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mhhong1
[찰리우드의 사생활] 탕웨이 곧 50세 엄마 예정
중국인, 일본 여행 재개 무산
월급이 기가 막혀, 中 기업들 최저임금 구인 열풍
올 200만 업체 파산설, 中 외식업계 지옥문 활짝
민족단결법 시행, 中 '하나의 중국' 드디어 법제화
세계 최고 경쟁력을 자랑하는 미국의 유명 대학교들이 명성에 무색하게 중국으로부터 지난 2012년부터 7년여 동안 무려 7억달러(약 8400억원)대의 지원을 은밀하게 받아온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한화 1조원에 가까운 돈의 상당 부분은 미국 교육부 규정을 위반한 지원이라는 게 업계의 진단이다. 미 교육부는 현재 관련 조사에 착수한 상태로 조만간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경우에 따라서는 상당한 파장이 예상되는..
송혜교와 판빙빙(范冰冰·38)은 한국과 중국을 대표하는 톱스타로 손꼽힌다. 당연히 일반 팬들에게 뿐 아니라 주변 연예인들에게 많은 영향을 줄 수밖에 없다. 심지어 롤 모델이 되는 경우도 없다고 하기 어렵다. 그래서일까, 이들이 최근 이혼과 연인과의 이별을 선택하자 그 영향이 예사롭지 않은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특히 중국 연예계에서는 마치 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처럼 이혼의 열풍이 이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9일로 본격 폭발하기 시작한 지 정확히 3개월째를 맞은 홍콩의 송환법 반대 시위가 여전히 엄중하다. 극적인 반전의 계기가 마련되지 않는 한 중국의 무력 개입이 현실로 나타날 가능성도 없지 않다는 관측이다. 현재 홍콩 사태는 당초 시위 사태를 촉발한 결정적 계기가 됐던 송환법 추진이 캐리 람 행정장관의 극적인 철회 방침으로 원칙적으로는 어느 정도 해결됐다고 봐야 한다. 여러 정황을 고려하면 캐리 람 장관이나..
10여 년 전 짝퉁 천국으로 유명했던 중국이 부활할 조짐을 보이고 있다. 우려가 현실이 되면 파장은 과거 이상으로 심각할 전망이다. 한때 중국은 짝퉁과 관련해서는 대적할 상대를 찾기 힘들 정도의 글로벌 초강대국이었다. “엄마 빼고는 모든 것이 가짜”라는 말이 유행했을 정도다. 프랑스의 세계적 문명사가 기 소르망은 수년 전 “중국은 한마디로 말해 가짜의 나라”라는 뉘앙스의 말로 중국을 저격했다. 지난 10여..
중국이 인터넷 산업에서도 명실상부한 중진국으로 안착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14억 명 전체 인구에서 차지하는 네티즌의 비중이 61%를 약간 상회하는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앞으로 인터넷 산업 분야에서도 명실상부한 G2로 확고히 자리를 굳히면서 G1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런 단정은 중국인터넷정보센터(CNNIC)가 최근 발표한 ‘중국인터넷발전상황 통계보고’의 내용을 살펴보면 진짜 그렇다고 해도 좋다...
송혜교가 비록 가정적으로는 가슴 아픈 상황에 처해 있으나 중국에서의 인기는 여전한 것으로 확인됐다. 웬만한 중화권 배우들을 발 아래 내려다보면서 중국의 톱A급 스타와 어깨를 나란히 한다고 봐도 좋을 듯하다. 이 단정이 괜한 게 아니라는 사실은 역시 각종 매체들의 연예면에 올라오는 기사들이 잘 말해주지 않나 보인다. 바이두를 검색할 경우 지금까지 실린 관련 기사가 무려 3000만여 개나 되는 것으로 밝혀졌다. 중..
홍콩 사태가 캐리 람 특구정부 행정장관이 송환법 철회를 공식으로 밝혔음에도 좀체 해결의 실마리를 찾지 못하고 있다. 자칫 잘못하면 상황이 더 악화되지 말라는 법도 없을 듯하다. 한마디로 한치 앞도 보기 어려운 오리무중이라고 해도 크게 무리는 없을 것 같다. 사실 발표 전까지만 해도 전혀 예상 못한 람 장관의 결정은 박수를 받을 만한 용단으로 평가해도 크게 무리는 없다고 할 수 있다. 홍콩 정보에 밝은 베이징..
