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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8일(토)

기자

홍길동

홍선미 기자

smhong@asiatoday.co.kr

'세상을 바꾸는 정치'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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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본 뉴스 2026.08.01~2026.08.08

李, 미국·남미 순방 마치고 귀국…오후에 부동산·주식시장 대응 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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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가짜뉴스 추방운동, 인권·민주정치 확고히 지켜줄 것"(종합)

윤석열 대통령은 7일 "가짜뉴스 추방운동이 우리의 인권과 민주정치를 확고히 지켜줄 것으로 믿는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대구 엑스코(EXCO)에서 열린 '2023년 바르게살기운동 전국회원대회'에 참석해 "바르게살기운동이 지금 가짜뉴스 추방에도 앞장서고 있는 것으로 안다"며 이같이 말했다. 윤 대통령이 대구를 찾은 것은 지난 4월 이후 7개월 만이다. 당시 윤 대통령은 서문시장 100주년 기념식에 참석했고..

윤 대통령 "장병들 확고한 국가관·대적관·안보태세 가져야"

윤석열 대통령은 6일 군 중장 진급자들에게 "장병들이 확고한 국가관과 대적관, 안보태세를 가질 수 있도록 정신교육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강조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후 용산 대통령실에서 열린 중장 진급자 삼정검(三精劍) 수치 수여식에서 "국가의 안보는 우리 값비싼 무기, 첨단 전력을 갖춰야 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장병들의 교육훈련과 대적관, 그리고 정신자세"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날 수여식에서 윤 대통..

'尹 원년멤버' 김기흥, 조국 출마 시사에 "딴 세상 사람 …송도 추천한다"

김기흥 전 대통령실 부대변인이 6일 총선 출마를 시사한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을 향해 "지역구가 필요하실텐데, 지역구를 고르신다면 인천 연수을(송도)를 추천하고 싶다"고 비꼬았다. 윤석열 대통령의 정치 선언 시절부터 함께 했던 김 전 부대변인은 내년 총선 출마를 위해 최근 대통령실을 떠났다. 인천 연수을은 김 전 부대변인이 내년 총선 출마를 준비하고 있는 곳이다. 김 전 부대변인은 이날 자신의 SNS에 '조국 전..

尹 "GTX A·B·C노선 속도감 있게 추진…D·E·F, 재임 중 모든 절차 완료"

윤석열 대통령은 6일 재임 중 GTX(수도권 광역급행철도) A~F 모든 노선의 절차를 마무리해, 수도권 어디에서든 서울에 30분 이내 도착할 수 있는 교통 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경기도 화성시 동탄역을 방문해 내년 3월 개통을 앞둔 GTX-A노선(수서역~화성 동탄역) 준비 현황을 점검한 자리에서 "GTX 시스템이 빨리 개통이 되는 것이 정말 긴요하다"며 이 같은 계획을 밝혔다. 윤 대통령은..

[속보]尹 "GTX-D·E·F노선, 재임중 모든 절차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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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尹 "GTX-C노선 연말, B노선 내년 초 착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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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尹 "내년 3월 GTX-A(수서~동탄) 개통…수도권 30분 통행권"

[속보] 尹 "내년 3월 GTX-A(수서역~화성 동탄) 개통…수도권 30분 통행권"

尹 "내년 3월 GTX-A 개통…수도권 30분 통행권 달성"

윤석열 대통령은 6일 "내년 3월 개통하는 GTX A노선(수서역~화성 동탄역)을 이용하면 수도권 30분 통행권이 달성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경기도 화성시 동탄역을 찾아 내년 3월 개통을 앞둔 GTX-A노선 현장을 비롯해 수도권과 지방 대도시권의 광역철도, 광역버스 노선 신설 등 윤석열 정부 출범 이후 광역교통망 구축의 성과를 주민 대표 및 정부 관계자들과 함께 점검하며 이 같이 말했다고 대통령실..

