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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평화를 꿈꿉니다. 정치부 박영훈 기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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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軍 쿠데타, 다 육군서 벌어진 일”…통합 사관학교 속도 주문
李대통령 “과거 관습 탈피해 비상한 해법으로 주택 공급 해법 마련”
李대통령 "육사 쿠데타, 책임 물은적 있나"
검찰수사권 역사 속으로…형소법 개정안 국무회의 통과
부동산·금리·증시… 李 '내치' 고삐 죈다
[속보] 당정 "농업직불금 3조4000억원 규모 확대…기초 소득안전망 확충"
추경호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27일 한석훈 국가인권위원회 비상임위원 선출안이 전날 부결회의에서 부결된 데 대해 "민주당의 사기반칙 의회정치 파괴"라고 비판했다. 추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국회 교섭단체 간에 대화와 협상의 기본인 신뢰마저 헌신짝처럼 내던졌다. 보복이 또 다른 보복을 낳는 이재명식의 무한 보복의 정치"라며 이같이 말했다. 추 원내대표는 "민주당은 이재명 대표를 수사한 검사에 대한..
정부는 국제사회가 이스라엘과 레바논 무장 정파 헤즈볼라 간 무력 충돌 을 두고 휴전을 촉구한 데 대해 "전적으로 지지한다"는 의사를 표시했다. 외교부는 27일 대변인 명의를 통해 "우리 정부는 미국 및 프랑스 등 국가들이 성명을 통해 이스라엘-레바논 접경에서 즉각적인 21일간의 휴전을 촉구한 것을 환영하며, 성명을 전적으로 지지한다"고 밝혔다. 이어 "아울러 정부는 관련 당사자들이 동 휴전 제안을 즉시 수용하고, 역..
윤석열 대통령이 재의요구한 방송 4법·전 국민 25만원 지원법·노란봉투법 등이 26일 국회 본회의 재의 표결에서 부결돼 자동 폐기됐다. 재의요구한 법안이 국회 본회의에서 가결되려면 재적 의원(300명) 과반 출석에 출석 의원 3분의 2 이상이 찬성해야 한다. 정치권에 따르면 이날 무기명 투표 결과, 방송법(찬 189 반 107 무 3)·방송문화진흥회법(찬 188 반 109 무 1 기 1)·한국교육방송공사법(찬 18..
[속보] '재의요구' 방송4법·25만원법·노란봉투법, 재표결 거쳐 폐기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윤석열 대통령과의 독대 불발로 당 대표 리더십에 타격을 빚고 있다. 독대 요청의 사전 유출 논란이 양측에게 상처만 남기며 국정 동력 악화로 이어졌다는 후문이다. 한 대표는 지지율 반등을 위해 '여야의정 협의체' 출범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입장이다. 26일 여권에 따르면 윤 대통령과 한 대표의 당 지도부 만찬 이후 양측의 갈등의 골은 더 깊어졌다. 친한동훈계(친한계)는 한 대표가 발언 기회를 얻..
국가정보원은 26일 북한이 오는 11월 미국 대선 이후 7차 핵실험을 감행할 가능성이 있다고 관측했다. 정부는 북한이 어떻게든 미 대선에서 북핵 이슈를 부각시키고 싶어 하기 때문에 핵 관련 도발이 더 잦아질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다. 국정원은 이날 국회 정보위 전체회의에서 북한 7차 핵실험 여부에 대한 질문에 "미국 대선을 앞두고 할 가능성이 있지만,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인공위성 발사 등 다양한 군사적 도..
[속보] 국정원 "北, 최소 두자릿수 핵무기 만들 플루토늄·우라늄 보유"
[속보] 국정원 "北 7차 핵실험 가능성…美대선 전보다는 후가 될 수도"
[속보] 국정원 "김정은 우라늄 시설 방문, 대선 앞 美 의식한 행위"
국민의힘은 26일 더불어민주당에 금융투자소득세(금투세) 폐지를 재차 촉구했다.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민주당은 대한민국 증시와 대한민국의 경제를 포기했나. 그러니까 그런 식으로 인버스(투자)나 숏(매도 포지션) 쳐서 돈 벌라고 권유하는 건가"라고 말했다. 더불어민주당이 지난 24일 '시행'과 '유예'로 팀을 나눠 진행한 금투세 토론회에서 나온 발언에 기인한 것으로 풀이된다. 당..
정부와 국민의힘은 이공계 석사 1000명을 대상으로 연간 50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하기로 했다. 당정은 이날 이공계 활성화를 위한 당정 협의회를 열어 과학기술인재 성장·발전 전략을 발표했다. 당정은 이공계 학생들의 경제적인 부담을 줄이기 위해 이공계 석사 1000명을 대상으로 연간 연간 500만원의 석사특화 장학금을 신규로 추진한다. 내년에는 '한국형 스타이펜드'(연구생활장려금) 제도를 도입해 석사 월 80만원, 박..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는 26일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이 전남 영광 곡성군수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현금 살포 공약을 내걸은 데 대해 "선거를 경매판으로 변질 시켰다"고 비판했다. 한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이 호남에서 하는 선거는 선거로 보기 어렵다"며 이같이 말했다. 한 대표는 "이런 행태는 경매 아닌가"라며 "받고 5만원 더 이런 식으로 얼마를 주겠다는 식의 경매를 부르는..
[속보] 당정 "과학기술인재 예우 위해 '연구행정선진화법' 제정 추진"
추경호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26일 더불어민주당이 '전당대회 돈 봉투' 사건 수사 검사를 두고 탄핵소추를 추진한 데 대해 "검찰수사에 응하지 않은 민주당의 적반하장이 금메달감"이라고 비판했다. 추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본인들은 탄핵과 청문회로 치졸한 보복을 가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추 원내대표는 "민주당 전당대회 돈 봉투 사건의 1심 판결문에 돈 봉투 수수 현장에 있었던 전현직 국회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