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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8일(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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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

홍선미 기자

smhong@asiatoday.co.kr

'세상을 바꾸는 정치'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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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잘 살아 보세' 새마을 운동으로 과거 고도성장 영광 재현하자"

윤석열 대통령은 12일 "새마을 운동을 바탕으로 과거 고도성장의 대한민국을 다시 만들어내고, 그 영광을 재현하자"고 강조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23 전국새마을지도자대회 '청년의 약속' 선포식에 참석해 "과거 고도성장을 일궈낸 새마을정신을 지금 되새겨 혁신과 창의로 뭉쳐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윤 대통령의 전국새마을지도자대회 참석은 올해가 두번째다. 윤 대통령은 "대한민국의 그동..

국조실, 결혼·일자리 청년정책 여론 수렴…"부처별 추진 검토"

국무조정실이 청년에게 필요한 정책에 대한 여론을 수렴하기 위해 서울을 비롯해 대전, 광주, 부산 청년들을 만났다. 국무조정실은 '미래를 여는 청년참여의 장: 청년정책공작소' 행사를 통해 전국 청년들의 이야기를 듣고 제안된 의견을 정책 제안서로 정리했다고 12일 밝혔다. 국무조정실은 사전 설문조사를 통해 연애·결혼·출산, 일자리, 자산 형성, 마음 건강이라는 주제를 선정하고 지방에 거주하는 청년들의 의견을 수렴했다..

총리·장관, 프랑스로 아프리카로…尹, 24일 파리 막판 유세

윤석열 대통령과 한덕수 국무총리를 비롯한 국무위원들이 오는 28일 2030 세계박람회(엑스포) 개최지 선정 투표를 앞두고 막바지 유치 총력전을 벌이고 있다. 12일 총리실에 따르면 한덕수 국무총리는 이날 2박 4일 일정으로 프랑스 파리를 찾는다. 한 총리는 현지 국제박람회기구(BIE) 회원국 대표들과 직접 만나 부산 엑스포 지지를 요청할 계획이다. 앞서 한 총리는 지난달 유럽 4개국 순방 첫 방문지로 프랑스 파리..

한총리, 경동야시장서 청년 상인들과 '치맥'…건배사 왜 '우문현답'?

한덕수 국무총리가 11일 저녁 서울 동대문구 경동1960 야시장을 찾아 청년 상인들과 만났다. 12일 국무조정실에 따르면 한 총리는 청년 상인들과 시장 내 푸드트럭을 찾아 전기구이통닭, 소시지, 맥주 등을 함께 먹으며 대화했다. 이 자리에는 장미란 문화체육관광부 2차관, 김의승 서울시 행정1부시장, 홍성욱 SCK컴퍼니 상무, 오승진 LG전자 상무, 이항수 현대차 전무 등도 동행했다. 한 총리가 경동야시장을 찾은..

尹-기시다, 美 스탠퍼드서 좌담회…한·중 정상회담 가능성도

윤석열 대통령이 이번 주 미국 스탠퍼드대학교에서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와 수소, 암모니아 공급망 구축에 대해 논의한다. 12일 대통령실 대변인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아시아태평양경제(APEC) 정상회의 참석차 미국 샌프란시스코를 방문할 예정인 가운데 오는 17일(현지시간) 오후 스탠포드에서 기시다 총리와 좌담회에 참석한다. 윤 대통령은 오는 15일 APEC 정상회의 참석차 미국으로 출국한다. 두 정상은 이 자리에서..

윤 대통령, IPEF 정상회의 참석…미·일 등과 경제 현안 논의

윤석열 대통령이 오는 16일 오후(현지시각)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인도태평양경제프레임워크(IPEF) 정상회의에 참석한다. 윤 대통령은 미국, 일본, 호주, 싱가폴 등 IPEF 14개 참여국이 참석하는 이번 정상회의에서 그간의 협상 성과를 확인하고 항후 구체적인 협력 계획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대통령실이 12일 밝혔다. 윤 대통령은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참석차 오는 15일 미국으로 출국한다.

조태용·블링컨 "한·미·일 협력 모멘텀 이어가자…긴밀 소통·공조 지속"

조태용 국가안보실장은 9일 한국을 방문 중인 안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과 용산 대통령실에서 만나 국제 정세·북한 문제, 한·미·일 협력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고 대통령실이 밝혔다. 특히 조 실장과 블링컨 장관은 캠프 데이비드 정상회의에서 거둔 성과를 바탕으로 한·미·일 협력의 모멘텀을 이어가기 위해, 3국 간 긴밀한 소통과 공조를 지속해 나가기로 했다 또 두 사람은 최근 중동 정세에 대해 논의하고 중동 지역에서..

