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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평화를 꿈꿉니다. 정치부 박영훈 기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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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軍 쿠데타, 다 육군서 벌어진 일”…통합 사관학교 속도 주문
李대통령 “과거 관습 탈피해 비상한 해법으로 주택 공급 해법 마련”
李대통령 "육사 쿠데타, 책임 물은적 있나"
검찰수사권 역사 속으로…형소법 개정안 국무회의 통과
부동산·금리·증시… 李 '내치' 고삐 죈다
[속보] 與최고위원 장동혁·김재원·인요한·김민전…청년최고 진종오
추경호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더불어민주당이 오는 25일 본회의에서 방송장악4법·불법파업조장법·현금살포법 등 법안을 강제로 발의하려 시도한 데 대해 국가경제를 망가뜨리고 있다고 주장했다. 추 원내대표는 23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해당 법안을 두고 "각 상임위에서 민주당이 단독으로 밀어붙인 입법 폭주"라며 이같이 밝혔다. 추 원내대표는 "방송4법(방송법·방송문화진흥회법·한국교육방송공사법·방송통신위원회법 개정안..
국민의힘이 오는 23일 일산 킨텍스 제 1전시장에서 당 대표 및 최고위원 선출을 위한 제4차 전당대회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국민의힘에 따르면 이번 전당대회는 '젊은 세대와 함께하는 전당대회'·'전국이 온라인으로 하나되는 전당대회'·'인공지능(AI) 시대를 주도하는 미래정당으로 발돋움하는 전당대회' 등 총 세 가지 콘셉트로 진행된다. 특히 이승만·박정희·김영삼 역대 대통령들을 AI 영상 소개를 비롯해 후보자와..
국민의힘은 전날 북한이 대남 오물풍선을 부양한 데 대해 '반인륜적 행태'라 지칭하며 강력 규탄했다. 김혜란 국민의힘 대변인은 22일 논평을 통해 "동북아 평화를 해치는 북한의 야욕을 반드시 저지하겠다. 단 한 번의 그릇된 판단이 독재 정권의 붕괴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 대변인은 "전날 북한이 살포한 오물풍선이 500여개 이상인 것으로 파악됐다"며 "이중 절반 가까..
국민의힘은 22일 더불어민주당이 법제사법위원회(법사위)에서 윤석열 대통령 탄핵 청문회를 강행한 데 대해 비난했다. 윤상현 국민의힘 대표 후보는 22일 국회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법사위의 탄핵 청원 청문회는 이종호 전 블랙펄인베스트먼트 대표의 허풍, (박 대령 측) 김규현의 짜깁기, 김규현에 동조하는 민주당 의원 등 3자의 필요에 의해 만들어졌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거대 야당이 민생은 내팽개..
황우여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22일 하위 공무원의 급여를 놓고 문제 제기했다. 황 위원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비대위 회의에서 "젊은 공무원들이 국가에 봉사하려고 공무원이 됐다가 이렇게 이탈한다는 것은 심각하게 받아들여야 한다"고 밝혔다. 황 위원장은 "9급 공무원 보수가 월 187만원부터 시작하는데 최근 육군 병장 월급이 165만원(자산형성프로그램 40만원 포함)으로 향상됐다"며 공무원 급여 문제를 지적했다..
추경호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22일 더불어민주당이 이번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법사위)에서 '윤석열 대통령 탄핵 청원 청문회'를 연다고 공언한 데 대해 "정청래 법제사법위원장이 또 다시 갑질 위원장의 오만함으로 국민을 분노하게 만들었다"며 비판했다. 추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국민 갈등을 부추기고 국정 혼란을 야기하는 위헌·불법 청문회를 당장 중단하라"며 이같이 밝혔다. 추 원내대표는..
