'세상을 바꾸는 정치'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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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미국·남미 순방 마치고 귀국…오후에 부동산·주식시장 대응 회의

李, 미국·남미 순방 마치고 귀국길…"AI 핵심국가 토대 다지고 남미 경제영토 확장"

李 "부동산세, 근소세와 너무 형평 안 맞아…정상화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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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윤 대통령, 대법원장 후보자에 이균용 서울고법 부장판사 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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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北, 핵사용도 불사할 것…민관군 국가총력전 역량 향상해야"

윤석열 대통령은 을지연습 첫날인 21일 "북한은 전쟁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라면 모든 가용 수단을 총동원할 것이며, 핵 사용도 불사할 것"이라며 "민, 관, 군이 함께 국가 총력전 수행 역량을 향상하는 노력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용산 대통령실에서 주재한 을지 국무회의 모두발언에서 "오늘날의 전쟁은 모든 전쟁을 혼합한 양상을 보이고 있다"며 이같이 주문했다. 을지연습은 전쟁 등 국가비..

한총리, 수도권 폭우 예보에 "지하공간 침수 우려…안전조치 철저히"

한덕수 국무총리는 오는 22일부터 수도권을 중심으로 시간당 최고 60mm의 강한 비가 예보됨에 따라 21일 행정안전부, 국토교통부, 환경부, 경찰청, 소방청 등 관계부처와 지방자치단체에 안전 조치를 긴급지시했다. 한 총리는 "짧은 시간 동안 매우 강한 비가 내려 지하차도, 반지하주택, 지하 주차장 등 지하공간의 침수가 우려된다"며 "출입 통제, 물막이판 설치 등 안전조치를 철저히 하라"고 지시했다고 총리실은 밝혔다...

윤 대통령 "3국 협력하면 안보 위험 줄어"…'안보 위험론' 주장 반박

윤석열 대통령은 21일 이번 한·미·일 정상회의 결과에 대해 '안보 위험론'을 제기하는 일각의 주장에 대해 "한·미·일 3국이 협력함으로써 안보 위험은 줄어든다"고 반박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국무회의 마무리 발언에서 이 같은 주장을 언급하며 "3국의 협력을 통해 우리가 강해지면 외부의 공격 리스크가 줄어드는데, 어떻게 안보가 위험해진다는 것이냐"고 반문했다고 대통령실 이도운 대변인이 서면브리핑으로 전했다. 야권 등..

윤 대통령 "한미일 협력 새시대…국민 위험 확실히 줄고 기회는 확실히 커질 것"

윤석열 대통령은 21일 "한·미·일 3국 협력 체계로 우리 국민들에게 위험은 확실하게 줄어들고 기회는 확실하게 커질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미국 캠프 데이비드 3국 정상회의를 계기로 탄생한 3국의 안보·경제 협의체가 새로운 국제 질서 출범을 넘어 우리 국민의 실질적 이익과 삶의 변화로 돌아올 것이라는 점을 강조한 것이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용산 대통령실에서 주재한 을지 국무회의 모두발언에서 "각종 도전 요..

尹, 한총리에 "'묻지마 범죄' 근본 대책 마련해 달라"

윤석열 대통령은 21일 한덕수 국무총리에게 "치안 역량 강화를 포함한 '묻지마 범죄에 대한 근본적인 대책'을 마련해 달라"고 주문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한 총리와의 주례회동에서 경제와 민생 문제를 논의하며 이 같이 주문했다고 대통령실 이도운 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으로 밝혔다.

감사원, 방심위 감사 돌입…정연주 체제 '업무 비위' 들여다 본다

감사원이 21일부터 2주간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업무 전반에 걸친 감사를 실시한다. 지난번 방심위 회계감사가 상임위원들의 근태와 업무추진비 사용 등에 국한된 것과 달리 이번 감사는 정연주 전 방심위원장 체제 당시 업무 전반에 대한 강도 높은 감사가 진행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정부 관계자에 따르면 감사원은 이날부터 정 전 위원장 재임 시절 방심위의 심의규정 위반, 심의 지연 사례 같은 업무 전반을 들여다 보는..

윤 대통령 "北, 핵사용도 불사할 것…어떤 도발에도 즉각적·압도적으로 응징"

윤석열 대통령은 을지연습 첫날인 21일 "북한은 전쟁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라면 모든 가용 수단을 총동원할 것이며, 핵 사용도 불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용산 대통령실에서 주재한 을지 국무회의 모두발언에서 "올해 연습부터는 정부 차원의 북핵 대응훈련을 처음으로 실시한다"며 이 같이 밝혔다. 을지연습은 국가비상사태 발생 시 국가와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정부 차원에서 비상대비계획을..

[속보] 윤 대통령 "북한의 어떠한 도발에도 즉각적·압도적으로 응징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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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한미일 협력체, 오커스·쿼드와 강력한 협력체로 확대 발전할 것"

윤석열 대통령은 21일 "한·미·일 3국 협력체는 오커스(AUKUS), 쿼드(Quad) 등과 함께 역내외 평화와 번영을 증진하는 강력한 협력체로 기능하면서 확대 발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용산 대통령실에서 을지국무회의와 제35회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캠프 데이비드 3국 정상회의를 계기로 한·미·일 협력의 새로운 시대가 열렸다"며 이 같이 말했다. 윤 대통령은 "이번 캠프 데이비드 한·미..

[속보]윤 "한·미·일, 범 지역 협력체로 진화…오커스·쿼드처럼 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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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윤 대통령 "한·미·일 협력 새 시대…최소 1년에 한 번 모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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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윤 대통령 "정부차원 첫 북핵 대응훈련…北, 목적 위해 핵도 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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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윤 대통령 "을지연습 정상화…민·관·군 총력전 역량 향상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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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지지율, 4주만에 하락 전환…2.7%p 떨어진 35.6%[리얼미터]

윤석열 대통령 국정 수행 지지율 상승세가 4주 만에 멈췄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1일 나왔다. 리얼미터가 미디어트리뷴 의뢰로 지난 14일과 16~18일 나흘간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2016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윤 대통령에 대한 긍정 평가는 전주보다 2.7%포인트(p) 떨어진 35.6%로 집계됐다. 이번 조사에는 지난 18일(현지시간) 미국에서 열린 한·미·일 정상회의 결과는 반영되지 않았다. 윤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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