尹 "장관 등 고위직, 국민·정부 사이 벽 깨는데 최선 다해달라"

= 윤석열 대통령은 6일 한덕수 국무총리에게 장관 등 고위직의 민생현장 직접 소통 강화를 주문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한 총리와 주례회동을 갖고 "계속해서 장관 등 내각의 고위직들이 민생현장 직접 소통을 강화해, 국민들과 정부 사이의 벽을 깨는데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고 이도운 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으로 전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한 총리로부터 각 부처의 현장 행보 추진 상황을 보고 받았다.

[속보]尹 "장관 등 민생 직접 소통 강화해야…국민·정부 사이 벽 깨는데 최선 다해 달라"

[속보]尹 "장관 등 민생 직접 소통 강화해야…국민·정부 사이 벽 깨는데 최선 다해 달라"

대통령실 이달 하순 개편…홍보 이도운 ·정무 한오섭 유력

윤석열 대통령이 이달 하순부터 수석비서관급 등 청와대 참모진을 순차 개편할 것으로 전해졌다. 일부 참모들의 내년 4월 총선 출마에 따른 충원과 '민생 현장' 목소리에 더욱 귀를 기울이겠다는 국정 기조에 발맞춘 인적 쇄신이 동시에 이뤄질 것으로 전망된다. 6일 대통령실과 여권 등에 따르면 김은혜 홍보수석의 경기도 분당을 출마가 유력한 가운데 차기 홍보수석에 이도운 대변인의 승진 기용 가능성이 큰 것으로 전해진다...

한·미·일, 고위급 사이버 협의체 신설…분기별 회의 정례화

국가안보실이 한·미·일 3국 간 고위급 사이버 협의체를 신설하기로 하고 실무작업을 진행하기로 했다고 대통령실이 6일 밝혔다. 3국 사이버 협의체 신설은 지난 8월 캠프 데이비드 합의에 따른 것이다. 인성환 국가안보실 2차장은 지난 달 31일(현지 시각) 미국 워싱턴 D.C.에서 앤 뉴버거 미국 NSC 사이버·신기술 담당 국가안보 부보좌관, 이치가와 케이이치 일본 국가안전보장국 차장과 이 같은 내용에 합의했다. 협의..

윤 대통령 지지율, 1.1%p 오른 36.8%…2주 연속 상승[리얼미터]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율이 2주 연속 상승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6일 나왔다.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3일까지 전국 18세 이상 2521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여론조사에서 윤 대통령의 국정 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직전 조사(10월 23∼27일)보다 1.1%포인트(p) 오른 36.8%로 집계돼 2주 연속 상승했다. 부정 평가는 1.7%p 내린 60.2%로 조사됐다. 지역별로..

[사고] '2023 인도태평양 비전포럼', 신냉전 시대 국제 질서 새 전략 찾는다

대한민국 외교리더십을 재조명하고 한·미·일 3국의 새로운 미래 전략을 모색하는 '2023 인도태평양 비전포럼'이 9일 서울 여의도 국민일보 CCMM 빌딩 12층 그랜드볼룸에서 열립니다. 아시아투데이가 창간 18주년을 맞아 개최하는 이번 포럼은 '자유와 연대! 확장을 위한 위대한 여정'이라는 주제로 개최됩니다. 한·미·일 안보 관련 대표적 석학들이 신냉전 시대의 국제 질서를 새롭게 펼쳐 나가기 위한 방향성을 제시하고 초일류 국가로의 도약을..

사퇴한 與당직자들 만난 윤 대통령 "총선 열심히 해달라"

윤석열 대통령이 3일 서울 강서구청장 보궐선거 패배 책임으로 물러난 국민의힘 김기현 대표 1기 지도부 임명직 당직자들을 초대해 비공개 만찬을 가졌다. 4일 여권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전날인 3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김기현 대표와 윤재옥 원내대표를 비롯해 박대출 전 정책위의장, 이철규 전 사무총장, 박성민 전 전략기획부총장, 박수영 전 여의도연구원장, 배현진 조직부총장, 유상범 전 수석대변인 등과 만났다. 이날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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