국민의힘 네 명의 당권주자들이 마지막 토론회에서도 설전을 이어갔다. 한동훈 후보가 최근 나경원 후보에 '패스트트랙 공소 취소'를 폭로한 데 대해 원 후보가 '입리스크'라고 지칭하며 날을 세워서다. 원 후보는 19일 오후 SBS 주최로 실시된 당권주자 TV토론회의 주도권 토론 코너에서 한동훈 후보의 '패스트트랙 공소 취소' 폭로 발언을 겨냥해 "입 리스크가 우리 당의 가장 큰 신종 위험으로 떠올랐다"고 주장했다...
한국국제협력단(KOICA·코이카)이 18일(현지시간) 콜롬비아 북부 항구도시 카르타헤나 국립직업훈련원(SENA)에서 조선 제조 훈련에 필요한 필수 장비 230대를 기증했다고 19일 밝혔다. 코이카에 따르면 지난 2021년부터 올해까지 500만 달러(약 69억 원)를 투입해 '콜롬비아 조선업 활성화 기반 구축 사업'을 추진해왔다. 특히 조선업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조선 분야 관리·기술 인력 한국 초청 연수·조선소 및..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의에서 여야가 19일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 발의 요청' 국민동의 청원 관련 청문회로 충돌하면서 초반부터 삐걱거렸다. 집권여당 국민의힘은 야당 주도로 열린 '불법 청문회'라며 법사위 회의장 밖에서 피켓 시위를 벌였고, 법사위 소속이 아닌 일부 의원들도 회의장에 들어와 청문회 개최에 반대했다. 더불어민주당 소속인 정청래 법사위원장은 "회의장 입장을 물리력으로 방해한 분들이 있다"며 "경호권과 질..
국민의힘은 19일 우원식 국회의장이 '여야가 참여하는 범국민협의체를 통해 공영방송 지배구조 개선을 논의하자'는 중재안을 거부했다. 여당은 더불어민주당이 오는 25일 국회 본회의에서 법안 처리를 강행할 경우 무제한 토론(필리버스터)으로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추경호 원내대표는 이날 의원총회 후 기자들과 만나 "문재인 정부에서도 현행법에 따라 (이사가) 임명돼왔다"며 "공영방송 이사진 선임 일정 중단 요구를 받아들일 수..
[속보] 與 "野, 25일 본회의 강행·방송법 등 상정시 필리버스터"
나경원·원희룡 국민의힘 대표 후보는 18일 KBS가 주관한 5차 방송토론회에서 나 후보의 '패스트트랙 사건 공소 취소 부탁'을 공개한 한동훈 후보를 향한 비판을 이어갔다. 19일 정치권에 나르면 나 후보는 전날 밤에 진행된 TV토론회에서 한 후보에게 "마치 제가 사적인 청탁을 한 것처럼 말해서 상당히 놀랐다"며 "패스트트랙 사건 기소가 맞는다고 생각하냐?"고 따졌다. 한 후보는 "신중치 못한 발언이었다고 사과드렸다..
추경호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19일 더불어민주당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윤석열 대통령 탄핵 청원' 청문회를 열기로 한 데 대해 "이재명 한 사람을 위한 초유의 방탄용 탄핵 쇼"라고 말했다. 추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청원법과 국회법을 무시한 대통령 탄핵 꼼수 청문회는 그 자체로 위헌이고 위법"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추 원내대표는 "심지어 민주당 제멋대로 증인을 정해놓고 동행명령장을..
국민의힘은 19일 차기 지도부 선출을 위한 7·23 전당대회 당원투표를 실시한다. 여권에 따르면 당원 선거인단 투표는 이날부터 이틀간 모바일로 진행되고, 모바일 투표에 참여하지 않은 선거인단을 대상으로 21∼22일 ARS 투표를 추가로 진행한다. 21∼22일에는 국민여론조사도 이뤄진다. 투표 결과는 23일 전당대회 당일 발표된다. 다만 대표 선거의 경우 50% 이상 득표자가 나오지 않으면 결선 투표를 진행한다.국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