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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평화를 꿈꿉니다. 정치부 박영훈 기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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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軍 쿠데타, 다 육군서 벌어진 일”…통합 사관학교 속도 주문
李대통령 “과거 관습 탈피해 비상한 해법으로 주택 공급 해법 마련”
李대통령 "육사 쿠데타, 책임 물은적 있나"
검찰수사권 역사 속으로…형소법 개정안 국무회의 통과
부동산·금리·증시… 李 '내치' 고삐 죈다
[속보] 與 "의료계, 여야의정 참여 거부…"입장 존중, 꼬인 실타래 풀려면 대화 필요"
국민의힘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과방위) 위원들은 13일 더불어민주당이 과방위 전체회의에서 다수의석을 이용해 방송심의위원회(방심위) 업무를 방해한 데 대해 "국회의 위법적 월권 행위"라고 규탄했다. 국민의힘 과방위 위원들은 이날 기자회견문을 통해 "더불어민주당은 그동안 mbc방문진 이사 임기를 무기한으로 연장해왔다. 이제는 법원의 결정도 부인하고 경찰수사 외압까지 행사하려는 위법적 사태로 치닫고 있다"며 이같이 말..
국민의힘 지지율이 윤석열 정권 출범 후 최처치를 기록했다. 추석을 앞두고 응급실 공백 우려가 커졌고, 정부와 여당이 해결의 실마리를 찾지 못한 부분이 의중으로 반영된 것으로 분석된다. 윤석열 정부 출범 후 더불어민주당과의 지지율 격차가 더 벌어졌다는 평가가 정치권 안팎으로 제기된다. 13일 한국갤럽이 지난 10~12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2명을 대상으로 정당 지지도를 조사한 결과, 국민의힘은 지난주보다 3%..
정부는 13일 북한이 고농축 우라늄(HEU) 제조 시설을 공개하며 핵 위협을 노골화 한 데 대해 강력 규탄했다. 통일부는 이날 입장문을 통해 "정부는 북한이 우라늄 농축시설을 공개하면서 핵능력의 가속적 강화, 전술핵무기용 핵물질 생산을 운운한 데 대해 강력하게 규탄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북한의 불법적인 핵무기 개발은 다수의 유엔안보리 결의의 명백한 위반이자, 한반도와 세계 평화에 심각한 위협"이라며 "어떠한..
국민의힘이 13일 여야의정 협의체를 놓고 대한의사협회(의협)에 참여를 요청한 데 대해 현재까지는 '유보'라고 답했다. 여당은 추석 연휴를 앞두고 여야의정 협의체 구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지만, 대한전공의협의회(대전협), 의협 등 의료계 단체 상당수는 여전히 미온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다. 국민의힘은 이날 오전 공지를 통해 "한동훈 대표는 어제 오늘에 걸쳐 여야의정협의체와 관련해 임현택 대한의사협회 회장에 참여를 요청했..
김용태 국민의힘 의원은 윤석열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의 적극적인 공개 행보를 펼친 데 대해 "전제조건은 입장 표명이 먼저"라고 주장했다. 13일 정치권에 따르면 김 의원은 전날(12일) YTN라디오 신율의 뉴스정면승부에 출연해 "대통령이 하지 못하는 일 중 여사가 할 수 있는 일은 분명히 있다. 다만 명품백 논란 매듭이 필요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 의원은 "최근 법률적으로 검찰 수사심의위원회가 '불기소 권고..
김정은이 핵무기연구소와 무기급 핵물질 생산시설을 현지지도하고 무기급 핵물질 생산에 총력을 집중해 비약적인 성과를 낼 것을 지시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북한이 우라늄 농축기지를 공개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13일 통신은 김정은이 전날 우라늄 농축기지의 조종실을 돌아보며 생산공정의 운영실태를 파악하고, 핵물질 생산을 줄기차게 벌여나가고 있는 데 대한 보고를 받고 커다란 만족을 표시했다고 전했다. 김정은은 자..
[속보] 당정 "의료단체 참여 독려해 하루 빨리 여야의정 협의체 출범"
[속보] 당정 "추석연휴 기간 동네 병의원 8000여곳 열도록 지원"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12일 여야의정 협의체를 놓고 특정 의료 단체 참여가 없어도 추석 전에는 출범 시켜야 한다고 더불어민주당에 촉구했다. 한 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열린 지역·필수의료체계 개선을 위한 당정협의회에서 "협의체는 머릿수대로 투표해서 결정하고 그걸 강제하자는 게 아니다"라며 "전제를 걸 이유도 의제를 제한할 이유도 없다"고 밝혔다. 한 대표는 "의료계는 단일대오를 갖추기 어렵고, 요구하는 것도..
김상훈 국민의힘 정책위의장은 12일 의대 증원을 논의하기 위한 여야의정 협의체를 놓고 2개 단체에서 긍정적인 입장을 내비쳤다고 전했다. 김 의장은 이날 JTBC '오대영 라이브' 인터뷰에 출연해 "일부 의료단체가 협의체 참여 의사를 밝혔는데 그 부분에 대해 야당과 협의해 여야의정 협의체를 출범시키자는 제안을 할 생각"이라고 밝혔다. 김 의장은 "전국의과대학교수협의회(전의교협)와 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협회에서 일단..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12일 2025년 의대 증원안을 놓고 1년 유예를 결단해야 한다고 정부에 재차 촉구했다. 안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눈 앞에 다가온 의료 붕괴를 막기 위해 지금이라도 2025년도 1년 증원을 결단하고, 의사·정부·전문가 등이 참여한 공론화위원회를 결성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안 의원은 "2025년 정원 변경은 불가능하다고 말하지만 이런 정부 정책은 결코 해결책이 될 수..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11일 의대 증원을 위한 여야의정 협의체를 놓고 "많은 의료단체들이 참석하지 않더라도 일부 참여하는 단체가 있다면 추석 전에는 출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의료계는 현재 2025·2026년 의대 증원 백지화를 협의체 참여 전제 조건으로 내세우고 있다. 대통령실은 여야의정 협의체 구성과 관련해 의료계 당사자인 대한전공의협의회(대전협) 등 의대생·전공의들이 반드시 협의체에 참여해야 한다는 기조를..
[속보]한동훈 "많은 의료단체 참석 안해도 추석 전 여야의정 협의체 출발해야"
국민의힘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위원들이 11일 야당 주도로 김건희 여사 특검법과 채 상병 특검법을 일방적으로 통과 시킨 데 대해 "우원식 국회의장이 본회의에서 상정하면, 불명예스러운 의장으로 남게될 것"이라고 경고헀다. 여당 간사인 유상범 의원은 이날 오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야당은) 법안소위에서도 일방 표결로 충분한 논의없이 통과시키고, 안건조정위원회(안조위)에서도 15분간 형식적인 토론만 취했을 뿐 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