[창간 축하메시지] 아시아투데이 '2023 인도태평양 비전포럼' 윤석열 대통령 축사

아시아투데이의 창간 18주년과 '2023 인도태평양 비전포럼'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송인준 회장님과 임직원 여러분의 열정과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아시아투데이가 글로벌 선도 언론으로 발전해 나가길 바랍니다. 이번 포럼의 주제는 '자유와 연대, 확장을 위한 위대한 여정'입니다. 한·미·일 3국 협력의 방향성과 해법에 대해 논의하는 이번 포럼에서 뜻깊은 제언이 도출되기를 기대합니다. 정부는 한·미 글로벌 포괄 전략동맹, 한·일 미래..

尹 "약자 피 빠는 불법사금융 끝까지 처단…범죄수익 환수"

윤석열 대통령은 9일 "불법 사금융을 끝까지 처단하고 불법 이익을 남김없이 박탈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금융감독원 불법사금융 피해 신고센터에서 간담회를 주재하고 법무부, 경찰청, 국세청, 금감원 등 유관 기관에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윤 대통령은 "약자의 피를 빠는 악질적 범죄자들은 자신이 저지른 죄를 평생 후회하도록 강력하게 처단하고 필요하다면 법 개정과 양형기준 상향도 추진하라"고 지시했다...

[2023 창간포럼]"동남아, 한·미·일 협력 자산…중국과의 공존 장기적 목표"

9일 아시아투데이 창간 18주년 '2023 인도태평양 비전포럼' 패널 토론에서는 지난 4월 캠프 데이비드 한·미·일 정상회의에서 시작된 3국 공조 체제를 제도화 하기 위한 후속 과제,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등 복잡한 국제 정세와 맞물린 3국 협력 과제, 중국과의 장기적인 관계 설정 등 인태지역 번영을 위한 다양한 제언들이 쏟아졌다. 토론회 좌장을 맡은 윤영관 서울대 명예교수(전 외교통상부 장관)의..

윤 대통령 "미국 리더십 더 중요한 시점…한·미, 긴밀히 공조"

윤석열 대통령은 9일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과 만나 "한국은 미국의 동맹국으로서 핵심 가치를 수호하고, 규칙 기반의 국제질서를 공고히 하기 위해 미국과 긴밀히 공조할 것"이라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이날 블링컨 장관을 서울 한남동 관저로 초청해 오찬을 함께하며 "북한·북핵 문제, 우크라이나 전쟁과 함께 중동정세 불안으로 미국의 리더십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는 시점"이라며 이 같이 말했다고 김은혜 홍보수석이..

[2023 창간포럼] 김성한 교수 "한·미·일, 北·인태 안보 위협 대처가 우선 과제"

김성한 고려대 국제대학원 교수(전 대통령실 국가안보실장)는 8일 "인도태평양 지역이 번영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자유민주적 가치와 세계관을 공유하는 한·미·일이 중심축 역할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한·미·일 중심축은 북한에 대한 억제·방어뿐 아니라 인태지역의 안보 위협에 대처하는 데도 가장 현실적인 공조라는 것으로 3국 연대의 향후 역할론을 강조한 것이다. 특히 그는 한·미·일이 3국 협력의 중심축을 바탕으로 쿼..

[속보]블링컨 "北 위험한 행동서 발 떼도록 中 건설적 역할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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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태용·설리번 통화…"한·미·일 안보실장회의 연내 개최 추진"

조태용 국가안보실장은 9일 오전 제이크 설리번 미국 국가안보보좌관과 보안유선 협의를 갖고, 캠프 데이비드 합의에 따른 한·미·일 3국 간 협력의 중요성을 재확인 했다. 대통령실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이 같은 내용을 밝혔다. 조 실장은 설리번 보좌관과 한·미·일간 협력 강화를 다시금 확인했다. 또 3국 안보실장 회의와 한·미 차세대 핵심·신흥기술대화 개최 등에 관해 논의했다. 양국 안보실장은 한반도 안보 상황 등 상..

[속보]조태용, 美 안보실장과 통화…"한·미·일 안보실장회의 연내 개최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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