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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8일(토)

기자

홍길동

홍선미 기자

smhong@asiatoday.co.kr

'세상을 바꾸는 정치'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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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본 뉴스 2026.08.01~2026.08.08

李, 미국·남미 순방 마치고 귀국…오후에 부동산·주식시장 대응 회의

李, 미국·남미 순방 마치고 귀국길…"AI 핵심국가 토대 다지고 남미 경제영토 확장"

李 "부동산세, 근소세와 너무 형평 안 맞아…정상화 해야"

檢수사권 72년 만에 폐지… 李 "사법 정상화 첫 출발"

李 "형소법, 국회입법권 부정할 만큼 심각하지 않아"…거부권 행사 안 할듯

김대기 "가계부채 잘 관리해야…위기 발생시 외환위기의 몇십배 위력"

김대기 대통령 비서실장은 29일 최근 가계 부채 위험성을 언급하며 "가계 부채 문제는 잘 관리해야 하는 대상"이라고 강조했다. 김 실장은 이날 오전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열린 고위 당정대 협의회에서 "가계 부채 위기가 발생하면 1997년 기업 부채로 인해 우리가 겪었던 외환위기의 몇십배 위력이 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김 실장은 "특히 과거 정부에서 유행한 '영끌 대출'이나 '영끌 투자' 이런 행태는 정말로..

한총리 "럼피스킨병 확산방지 총력…백신접종 서둘러 달라"

한덕수 국무총리는 29일 국내에서 발생한 소 럼피스킨병 추가 확산 방지를 위해 총력 대응을 지시했다. 한 총리는 이날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열린 고위 당정대 회의에서 "지금부터 3주간이 방역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시기로 축산 농가에서도 백신 접종을 서두르는 등 적극 협조해 달라"며 이같이 말했다. 한 총리는 "올해 봄부터 구제역, 아프리카돼지열병 등 가축 전염병이 계속 발병했다"며 "동절기가 다가오는 만큼 정부는..

[속보] 한총리 "럼피스킨병 확산 방지 총력…백신접종 서둘러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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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총리, '부산 엑스포' 막판 유치전…3박7일 아프리카·유럽 5개국 순방

한덕수 국무총리가 2030 부산세계박람회(엑스포) 유치전을 위해 29일 아프리카행 비행기에 오른다. 한 총리는 3박 7일 강행군으로 아프리카와 유럽 5개국 방문해 한달 앞으로 다가온 2030년 엑스포 결선투표에서 부산을 지지해 줄 것을 호소할 예정이다. 총리실에 따르면 한 총리는 이날 오전 종로구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열리는 고위 당정협의회에 참석한 뒤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한다. 아프리카 말라위, 토고,..

윤, 2기 통합위에 서한…"국민 어려움 보듬어 나갈 것"

윤석열 대통령이 2기 국민통합위원회에 "국민 속으로, 민생 현장 속으로 더욱 파고들어 국민 어려움을 보듬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통합위는 윤 대통령이 지난 25일 있었던 통합위 2기 출범 기념 워크숍을 계기로 전달한 서한에서 "헌법이 추구하는 보편적 가치를 공유함으로써 통합을 실현해야 한다. 이를 위해 국민의 실제적인 어려움에 공감해야 한다"며 이같이 강조했다고 26일 밝혔다. 윤 대통령은 지난 8월 말 국무위원..

尹 "박정희 정신·위업 새겨 다시 도약하는 대한민국 만들어야"

윤석열 대통령은 26일 박정희 전 대통령 서거 44주기를 맞아 "지금 세계적인 복합위기 상황에서 우리는 박 대통령의 정신과 위업을 다시 새기고, 이를 발판으로 다시 도약하는 대한민국을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국립서울현충원 박 전 대통령 묘역에서 거행된 추도식에서 "박정희 대통령은 '하면 된다'는 기치로 우리 국민을 하나로 모으고 산업화를 강력히 추진해 한강의 기적이라는 세계사적 위업을 이뤄냈..