이성 복은 타고나야 한다. 아무리 본인이 잘나더라도 이런 복을 타고나지 못하면 좋은 이성을 만나기는 힘들다. 천하의 선남선녀들이 종종 별로 자신과 어울릴 것 같지 않은 이성과 사귀거나 가정을 이루는 것을 보면 확실히 그렇다고 해도 좋을 듯하다. 연예인들이라고 별 다를 게 없다. 이성 복이 없는 사람은 늘 헛발질을 하기 마련이 아닐까 싶다. 이 점에서는 대만 출신으로 중국에서도 맹활약하는 린즈잉(林志穎·45)은..
송혜교와 닮아도 너무 닮은 류타오(劉濤·41)는 사실 전성기를 지난 나이라고 해도 괜찮다. 그러나 젊었을 때보다 더 인기를 얻고 있다. 수입 역시 과거와는 비교하기 어려울 정도로 많다. 아마도 결혼 전에 몰랐던 남편의 빚을 청산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한 덕이 아닌가 보인다. 그녀는 그러나 돈에만 매몰되는 연예인은 아니다. 남편과 자녀들에 대한 사랑도 각별한 것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이 사실이 최근 증명됐다. 두..
대륙 전역의 고속도로에 강도떼들이 들끓으면서 각종 피해가 속출, 중국 공안 당국이 골머리를 앓고 있다. 사건에 따라서는 피해자들이 중상을 입는 경우도 없지 않아 그야말로 특단의 대책이 마련돼야 할 것으로 보인다. 공안 당국의 정보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의 5일 전언에 따르면 이 강도떼들은 금세기 들어 부쩍 늘어난 신종 범죄꾼들의 조직으로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을 만큼 극성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사례를 들면..
홍콩 특구 수반인 캐리 람(林鄭月娥) 행정장관이 홍콩인들의 파상적인 범죄인 인도법안(송환법) 반대 시위에 굴복해 4일 법안 철회라는 백기 카드를 꺼내들었다. 더 버티다가는 4개월째를 향해 달려가는 시위로 인해 홍콩 정국이 되돌리기 어려운 파국으로 내몰릴 수밖에 없다는 판단에서 고육책을 내렸다. 그의 결단으로 이번 시위 사태는 다소 진정 국면으로 접어들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시위대들이 요구하는 5..
상호 추가 관세 부과로 치킨게임 같은 무역전쟁을 치열하게 벌이고 있는 미국과 중국이 오는 10월 초 미 워싱턴에서 고위급 무역협상을 재개한다. 이에 따라 벼랑 끝을 달려가는 양상을 보이는 미중 무역 갈등이 예상을 뒤엎고 접점을 찾을지 주목되고 있다. 하지만 아직까지 양국의 기존 입장이 크게 변한 것으로 파악되지는 않은 만큼 전망은 그다지 밝지 않다는 분석이다. 양국 관계에 밝은 베이징 외교 소식통의 5일 전..
홍콩의 궁푸 스타 청룽(成龍·65)은 거의 모든 것을 다 가졌다고 해도 괜찮다. 무엇보다 가방 끈은 짧으나 배우로 크게 성공했다. 돈 역시 많이 벌었다. 여자 복도 많다. 부인 런펑자오(林鳳嬌·66) 외에도 그를 거쳐간 여성들이 하나둘이 아니다. 이들 중에는 이름을 대면 알 만한 스타들도 적지 않다. 그러나 세상이 그에게 모든 것을 다 준 것은 아니다. 그는 자식 복에 있어서는 완전 꽝이라고 해야 한다. 중국..
홍콩·대만·마카오가 홍콩인들의 대규모 반중 시위를 촉발시킨 범죄인 인도 법안(송환법) 반대 연대를 위한 연합전선을 구축할 조짐을 보이고 있다. 중국 정부 역시 이 분위기를 감지한 듯 촉각을 곤두세우면서 난국 타개에 필요한 각종 카드들을 만지작거리고 있다. 이에 따라 당초 홍콩과 중국 간의 문제로만 인식됐던 홍콩인들의 반중 정서 농후한 시위 사태는 이른바 량안쓰디(兩岸四地·중국과 대만, 홍콩 및 마카오) 전체..
류이페이(劉亦菲·32)와 양미(楊冪·33)는 중국 연예계에서는 대표적 라이벌로 손꼽힌다. 그도 그럴 수밖에 없다. 무엇보다 나이가 비슷하다. 게다가 졸업한 학교도 베이징영화학원으로 같다. 류가 나이는 어리나 선배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비교되는 것은 아주 자연스러운 일이라고 할 수 있다. 본인들의 의지와 관계없이 라이벌로 엮이게 되는 운명이라고 해도 좋다. 둘의 데뷔 무렵의 인지도는 류가 단연 압도적이었다고..