카타르 청년 만난 尹 "양국 과학기술 매개로 힘 합칠 때 시장 넓어질 것 "

카타르를 국빈 방문 중인 윤석열 대통령은 25일(현지시간) 현지 청년들을 만나 "양국 청년들이 과학기술을 매개로 힘을 합칠 때 우리가 뛸 수 있는 시장과 공간이 넓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카타르 '에듀케이션 시티'의 하마드 빈 칼리파 대학교(HBKU)를 방문한 자리에서 "우리의 디지털 영토도 우리가 상상하는 만큼, 우리가 꿈꾸는 만큼 넓어질 수 있다"며 이 같이 강조했다. 에듀케이션 시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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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은 26일 박정희 전 대통령 서거 44주기 추도식에 참석해 "지금 세계적인 복합위기 상황에서 우리는 박 대통령의 정신과 위업을 다시 새기고 이를 발판으로 다시 도약하는 대한민국을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국립서울현충원 박정희 전 대통령 묘역에서 거행된 추도식에서 "박정희 대통령께서는 '하면 된다'는 기치로 우리 국민을 하나로 모아, 이 나라의 산업화를 강력히 추진하셨다. 한강의 기..

윤석열 대통령, 사우디·카타르 4박6일 순방 마치고 귀국

윤석열 대통령이 26일 4박 6일간 사우디아라비아·카타르 순방을 마치고 귀국했다. 윤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여사는 이날 대통령 전용기인 공군 1호기 편으로 성남 서울공항에 도착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부인 김건희 여사와 대통령 전용기인 공군 1호기 편으로 성남 서울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서울 공항에는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 국민의힘 김기현 대표와 윤재옥 원내대표, 김대기 비서실장, 이진복 정무수석 등이 나..

윤 대통령 "선박·터미널…카타르와 LNG협력 외연 넓혀야"

카타르를 국빈 방문 중인 윤석열 대통령은 25일(현지시간) "양국 간 액화천연가스(LNG) 도입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하면서도 선박·터미널 등 LNG 전후방 산업으로 협력의 외연을 넓혀야 한다"고 강조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한-카타르 비즈니스 포럼'에서 "수교 후 약 50년간 카타르는 에너지 공급을, 한국은 인프라 건설을 담당하며 서로의 경제 발전에 상호 보완적으로 이바지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카타르는 호주..

윤 대통령, 타밈 카타르 국왕 국빈 초청…내년 방한 수락

카타르를 국빈 방문 중인 윤석열 대통령은 25일 타밈 빈 하마드 알싸니 카타르 국왕을 국빈 방문으로 초청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타밈 국왕과의 오찬에서 이 같이 제안했다고 대변인실은 밝혔다. 이에 타밈 국왕은 내년 방한을 수락했으며, 양국은 외교 경로를 통해 구체적인 사항을 협의해 나가기로 했다.

尹, '중동 빅3'와 협력 공고화…107조원 거대 운동장 열렸다

윤석열 대통령이 사우디아라비아, 카타르 국빈 방문으로 포스트 오일 시대 '중동 빅3 국가'와의 굳건한 협력 관계를 다졌다. 윤 대통령은 올해 1월 아랍에미리트(UAE), 이달 사우디와 카타르 순방을 통해 건설, 에너지 중심의 기존 협력 관계를 더욱 끈끈하게 만든 것은 물론, 스마트 인프라, 수소 에너지, 전기차, 방산, 의료 등 첨단 산업과 새로운 시장의 협력 발판까지 마련했다. 중동 빅3 국가와의 협력 완성은 새..

[속보]尹, 타밈 카타르 국왕 국빈 방문 초청…내년 방한 수락

[속보]尹, 타밈 카타르 국왕 국빈 방문 초청…내년 방한 수락

낙타부대 호위받은 윤 대통령…카타르 국왕과 회담

카타르를 국빈 방문 중인 윤석열 대통령은 25일(현지시간) 도하 아미리 디완 궁에서 한-카타르 정상회담에 앞서 열린 공식 환영식에 참석했다. 환영식에서 윤 대통령이 탑승한 차량이 궁으로 진입하자 기마부대와 낙타부대가 호위하며 차량을 안내했다고 대통령실은 전했다. 이후 윤 대통령은 타밈 빈 하마드 알 사니 카타르 국왕의 영접을 받으며 레드카펫을 따라 의장대를 사열한 후 정상회담장으로 입장했다. 환영식에는 박진 외..

한-카타르 '포괄적 전략 동반자' 격상…HD현중 5조원 LNG선 수주 쾌거

카타르를 국빈 방문 중인 윤석열 대통령은 25일(현지시간) 타밈 빈 하마드 알사니 카타르 국왕과 정상회담을 통해 에너지, 인프라, 방산, 농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양국간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양국은 내년 수교 50주년을 앞두고 개최된 이번 정상회담을 통해 한-카타르 관계를 기존 '포괄적 동반자 관계'에서 '포괄적 전략 동반자 관계'로 격상하고 양국 관계의 새로운 50년을 위한 도약의 토대를 마련했다는 평가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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